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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록도 천사..노벨평화상 추천 '탄력'
      【 앵커멘트 】 소록도 한센인들을 위해 평생을 헌신한 오스트리아인 간호사, 마리안느와 마가렛을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하기 위한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고흥에서 첫 추천위원회 회의가 열렸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소록도 한센인들의 짓무른 상처에 맨손으로 약을 발랐던 오스트리아인 간호사 마리안느와 마가렛. 1960년대 소록도에 들어와 40년 넘게 환자들을 가족처럼 돌봤습니다. '소록도 천사'로 불린 두 간호사를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하기 위한 첫
      2018-02-01
    • 2월엔 어디로 가볼까?
      【 앵커멘트 】 2월에도 공연과 전시 등 문화예술 행사가 풍성합니다 . 무술년을 상징하는 황금 개를 해악적으로 풀어낸 기획전시부터 무료 국악공연과 축제까지 다양합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고서적과 서예물품이 가득한 책장 밑에 누런 강아지가 익살스런 표정을 짓고 있습니다.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는 속담을, 해학적으로 풀어낸 작품입니다. ▶ 인터뷰 : 강현숙 / 광주시 금호동 - "개를 소재로 한 그림이 재밌구요. 한 번 보기에 아까워서 핸드폰
      2018-02-01
    • 문화행사 풍성한 2월..‘어디를 가볼까?’
      【 앵커멘트 】 2월에도 공연과 전시 등 문화예술 행사가 풍성합니다 . 무술년을 상징하는 황금 개를 해악적으로 풀어낸 기획전시부터 무료 국악공연과 축제까지 다양합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고서적과 서예물품이 가득한 책장 밑에 누런 강아지가 익살스런 표정을 짓고 있습니다.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는 속담을, 해학적으로 풀어낸 작품입니다. ▶ 인터뷰 : 강현숙 / 광주시 금호동 - "개를 소재로 한 그림이 재밌구요. 한 번 보기에 아까워서 핸드폰
      2018-02-01
    • 어느새 '立春'..시나브로 봄
      【 앵커멘트 】 매서운 한파가 지나고 절기상 입춘을 앞두고 있는데요, 봄꽃이 활짝 피고 육묘도 싹을 틔우면서 봄기운이 성큼 다가오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가 봄소식을 미리 전합니다. 【 기자 】 따사로운 햇살이 비추자 형형색색의 꽃이 고운 자태를 드러냅니다. 천6백 제곱미터의 비닐하우스를 가득 채운 이 꽃은 따뜻한 지중해에서 건너온 '시클라멘'입니다. '수줍음'이란 꽃말처럼 봄기운을 느끼고 살포시 꽃망울을 터뜨렸습니다. ▶ 인터뷰 : 이성희 / 시클라멘 재배농민 -
      2018-02-01
    • 어느새 '입춘'..성큼 다가온 봄맞이 한창
      【 앵커멘트 】 매서운 한파가 지나고 절기상 입춘을 앞두고 있는데요, 봄꽃이 활짝 피고 육묘도 싹을 틔우면서 봄기운이 성큼 다가오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가 봄소식을 미리 전합니다. 【 기자 】 따사로운 햇살이 비추자 형형색색의 꽃이 고운 자태를 드러냅니다. 천6백 제곱미터의 비닐하우스를 가득 채운 이 꽃은 따뜻한 지중해에서 건너온 '시클라멘'입니다. '수줍음'이란 꽃말처럼 봄기운을 느끼고 살포시 꽃망울을 터뜨렸습니다. ▶ 인터뷰 : 이성희 / 시클라멘 재배농민 -
      2018-02-01
    • 민주평화당 창당..태풍일까, 미풍일까?
      【 앵커멘트 】 이번 6월 지방선거에서는 선택지가 더 많아질 것 같습니다. 선거가 3파전으로 치러질 가능성이 높아섭니다. 유승민의 바른정당과 통합을 반대하는 측이 추진중인 민주평화당이 광주와 전남 등 5곳에서 지역당을 창당한 데 이어 오는 6일 중앙당을 창당합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민주평화당 광주시당과 전남도당이 광주와 여수에서 각각 창당식을 열었습니다. 이들은 안철수의 길은 보수 야합의 길이라며 호남정신을 기반으로 지방선거에 승리할 것이라고 강
      2018-02-01
    • 민주평화당 창당..태풍일까, 미풍일까?
