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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18(월) 모닝730 카드> 청년노동자 가이드 '알쓸노건'
      【 앵커멘트 】 진상손님 때문에 눈물을 훔친 경험! 아르바이트를 해본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있을 것 같은데요.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몰라 속앓이해왔던 분들 주목해주세요! 노동건강연대에서 청년노동자를 위해 건강생활 가이드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 기자 】 #1. 진상손님을 만났을 땐 주도권을 잡는 초기 5분간의 대응이 중요합니다! 설득이나 논쟁은 피하고 고객의 이야기에 맞장구를 쳐주되, 부당한 요구를 계속하면 단호하게 거부해야 하구요. 법률 지식을 알아
      2017-09-14
    • 광주 자사고 시대, 8년 만에 막 내려
      【 앵커멘트 】광주 유일한 자율형사립고인 송원고가 일반고로 전환됩니다. 이로써 이명박 정부에서 시작된 자사고 시대는 8년 만에 광주에서 완전히 막을 내리게 됐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고교 다양화 프로젝트'로 이명박 정부에서 시작된 자율형 사립고등학교. 광주에서는 지난 2009년 송원고를 시작으로 보문고와 숭덕고가 자사고로 전환했습니다. 수월성 교육을 중심으로 교육과정과 학사 등을 자율 운영하는 게 자사고의 핵심입니다. 하지만 학비가 비싸고 신입생을 성적 상위 30%
      2017-09-14
    • <9/15(금) 모닝730 카드뉴스> 고등학생들이 만든 '나비효과'
      【 앵커멘트 】 나비효과라는 말 아시나요? 나비의 날갯짓으로 인한 작은 바람이 폭풍우 같은 커다란 결과가 될 수 있다는 말인데요. 광주 정광고등학교에서는 부모의 보살핌 없이 홀로 남은 아기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모여 나비효과를 만들어냈다고 합니다. 【 기자 】 #1. 광주 소촌동에 위치한 정광고등학교의 점심시간, 학생들이 모여 휴대폰을 들고 걷기 시작합니다. 각자 휴대폰을 가지고 놀고 있는 친구들과 달리 움직이기 바쁜 모습들인데요. 어떤 이유일까요? #2. 주인공
      2017-09-14
    • 예술가들 떠나는 '대인예술시장'
      【 앵커멘트 】 광주 대인 예술야시장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전통시장에 예술을 접목시키면서 전국적인 주목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인기와 함께 치솟는 임대료를 감당하지 못한 예술인들이 하나 둘 떠나면서, 이름 뿐인 예술 시장으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2014년 말 대인예술시장에 터를 잡은 설치미술가 정유승 씨. 오랫동안 방치된 시장 내 건물을 1년여 동안 동료 작가와 함께, 개성있는 예술공간으로 변신시켰습니다. 그런데 최근 건물주가 높은
      2017-09-14
    • <9/14(목)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여> 잠시 후 스튜디오에선 전라남도 신재춘 중소기업과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봅니다. 남> 이어서 9월 14일 목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 기자 】 1. 먼저 조선일봅니다. 정식 수입 검사를 거치지 않는 중국 보따리상이 들여오는 먹거리가 한해 1만 7천여톤에 이르지만, 검사는 1백톤에도 못 미친다는 기삽니다. 최근 5년간 수거 검사 실적에 따르면 농산물과 가공식품 등 3천여건을 조사해 1백여건의 문제식품을 적발했는데요. 특히 중국산 김치와 같은
      2017-09-14
    • <9/14(목) 모닝730 날씨2>
      【 앵커멘트 】 남> 오늘도 맑은 가운데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양미희 캐스터 전해주시죠. 【 기자 】 아직 여름옷을 모두 정리하긴 이릅니다. 하루에 두 계절이 느껴지는 요즘인데요. 햇살이 강해 낮에는 덥다가도 해가 지면 기온이 빠르게 떨어지면서 일교차가 크니까요. 가벼운 겉옷으로 시간대에 맞는 옷차림에 해주셔야겠습니다. 밤사이 찬 공기가 불어 들면서 제법 쌀쌀하게 출발했습니다. 아침 기온은 20도를 밑돌면서
      2017-09-14
    • <9/14(목) 모닝730 날씨1>
      【 앵커멘트 】 남> 오늘도 맑은 가운데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양미희 캐스터 전해주시죠. 【 기자 】 아직 여름옷을 모두 정리하긴 이릅니다. 하루에 두 계절이 느껴지는 요즘인데요. 햇살이 강해 낮에는 덥다가도 해가 지면 기온이 빠르게 떨어지면서 일교차가 크니까요. 가벼운 겉옷으로 시간대에 맞는 옷차림에 해주셔야겠습니다. 밤사이 찬 공기가 불어 들면서 제법 쌀쌀하게 출발했습니다. 아침 기온은 20도를 밑돌면서
      2017-09-14
    • "애완견 목줄 지적했다고"…이웃 폭행한 외국인
