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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들강 여고생 살인범 항소심도 무기징역…"반성 없어"
      '드들강 여고생 살인사건'의 피고인에게 항소심에서도 무기징역이 선고됐습니다. 광주고법 노경필 부장판사는 지난 2천 1년 드들강에서 여고생을 성폭행하고 살해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40살 김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이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지난 1월 이뤄진 1심 선고에서도 사건 발생 16년 만에 무기징역이 선고됐었습니다.
      2017-08-31
    • 드들강 여고생 살인범 항소심도 무기징역…"반성 없어"
      '드들강 여고생 살인사건'의 피고인에게 항소심에서도 무기징역이 선고됐습니다. 광주고법 노경필 부장판사는 지난 2천 1년 드들강에서 여고생을 성폭행하고 살해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40살 김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이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지난 1월 이뤄진 1심 선고에서도 사건 발생 16년 만에 무기징역이 선고됐었습니다.
      2017-08-31
    • 8 / 31(목)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노동권 보호 계기'환영'vs 혼란*파장'허탈') 정기상여금을 통상임금으로 판단한 법원의 기아차 판결을 놓고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노조는 노동시간 단축과 고용창출의 계기가 될 것이라며 환영한 반면, 회사 측과 지역 경제계는 납득할 수 없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2.(수능 개편 1년 유예…(혼란만 가중) 절대평가 확대를 골자로 한 수능 개편이 논란 끝에 1년 연기됐습니다. 적용 대상이 현재 중3에서 중2로 바뀐 건데, 혼란만 야기했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3.('돈 잔치 논란'목포한국병원
      2017-08-31
    • 정의당 "국민의 뜻 받드는 개헌되야"
      헌법 개정에 대해 정의당도 국민의 뜻을 받드는 개정이 되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의당 시*도당은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10차 개헌은 촛불혁명의 완성이어야 하며, 정치적 이해관계가 아니라 국민을 위한, 국민에 의한 개헌이 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7-08-31
    • 헌법개정 광주 토론회 개최 "실질적 지방 분권 구현하자"
      개정헌법에 지방분권을 실질적으로 구현할 명시적인 조항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헌법개정 광주 토론회에서 토론자들은 초라한 현재의 지방분권을 바꾸기 위해서는 헌법 전문에 대한민국이 지방분권 국가라는 점을 천명하고, 자치입법권과 자치조직권, 자치재정권 등 3대 권한의 이양이 명시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7-08-31
    • 순천시, 행정홍보대전 국무총리상 수상
      순천시가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대한민국 행정홍보대전에서 일자리시책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받았습니다. 순천시는 오래된 양곡창고를 청춘 창업 공간으로 변신시키고, 청춘웃장과 아랫장 야시장 등 청년 일자리 창출에 앞장선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2017-08-31
    • 기아타이거즈 V11기원 '호남대의 날' 개최
      호남대가 프로야구 기아타이거즈의 열한번째 우승을 기원하는 기아타이거즈 '호남대학교의 날' 행사를 가졌습니다. 학생과 교직원 등 5백여 명이 참석한 어제 행사에서는 한중 수교 25주년과 광주총영사관 개설 10주년을 기념해 쑨시엔위 중국주광주총영사가 기념 시구를 했습니다. '호남대학교의 날'을 맞아 어제 경기장에는 프라임 국책대학, 지방대특성화 사업 대학 등에 선정된 호남대학교의 홍보영상이 상영되기도 했습니다.
      2017-08-31
    • 조선대 개교 71주년 기념 UN합창단 공연 개최
      조선대가 개교 71주년을 맞아 UN합창단 기념 공연을 개최했습니다. 뉴욕 UN본부에 있는 직원들로 구성된 UN합창단은 음악을 통한 화합과 평화의 메시지 전달을 목표로 세계 각 국을 돌며 기념공연을 펼치고 있습니다. 조선대는 합창 공연과 함께 광주의 민주*인권*평화 정신을 구현해 나갈 국제평화비전 선포식을 가졌습니다.
