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상품권 '깡' 매년 적발되도 근절이 안 돼
      【 앵커멘트 】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도입된 상품권을 사들여 이른바 깡을 하고 있다는 사실 보도해 드렸는데요. 매년 상품권 깡 논란이 제기되고 있지만 담당 부처인 중소벤처기업부는 손을 놓고 있습니다. 그 이유를 신민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2009년 전통 시장을 살리기 위해 도입된 온누리 상품권. 재래시장에서만 사용이 가능한 온누리상품권은 경기가 위축될 때마다 특정 기간을 정해 10% 할인 판매를 해왔습니다. 그러나 정부의 의도와 달리, 시
      2018-02-06
    • 세월호 세우기.."진실도 바로 세운다"
      【 앵커멘트 】 목포 신항에 누워 있는 세월호 선체를 세우는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만톤 급 크레인으로 상반기 안에 선체를 세운뒤 본격적인 사고 조사와 미수습자 수색을 병행합니다. 보도에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한파에 세월호 선체가 꽁꽁 얼어 붙었습니다. 304명 희생자의 넋을 달래는 불경과 기도는 또 한번의 다짐입니다. 세월호 참사 진실 규명을 위한 선체 바로 세우는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이 올 상반기까지 만톤 급 해상 크레인으로 육상에서 바로
      2018-02-06
    • '세월호 바로 세우기' 시작..참사 진실도 세운다
      【 앵커멘트 】 목포 신항에 누워 있는 세월호 선체를 세우는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만톤 급 크레인으로 상반기 안에 선체를 세운뒤 본격적인 사고 조사와 미수습자 수색을 병행합니다. 보도에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한파에 세월호 선체가 꽁꽁 얼어 붙었습니다. 304명 희생자의 넋을 달래는 불경과 기도는 또 한번의 다짐입니다. 세월호 참사 진실 규명을 위한 선체 바로 세우는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이 올 상반기까지 만톤 급 해상 크레인으로 육상에서 바로
      2018-02-06
    • '세월호 바로 세우기' 시작..참사 진실도 세운다
      【 앵커멘트 】 목포 신항에 누워 있는 세월호 선체를 세우는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만톤 급 크레인으로 상반기 안에 선체를 세운뒤 본격적인 사고 조사와 미수습자 수색을 병행합니다. 보도에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한파에 세월호 선체가 꽁꽁 얼어 붙었습니다. 304명 희생자의 넋을 달래는 불경과 기도는 또 한번의 다짐입니다. 세월호 참사 진실 규명을 위한 선체 바로 세우는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이 올 상반기까지 만톤 급 해상 크레인으로 육상에서 바로
      2018-02-06
    • 한파에 '문 열고 난방' 영업..전력 수요 '최고치'
      【 앵커멘트 】 계속되는 한파에 난방 수요가 늘어나면서 전국적인 전력수요가 이틀째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이런 상황인데도 도심 상점들은 버젓이 문을 열어둔 채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 최선길 기자가 개문난방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한낮 기온이 영하 3도를 밑도는 광주 충장로, 상가들은 한 집 건너 한 집 꼴로 문을 연 채 난방기기를 틀어놨습니다. ▶ 싱크 : 충장로 상인 - "매출적으로 보면 3분의1정도 빠지죠, 문이 닫혀있는 것처럼 보이니까 고객들이 쉽게 못
      2018-02-06
    • 민주평화당 창당..치열한 지방선거 예고
      【 앵커멘트 】 호남 국회의원들이 주축이 된 민주평화당이 햇볕정책 계승과 촛불혁명 완성을 내세우며 공식 출범했습니다. 광주ㆍ전남 지역의 6월 지방선거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게 됐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국민의당 소속 의원 15명이 탈당 후 합류한 민주평화당이 공식 창당했습니다. 창당 행사에는 권노갑, 정대철 등 동교동계 원로들도 고문 자격으로 참석했습니다. 초대 당대표로 추대된 조배숙 의원은 민생과 함께 햇볕정책 계승 의지를 분명히 했습니다.
