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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14
    • [날씨] 낮기온 13도..설 연휴 맑고 포근
      추위도 물러날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2월 중순에 접어들었지만, 오늘 낮 동안에는 마치 3월 중순만큼이나 온화하겠는데요. 어제 6.6도까지 올랐던 광주기온이 오늘은 13도까지 껑충 오르면서 볼에 닿는 공기가 제법 부드러워지겠습니다. 아침기온 일부 지역은 영상권으로 출발했고, 한낮에는 광주 13도 순천과 여수는 14도로 대부분지역 15도 가까이 오르겠습니다. 다만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게 벌어지니까요. 건강관리에 특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미세먼지에도 대비가
      2018-02-14
    • <2/14(수)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여> 잠시 후, 스튜디오에선 김일태 전남대 경제학부 교수와 함께 지역 현안에 대해 이야기 나눠봅니다. 남> 이어서 2월 14일 수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먼저 한국일봅니다. 명절 연휴, 나홀로 지낼 호텔을 찾는 젊은이가 늘고 있다는 기삽니다. 고향을 오가는 데 허비되는 시간과 체력, 그리고 명절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일종의 피난처로 호텔을 선택하는 건데요. 호텔예약 서비스 업체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올 설에 홀로 호텔을 이용하겠다는 응답은 지난해보다 10%가량
      2018-02-14
    • <2/14(수) 모닝730 날씨2>
      【 앵커멘트 】 남> 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더 오르면서 비교적 포근하겠습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양미희 캐스터 전해주시죠. 추위도 물러날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2월 중순에 접어들었지만, 오늘 낮 동안에는 마치 3월 중순만큼이나 온화하겠는데요. 어제 6.6도까지 올랐던 광주기온이 오늘은 13도까지 껑충 오르면서 볼에 닿는 공기가 제법 부드러워지겠습니다. 아침기온 일부 지역은 영상권으로 출발했고, 한낮에는 광주 13도 순천과 여수는 1
      2018-02-14
    • [기획1]KIA 일본 스프링캠프 "체력*부상 방지 최우선"
      【 앵커멘트 】 시즌 개막 한 달을 앞두고 KIA 선수들이 일본 오키나와에서 12번째 우승을 향해 땀방울을 흘리고 있다고 합니다. 스프링캠프의 현지 분위기를 이준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쉬지 않고 방망이를 휘두르고, 거친 숨을 내쉬며 공을 항해 전력으로 질주합니다. 낮기온 20도를 오르내리는 일본 최남단 오키나와에서 KIA선수 40명과 코칭스태프 15명은 굵은 땀방울을 쏟아내며 새시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인터뷰 : 김민식 / KIA 타이거즈 포수 - "타격쪽에
      2018-02-14
    • 박혜자 전 의원, 광주 서구갑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
      박혜자 전 의원이 광주 서구갑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박혜자 전 의원은 호남정치 복원과 문재인 정부의 성공 등 역사적 과업을 수행할 수 있는 적임자를 선출해야 한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습니다.
      2018-02-14
    • 광주 시ㆍ구의원 21명 국민의당 탈당
      국민의당 소속 광주시의원 8명과 구의원 13명이 바른정당과의 통합에 반발해 집단탈당 했습니다. 이들은 기자회견에서 참담한 마음으로 그동안 몸담아왔던 국민의 당을 떠나기로 결단했다며 바른정당과의 통합은 국민의당 당원이 절대적으로 많은 호남에 대한 배신이라고 비난했습니다. 탈당 의원 상당수는 민주평화당 입당을 고려하고 있으며, 일부는 당분간 무소속으로 남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8-02-13
    • 이용섭 광주시장 출마 선언...'반 이용섭 연대'
      【 앵커멘트 】 이용섭 전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이 광주 시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민주당 소속 다른 후보 6명은 당원명부 불법 유출에 대해 중앙당 차원의 재조사와 함께 수사의뢰를 요구하면서 견제에 나섰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이용섭 전 부위원장이 "일자리와 경제시장이 되겠다"며 광주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2천 10년과 14년에 이어 세번째 도전입니다. 고향의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며 경제와 인권, 4차 산업 육성
