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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산강 죽산보 상시개방 효과없어..실효성 의문
      【 앵커멘트 】 남: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kbc 8시 뉴스입니다. 정부가 영산강 죽산보를 상시 개방한지 3개월 가까이 지났습니다 . 갈수록 심각해지는 녹조를 해결 하겠다고 취한 조처였는데요, 어찌된 일인지 녹조는 오히려 평년보다 두 배 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첫 소식, 이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짙은 녹조가 지푸라기와 나뭇가지들과 함께 죽산보 수면을 뒤덮고 있습니다. 측정된 유해남조류 수치는 1밀리리터당
      2017-08-29
    • 교사 임용 축소, 기간제 교사-예비교사 갈등 '비화'
      【 앵커멘트 】 기간제 교사 등 비정규직 근로자의 정규직화를 놓고 교육계가 둘로 갈라졌습니다. 예비 교사들까지 반대 여론에 가세하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데요. 정작 잘못된 교사 수급정책으로 사태를 불러온 교육부는 뒷짐만 지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비정규 교원 양산하는 강사제도 폐지하라!)폐지하라! 폐지하라! 폐지하라! 예비 교사들이 정부의 비정규직 교사의 정규직 전환 방침에 반기를 들고 나섰습니다. 학생 수가 줄고 있다는 이유로, 신규 교
      2017-08-29
    • 교사 임용 축소, 기간제 교사-예비교사 갈등 '비화'
      【 앵커멘트 】 기간제 교사 등 비정규직 근로자의 정규직화를 놓고 교육계가 둘로 갈라졌습니다. 예비 교사들까지 반대 여론에 가세하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데요. 정작 잘못된 교사 수급정책으로 사태를 불러온 교육부는 뒷짐만 지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비정규 교원 양산하는 강사제도 폐지하라!)폐지하라! 폐지하라! 폐지하라! 예비 교사들이 정부의 비정규직 교사의 정규직 전환 방침에 반기를 들고 나섰습니다. 학생 수가 줄고 있다는 이유로, 신규 교
      2017-08-29
    • 해군 3함대 사령부 창고 화재..180㎡ 전소
      해군 3함대 사령부의 창고에서 불이 나 모두 불에 탔습니다. 오늘 아침 6시쯤 영암군 삼호읍 해군 3함대 사령부의 폐기물 창고에서 불이 나 폐페인트를 쌓아둔 내부가 모두 불에 타고 한 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군과 소방당국은 창고에 폐페인트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8-29
    • 민주당 광주 전남 입당*복당자 3만 명
      광주*전남지역에서 더불어민주당에 신규 입당하거나 복당한 당원이 3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지난 5월 대선 이후 민주당에 입당한 당원은 광주가 만 천 8백명, 전남이 2만 명에 이르고, 복당자 수는 광주가 230명, 전남이 250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20대 총선 이전 국민의당 분당 과정에서 탈당한 당원 수보다 훨씬 많은 것으로 문재인 정부의 국정 수행과 민주당 지지율이 높게 나타나면서 나타난 현상으로 분석됩니다.
      2017-08-29
    • 영광군*지역환경단체, 한빛원전 가동 중단 요구
      영광군과 지역 환경단체가 한빛원전 안전성 확보를 위한 정부 차원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영광군과 한빛원전민간환경*안전감시위원회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한빛원전 가동을 즉각 중단하고 안전 확보 대책을 마련할 것을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또 총리실을 포함한 민*관합동진상조사단을 구성해 원전 내부를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2017-08-29
    • 광주 광복회, 광덕고서 107주년 경술국치일 행사
      광주 광덕고에서 107주년 경술국치일을 되새기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광복회 광주전남본부는 오늘이 식민지 시대의 시작이 된 경술국치조약이 맺어진 날임을 잊지 말자는 뜻에서 제7대 독립기념관장을 역임한 언론인 김삼웅 선생의 '경술국치에 생각하는 안중근 의사' 특강과 추념식, 추념 백일장 대회 등을 열고 107주년 경술국치일을 되새겼습니다.