      2018-02-06
    • 상무지구 주차장, 7년 째 '미루고 또 미루고'
      【 앵커멘트 】 광주 상무지구의 주차난은 말그대로 악명이 높죠. 알고 봤더니 그럴만한 이유가 이었습니다 . 당초 만들기로 한 주차장을 다 조성하지 않았기 때문인데요. 이 과정에서 광주도시공사가 사업자에게 특혜를 줬다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 상무지구의 한 주차장입니다. 한 낮인 데도 차량들이 꽉 차 있습니다. 한달 이용료는 7만 7천원, 3월부턴 8만 8천원으로 오릅니다. ▶ 싱크 : 주차장 이용자 -
      2018-02-06
    • 문화전당, 예술인 육성 대폭 '강화'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이 예술인 육성사업을 대폭 강화합니다. 아시아문화전당은 올해 국내외 예술가 2백20여 명을 선발해 전당 내 창*제작센터 등에 상주하며 예술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ACC 창작공간 네트워크, 아시아커뮤니티 등 다양한 상주작가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음향이나 무대미술 디자이너 같은 예술 산업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지역 대학 등과 연계해 다양한 해외 인턴활동도 지원할 예정입니다.
      2018-02-06
    • 문화전당, 예술인 육성 대폭 '강화'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이 예술인 육성사업을 대폭 강화합니다. 아시아문화전당은 올해 국내외 예술가 2백20여 명을 선발해 전당 내 창*제작센터 등에 상주하며 예술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ACC 창작공간 네트워크, 아시아커뮤니티 등 다양한 상주작가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음향이나 무대미술 디자이너 같은 예술 산업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지역 대학 등과 연계해 다양한 해외 인턴활동도 지원할 예정입니다.
      2018-02-06
    • 주철현 여수시장, 상포지구 고발 방침에 반발
      여수상포지구 특혜 의혹을 조사한 여수시의회가 공무원 고발 검토의사를 밝히자 주철현 여수시장이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주 시장은 보도자료를 통해 여수시의회가 진실을 가리고 정략적으로 내용을 왜곡하고 있다며 구체적인 혐의 내용도 적시하지 않고 여론전을 펼치는 이유는 무엇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여수시의회는 상포지구 인허가 과정에서 공무원들이 조직적으로 관여한 정황을 확인했다며 여수시장과 공무원 2명을 검찰에 고발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2018-02-06
    • 1/6(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주차난 이유 있었네)... 시설변경 특혜 의혹)광주 상무지구가 극심한 주차난을 겪는 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광주 도시공사가 2차례 계약 변경을 해 줘 당초 예정된 주차장을 만들기 않았기 때문입니다. 2.(복지시설,폐쇄 통보)...장애인들 '뿔뿔이') 지적장애인들의 터전인 '광주 사랑의집'이 갑작스럽게 시설을 폐쇄하겠다고 통보하자 시설장애인들은 뿔뿔이 흩어질 처지에 놓이게 됐습니다. 3.(한파로 전력수요 급증 불구 (개문난방 영업) 한파로 전력수요가 급증하고 있지만 상가들은 버젓이 개문난방 영업을 하
      2018-02-06
    • 한전KDN 신임 사장에 박성철 전 한전 본부장 선임
      한전KDN 신임 사장에 박성철 전 한전 본부장이 선임됐습니다. 담양 출신의 박성철 신임 사장은 한전 서울지역본부 서부지사장과 성남지사장 신성장동력본부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2018-02-06
    • 한전KDN 신임 사장에 박성철 전 한전 본부장 선임
      한전KDN 신임 사장에 박성철 전 한전 본부장이 선임됐습니다. 담양 출신의 박성철 신임 사장은 한전 서울지역본부 서부지사장과 성남지사장 신성장동력본부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2018-02-06
    • "여수산단 지방세 늘려야"
      【 앵커멘트 】 한해 수조원에 달하는 여수산단 국세 가운데 일부를 지방세로 환원해야 한다는 주장이 다시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여수산단 지방세가 국세의 1%에도 못 미치면서 산단관리를 맡은 지자체의 어려움이 크다는 겁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GS칼텍스와 LG화학 등 석유화학 대기업 30여개가 입주해 있는 여수국가산업단지입니다. 지난해 이들 기업이 올린 매출은 100조원으로 이 가운데 6조원이 국세로 걷혔습니다. CG하지만 지방세는 국세의 1%
      2018-02-06
    • '이번 설에도..' 광주 하남동 '얼굴 없는 천사'
      명절 때마다 광주의 하남주민센터를 찾아오는 '얼굴 없는 천사'가 설을 앞두고 또 물품을 기탁했습니다. 6일 아침 광주시 하남동 주민센터 주차장 한 켠에 사과 50상자와 떡 48봉지가 놓여 있는 것을 출근한 직원이 발견했습니다. 하남동 주민센터에는 지난 2011년 설에 20kg 짜리 쌀 35포대를 시작으로, 매년 명절을 전후해 과일 등의 물품이 전달되고 있습니다.
      2018-02-06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