      2018-02-13
    • <2/14(수)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설 앞두고 '택배전쟁')... 물량 급증) 설 연휴를 앞두고 택배 물량이 급증하면서 매서운 한파와 폭설 속에서도 막바지 택배전쟁이 한창입니다. 2.(이용섭"광주시장 출마")..."당원명부 수사의뢰")이용섭 전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이 광주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다른 출마예정자들은 당원명부 불법유출에 대한 수사의뢰를 요구하며 이 전 부위원장을 견제했습니다. 3.(KIA 스프링캠프...‘V12 향한 담금질’) 프로야구 개막을 한 달 앞두고 일본 오키나와에선 12번째 우승을 향한 KIA 타이거즈의
      2018-02-13
    • [KIA 전지훈련] 'V12 향해..' 일본에서 땀방울
      【 앵커멘트 】 지난 시즌 11 번째 우승신화를 쓴 KIA 타이거즈가 올해 12번째 우승도 하게 될까요? 시즌 개막 한 달을 앞두고 KIA 선수들이 일본 오키나와에서 12번째 우승을 향해 땀방울을 흘리고 있다고 합니다. 기획보도 첫 순서, 오늘은 스프링캠프의 현지 분위기를 이준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쉬지 않고 방망이를 휘두르고, 거친 숨을 내쉬며 공을 항해 전력으로 질주합니다. 낮기온 20도를 오르내리는 일본 최남단 오키나와에서 KIA선수 40명과 코칭스태
      2018-02-13
    • "먹을 물도 없어요"..겨울 가뭄 심각
      【 앵커멘트 】 겨울 가뭄이 이어지면서 상수도 공급이 안 되는 산골마을 주민들이 심각한 식수난을 겪고 있습니다. 생활용수로 쓰던 계곡물과 지하수까지 말라 버려 설 명절을 어떻게 보낼 것인지 걱정이 태산입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산골마을 주민들의 유일한 식수원인 지하수 관정입니다. 펌프를 작동시켜봐도 좀처럼 물이 차오르지 않습니다. 계속된 겨울 가뭄에 지하수와 계곡물마저 말라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있는 관정 물이라도 아껴 쓰기 위해 제한
      2018-02-13
    • 겨울 가뭄 '심각'..산골마을도 제한 급수
      【 앵커멘트 】 겨울 가뭄이 이어지면서 상수도 공급이 안 되는 산골마을 주민들이 심각한 식수난을 겪고 있습니다. 생활용수로 쓰던 계곡물과 지하수까지 말라 버려 설 명절을 어떻게 보낼 것인지 걱정이 태산입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산골마을 주민들의 유일한 식수원인 지하수 관정입니다. 펌프를 작동시켜봐도 좀처럼 물이 차오르지 않습니다. 계속된 겨울 가뭄에 지하수와 계곡물마저 말라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있는 관정 물이라도 아껴 쓰기 위해 제한
      2018-02-13
    • 김영란法 개정 이후..활기 찾는 굴비 거리
      【 앵커멘트 】 김영란법이 개정된 뒤 맞는 첫 명절 대목이죠, 침체됐던 농수축산물업계가 다시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영광 법성포 굴비거리를 신민지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effect) 영광 법성포의 한 굴비업체. 선물용 굴비를 주문하는 전화가 쉴새없이 걸려옵니다. ▶ 싱크 : 굴비세트 주문 전화 - "오늘 오후에는 못 가요. 내일 도착하지요." 김영란법 개정으로 농축수산물 선물비 상한액이 5만 원에서 10만 원으로 올라간 뒤 맞이한 첫 명절.
      2018-02-13
    • 김영란법 개정 후 첫 설.. '활기 되찾은 굴비 거리'
      【 앵커멘트 】 김영란법이 개정된 뒤 맞는 첫 명절 대목이죠, 침체됐던 농수축산물업계가 다시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영광 법성포 굴비거리를 신민지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effect) 영광 법성포의 한 굴비업체. 선물용 굴비를 주문하는 전화가 쉴새없이 걸려옵니다. ▶ 싱크 : 굴비세트 주문 전화 - "오늘 오후에는 못 가요. 내일 도착하지요." 김영란법 개정으로 농축수산물 선물비 상한액이 5만 원에서 10만 원으로 올라간 뒤 맞이한 첫 명절.
      2018-02-13
    • 올해도 어김없이 '택배 전쟁'
      【 앵커멘트 】 설 연휴를 앞두고 택배 물량이 크게 늘면서 막바지 택배전쟁이 한창입니다. 택배 기사들은 추운 날씨에도 설 선물을 제때 배달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배송을 앞두고 택배 상자를 분주하게 트럭에 옮겨 싣습니다. 아파트 단지에 도착하자마자 숨 돌릴 틈도 없이 짐을 들고 계단을 오릅니다. 눈이 쏟아지지만, 설 연휴를 앞두고 늘어난 물량을 소화하려면 1분 1초가 아깝습니다. ▶ 인터뷰 : 추광남 / 북광주우체국 집배원
      2018-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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