      【 앵커멘트 】 이번 6월 지방선거에서는 선택지가 더 많아질 것 같습니다. 선거가 3파전으로 치러질 가능성이 높아섭니다. 유승민의 바른정당과 통합을 반대하는 측이 추진중인 민주평화당이 광주와 전남 등 5곳에서 지역당을 창당한 데 이어 오는 6일 중앙당을 창당합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민주평화당 광주시당과 전남도당이 광주와 여수에서 각각 창당식을 열었습니다. 이들은 안철수의 길은 보수 야합의 길이라며 호남정신을 기반으로 지방선거에 승리할 것이라고 강
      2018-02-01
    • [기획보도]전남도립대, 비전공 교수에 학생만 피해
      【 앵커멘트 】 전남도립대에서 무분별한 학과 통폐합으로 인해 교수들이 자신의 전공과 무관한 학과로 옮겨 다닌다는 소식 전해 드렸는데요, 그 피해는 결국 누가 입게 될까요? 당연히 학생들이겠죠. 보도에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유아교육 전공자가 없는 전남도립대 유아교육과의 지난해 교과목입니다. (CG) 전공과목 32개 가운데 문학과 글쓰기 관련 과목이 5개나 됩니다. 교육부가 정한 필수과목은 아동문학교육뿐, 다른 전문대는 문학과 글쓰기 과목이 1~2개
      2018-02-01
    • [도립대3]교수 전공에 교육과정 끼워맞추기 일상화
      【 앵커멘트 】 전남도립대에서 무분별한 학과 통폐합으로 인해 교수들이 자신의 전공과 무관한 학과로 옮겨 다닌다는 소식 전해 드렸는데요, 그 피해는 결국 누가 입게 될까요? 당연히 학생들이겠죠. 보도에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유아교육 전공자가 없는 전남도립대 유아교육과의 지난해 교과목입니다. (CG) 전공과목 32개 가운데 문학과 글쓰기 관련 과목이 5개나 됩니다. 교육부가 정한 필수과목은 아동문학교육뿐, 다른 전문대는 문학과 글쓰기 과목이 1~2개
      2018-02-01
    • 광주 근대 금융 상징 '옛 조흥은행 건물' 헐리나?
      【 앵커멘트 】 광주 근대 건축물 중 하나인 옛 조흥은행 건물이 철거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한 건설업체에 매각되면서 사라질 처지에 놓였는데요, 철거를 막고 보존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충장로 5가의 옛 조흥은행 건물. 일제강점기였던 지난 1943년에 세워진 뒤 수십년 동안 광주 근대 금융사를 상징해 왔습니다. 목조 상가가 대부분이던 당시 유리와 벽돌, 철제구조 등 서양식 공법을 활용한 대표적인 근대식 건물입니다
      2018-02-01
    • [행복한 문화산책] 눈도 마음도 따뜻한 자선 전시회
      【 앵커멘트 】 추운 날씨에 몸을 움츠리게 되는 겨울! 미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행복을 전하는 전시가 열렸다는데요. 함께 만나보시죠. 【 기자 】 청산도의 전경을 한눈에 담아낸 이 작품. 바다 위 고요하게 떠 있는 청산도가 보기만 해도 시원한 느낌을 선사합니다. 이번엔 동양적인 매력이 물씬 느껴지는 도자긴데요. 모란꽃과 함께 매달린 사람 조각이 작품의 개성을 뽐냅니다. '해오름 행복 자선전'에서는 광주ㆍ전남 지역 작가 57명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2018-02-01
    • 2/1(목)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어느덧 입춘)...'봄맞이' 준비 한창) 매서운 한파가 지나자 입춘을 앞두고 봄기운이 성큼 다가오고 있습니다. 봄꽃이 활짝 피고 파종한 씨앗도 싹을 틔우는 등 봄맞이 준비가 한창입니다. 2.(교수 전공에 (교육과정 짜 맞추기)... 학생 피해) 전남도립대에선 학과 통*폐합으로 자리를 옮긴 교수들이 자신의 전공에 따라 교육과정을 짜 맞추고 있어 애꿎은 학생들만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3.(소록도 천사... (노벨평화상 추천 '탄력') 소록도 한센인들을 위해 평생을 헌신한 오스트리아인 간호사, 마리안느와
      2018-02-01
    • 혁신도시 대학 '0'.."이유 있었다"
      【 앵커멘트 】 나주 혁신도시에 조성 중인 산학연클러스터는 에너지 관련 연구와 전문 인력 양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합니다. 하지만 어찌된 게 대학은 한 곳도 없는데 알고보니 국토부와 교육부의 법령이 서로 충돌하고 있어 대학 이전이 불가능한 상황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계혁 기자입니다. 【 기자 】 나주혁신도시에 있는 산학연 클러스터부지입니다. 전체 40여만 제곱미터 부지의 입주율은 20%에 불과합니다. 그마나 업체 70여 곳이 전부고 대학은 한 곳도 없습니다. 현행 규정상 대학
      2018-02-01
    • 혁신도시에 클러스터에 왜 대학이 없나? 국토부와 교육부 규정 '충돌'
      【 앵커멘트 】 나주 혁신도시에 조성 중인 산학연클러스터는 에너지 관련 연구와 전문 인력 양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합니다. 하지만 어찌된 게 대학은 한 곳도 없는데 알고보니 국토부와 교육부의 법령이 서로 충돌하고 있어 대학 이전이 불가능한 상황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계혁 기자입니다. 【 기자 】 나주혁신도시에 있는 산학연 클러스터부지입니다. 전체 40여만 제곱미터 부지의 입주율은 20%에 불과합니다. 그마나 업체 70여 곳이 전부고 대학은 한 곳도 없습니다. 현행 규정상 대학
      2018-02-01
    • [날씨]금요일 낮기온 6도..차차 흐려져
      기상캐스터; 양미희
      201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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