      【 앵커멘트 】 60대 남성이 아파트에서는 애완견에 목줄을 채우라고 말했다가 외국인에게 봉변을 당해 중태에 빠졌습니다. 이웃간에 사소한 말다툼이 큰 화로 이어졌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엘리베이터에서 애완견을 안은 여성과 한 남성이 말다툼을 벌입니다. 옆에 있던 한 외국인이 남성을 엘리베이터 밖으로 세게 밀어 냅니다. 지난 11일 밤 11시쯤 무안의 한 아파트에서 미국인 40살 제럴드 씨에게 밀려 넘어진 64살 최 모씨가 머리를 크게 다쳐 중태에 빠졌습
      2017-09-14
    • "애완견 목줄 지적했다고"…이웃 폭행한 외국인
      【 앵커멘트 】 60대 남성이 아파트에서는 애완견에 목줄을 채우라고 말했다가 외국인에게 봉변을 당해 중태에 빠졌습니다. 이웃간에 사소한 말다툼이 큰 화로 이어졌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엘리베이터에서 애완견을 안은 여성과 한 남성이 말다툼을 벌입니다. 옆에 있던 한 외국인이 남성을 엘리베이터 밖으로 세게 밀어 냅니다. 지난 11일 밤 11시쯤 무안의 한 아파트에서 미국인 40살 제럴드 씨에게 밀려 넘어진 64살 최 모씨가 머리를 크게 다쳐 중태에 빠졌습
      2017-09-14
    • <9/14(목) 모닝730 굿모닝스포츠>
      【 앵커멘트 】 어제 기아가 또다시 불펜의 악몽에 빠졌습니다. SK에게 10대 15로 믿을 수 없는 역전패를 당한 건데요. 불펜이 무너지면서 7회 말에만 10점을 실점했습니다. 아쉬웠던 어제 경기 하이라이트로 만나보시죠. 【 기자 】 #CG1 선발 양현종은 6이닝을 6탈삼진 4실점하면서 시즌 19승 요건을 눈앞에 뒀습니다. 타선에선 3회 안치홍의 3점 홈런과 이범호의 연타석 투런포가 돋보이며 10대 5로 앞서갔는데요. 하지만 7회 말 불펜의 난조로 무려 10점을 실점하
      2017-09-14
    • 옐로우 시티 조성 동참 강요..주민 반발
      【 앵커멘트 】 관광 활성화를 위해 도시경관사업을 추진하면서 장성군이 일방적으로 주민들에게 참여를 요구한 것으로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집을 짓거나 고칠 때 노란색을 칠하지 않으면 인허가를 내주지 않겠다고 한 것인데요 주민들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도롯가 상가마다 노란색 배경의 간판들이 눈에 띱니다. 군청과 경찰서 등 관공서는 물론이고, 가로등과 상가 건물까지 온통 노란색으로 꾸며졌습니다. ▶ 스탠딩 : 김재
      2017-09-14
    • 옐로우 시티 조성 동참 강요..주민 반발
      【 앵커멘트 】 관광 활성화를 위해 도시경관사업을 추진하면서 장성군이 일방적으로 주민들에게 참여를 요구한 것으로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집을 짓거나 고칠 때 노란색을 칠하지 않으면 인허가를 내주지 않겠다고 한 것인데요 주민들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도롯가 상가마다 노란색 배경의 간판들이 눈에 띱니다. 군청과 경찰서 등 관공서는 물론이고, 가로등과 상가 건물까지 온통 노란색으로 꾸며졌습니다. ▶ 스탠딩 : 김재
      2017-09-14
    • 150억 입찰 비리에 관피아 개입 의혹
      【 앵커멘트 】 150억 원 규모의 전라선 폐선부지 공원화 사업 입찰 비리 의혹과 관련해 이번에는 관피아가 개입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퇴직 공무원들이 여수시와 발주처를 상대로 로비를 벌여 사업을 수주했다는 주장이어서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전라선 폐선부지 공원화 사업을 두고 입찰 비리의혹에 제기된 건 4개 공사, 각 1순위 업체들이 공사예정 금액을 사실상 맞췄기 때문입니다. cg1,2,3,4공구 각 1위 업체들
      2017-09-14
    • 150억 입찰 비리에 관피아 개입 의혹
      【 앵커멘트 】 150억 원 규모의 전라선 폐선부지 공원화 사업 입찰 비리 의혹과 관련해 이번에는 관피아가 개입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퇴직 공무원들이 여수시와 발주처를 상대로 로비를 벌여 사업을 수주했다는 주장이어서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전라선 폐선부지 공원화 사업을 두고 입찰 비리의혹에 제기된 건 4개 공사, 각 1순위 업체들이 공사예정 금액을 사실상 맞췄기 때문입니다. cg1,2,3,4공구 각 1위 업체들
      2017-09-14
    • '나홀로족' 대세..마케팅 치열
      【 앵커멘트 】 4가구 중 1가구는 나홀로 가구일 정도로 1인 가구가 크게 늘면서, 이들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이 활발합니다. 유통업계는 물론, 외식과 여행 분야에서도 주요 소비층으로 떠오른 이른바 '나홀로족'을 겨냥한 상품을 잇따라 내놓고 있습니다. 보도에 신민지 기잡니다. 【 기사 】 식당 한 켠에서 사람들이 혼자 식사하고 있습니다. 혼식이 가능하도록 각 좌석이 독서실처럼 칸막이로 분리돼 있습니다. ▶ 인터뷰 : 하은혜 / 대학생 - "시간이 절약이 되고 또 옆
      201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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