      2017-08-29
    • '고기잡이 배 유치' 완도군 3년간 5천억 효과
      완도군이 고기잡이 선단을 유치해 지역경제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습니다. 완도항에 부산과 통영, 여수 선적의 장어통발과 주낙, 오징어잡이 선단이 입출항과 하역 작업에 나서면서 유류비와 숙박, 식비 등 선박 1척당 2천 4백만원 안팎을 쓰고 잇어 지난 3년간 5천 100억원의 경제적 효과를 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이에 따른 일자리 창출도 4백 30여 명에 이르고 인건비로 매년 61억원이 주민 소득으로 이어지고 있어 어선 유치가 톡톡한 효자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2017-08-29
    • 붕괴 사고 영광 칠산대교 교각 복구 완료
      상판 붕괴 사고가 났던 영광 칠산대교의 교각 복구 작업이 완료돼 상판 연결공사가 시작됐습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지난해 7월 상판과 연결된 고정장치가 끊어지면서 사고가 발생한 칠산대교의 14번 교각에 대해 복구 작업을 마친 뒤 상판 연결공사를 다시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칠산대교의 현재 공정률은 54퍼센트로, 오는 2019년 8월 준공될 예정입니다.
      2017-08-29
    • 여수 돌산 바닷물 비브리오패혈증균 검출
      여수 돌산 바닷물에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됐습니다. 여수시는 돌산읍 굴전마을 앞 바닷물에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됐다며 어패류를 날 것이나 덜 익힌 상태로 먹지 말 것과 피부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바닷물과 접촉하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피브리오패혈증은 고위험군 환자의 경우 초기에 치료하지 않으면 사망률이 50% 이상 되는 등 치사율이 높은 질환입니다.
      2017-08-29
    • 여수 돌산 바닷물 비브리오패혈증균 검출
      여수 돌산 바닷물에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됐습니다. 여수시는 돌산읍 굴전마을 앞 바닷물에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됐다며 어패류를 날 것이나 덜 익힌 상태로 먹지 말 것과 피부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바닷물과 접촉하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피브리오패혈증은 고위험군 환자의 경우 초기에 치료하지 않으면 사망률이 50% 이상 되는 등 치사율이 높은 질환입니다.
      2017-08-29
    • 광주교대 총장 선출 기존 후보자들 대상 재심사
      총장 공석사태를 빚고 있는 광주교대에 대해 교육부가 기존 총장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적격심사를 다시 진행합니다. 교육부는 지난 정부에서 학교 측이 추천한 후보자를 교육부가 임용하지 않고 총장이 공석중인 광주교대 등 전국의 국공립대 4곳에 대해 기존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적격 심사를 다시 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 교육부는 이와 함께 전국 모든 국공립대학에 강요됐던 총장 간선제를 폐지하고 총장 후보자 선정 방식을 각 대학 자율에 맡기기로 했습니다.
      2017-08-29
    • 광주교대 총장 선출 기존 후보자들 대상 재심사
      총장 공석사태를 빚고 있는 광주교대에 대해 교육부가 기존 총장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적격심사를 다시 진행합니다. 교육부는 지난 정부에서 학교 측이 추천한 후보자를 교육부가 임용하지 않고 총장이 공석중인 광주교대 등 전국의 국공립대 4곳에 대해 기존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적격 심사를 다시 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 교육부는 이와 함께 전국 모든 국공립대학에 강요됐던 총장 간선제를 폐지하고 총장 후보자 선정 방식을 각 대학 자율에 맡기기로 했습니다.
      2017-08-29
    • 광주전남 SOC 사업비 대폭 삭감.. 5대 사업 26%만 반영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서 호남고속철 2단계 예산을 비롯한 광주전남 SOC 사업비가 대폭 삭감됐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을 보면 호남고속철 2단계 사업비의 경우 건의액 3천억 원에서 95%가 삭감된 154억 원이, 광주-완도간 고속도로 사업은 85%가 삭감된 455억이 각각 반영됐습니다. 이들 사업을 포함해 남해안철도와 흑산공항, 광주 순환도로 2구간 사업 등 광주전남 5대 SOC 사업 요구액 1조 955억 원 가운데 26%인 2908억 원만 반영되는 데 그쳤습니다. 정부
      2017-08-29
    • 기아 타이거즈, 심판과 금전 거래 '인정'...공식 사과
      심판과의 금전 거래에 대해 기아타이즈가 공식 사과했습니다. 기아 타이거즈는 최근 직원 2명이 2012년과 2013년 각각 100만 원씩을 KBO 심판에게 송금한 것이 사실로 들어나 검찰에서 참고인조사를 받았다고 사실을 인정하고 팬들에게 사과했습니다. 기아 측은 KBO 심판과 관련된 불미스러운일에 구단 직원 2명이 연루된 것에 큰 책임을 느끼며 이들 직원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2017-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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