      2017-08-31
    • 광주도시철도 비정규직 330명 정규직 전환
      광주도시철도 비정규직 근로자 330명이 정규직으로 전환됐습니다. 광주도시철도공사는 민간위탁 근로자 신분이었던 역무와 경비, 미화 등 5개 직종 330명을 2년 간의 관련 절차를 통해 정년이 보장되는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했습니다.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추진 중인 광주시는 올해에만 비정규직 696명을 정규직인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2017-08-31
    • 광주도시철도 비정규직 330명 정규직 전환
      광주도시철도 비정규직 근로자 330명이 정규직으로 전환됐습니다. 광주도시철도공사는 민간위탁 근로자 신분이었던 역무와 경비, 미화 등 5개 직종 330명을 2년 간의 관련 절차를 통해 정년이 보장되는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했습니다.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추진 중인 광주시는 올해에만 비정규직 696명을 정규직인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2017-08-31
    • 광주도시철도 비정규직 330명 정규직 전환
      광주도시철도 비정규직 근로자 330명이 정규직으로 전환됐습니다. 광주도시철도공사는 민간위탁 근로자 신분이었던 역무와 경비, 미화 등 5개 직종 330명을 2년 간의 관련 절차를 통해 정년이 보장되는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했습니다.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추진 중인 광주시는 올해에만 비정규직 696명을 정규직인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2017-08-31
    • 내년도 정부 예산안 국회로..전략은?
      【 앵커멘트 】 정부가 편성한 내년도 예산안이 국회로 넘어오면서, 여야의 예산전쟁이 본격 시작됐습니다. 광주·전남의 SOC 예산이 대폭 깎인 상황에서, 지역 의원들이 주요 사업들의 예산을 증액 시킬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CG1)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포함된 광주의 SOC 예산은 당초 건의액의 20% 수준인 1천 32억 원입니다. (CG2) 전남도 역시, 1조 9천억 원을 신청했지만, 절반 수준인 9천 5백억 원만 반영
      2017-08-31
    • 조선대 이사회 파행..갈등 격화
      총장 징계 여부를 논의하려던 조선대 이사회가 학내 구성원들의 저지로 무산됐습니다. 조선대 이사회는 오늘 오후 강동완 총장의 이사회 명예훼손 여부에 대한 안건 등을 논의할 예정이었으나 교수와 교원노조 등으로 구성된 범대위 측의 저지로 회의를 열지 못했습니다. 제2기 이사진의 즉각 퇴진과 국민공익형이사회 도입을 주장하고 있는 조선대 범대위는 향후 모든 이사회 일정을 저지할 계획이어서 갈등은 더욱 깊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2017-08-31
    • 조선대 이사회 파행..갈등 격화
      총장 징계 여부를 논의하려던 조선대 이사회가 학내 구성원들의 저지로 무산됐습니다. 조선대 이사회는 오늘 오후 강동완 총장의 이사회 명예훼손 여부에 대한 안건 등을 논의할 예정이었으나 교수와 교원노조 등으로 구성된 범대위 측의 저지로 회의를 열지 못했습니다. 제2기 이사진의 즉각 퇴진과 국민공익형이사회 도입을 주장하고 있는 조선대 범대위는 향후 모든 이사회 일정을 저지할 계획이어서 갈등은 더욱 깊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2017-08-31
    • 전남도, 일자리 창출 등 내년 신규 시책 95건 선정
      전라남도가 내년에 우선 추진할 일자리 창출과 서민 보호 등의 신규 시책 95건을 선정했습니다. 전남도는 2018년 신규 시책 종합 토론회를 열고 마을 기업형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과 중소기업 제품 용기 개발 지원 사업 등 일자리 창출 39건과 서민 시책 21건, 지역 현안 사업 35건 등 자체 신규 사업 95건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기존 사업 재정분석을 통해 절감한 100억 원을 비롯한 556억 원을 투입해 신규 사업들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2017-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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