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잡이 배 유치' 완도군 3년간 5천억 효과
완도군이 고기잡이 선단을 유치해 지역경제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습니다. 완도항에 부산과 통영, 여수 선적의 장어통발과 주낙, 오징어잡이 선단이 입출항과 하역 작업에 나서면서 유류비와 숙박, 식비 등 선박 1척당 2천 4백만원 안팎을 쓰고 잇어 지난 3년간 5천 100억원의 경제적 효과를 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이에 따른 일자리 창출도 4백 30여 명에 이르고 인건비로 매년 61억원이 주민 소득으로 이어지고 있어 어선 유치가 톡톡한 효자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2017-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