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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3
    • 나경채 예비후보, "노동재단 건립" 공약 제시
      광주시장 선거에 출마한 정의당 나경채 예비후보가 노동재단 건립 등 노동 관련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나 예비후보는 노동전문 정책 육성을 위해 노동재단을 설립하고 경찰과 소방공무원의 단결권을 보장하는 등 노동조합 조직율을 20퍼센트 수준으로 올리겠다고 계획을 밝혔습니다.
      2018-04-03
    • [프로야구]KIA, 불안한 초반..SKㆍ넥센과 6연전
      【 앵커멘트 】 지난주 기아는 삼성과의 3연전에서 2승 1패를 기록하면서 시즌 첫 위닝시리즈를 만들어냈습니다. 하지만 이어진 LG와의 경기에선 1승을 거둔 뒤 2연패 했습니다. 지난 한 주 기아의 성적을 정리해봤습니다. 【 기자 】 삼성과의 첫 경기에선 기아 타선이 홈런 6개를 포함해 14안타를 뽑아내며 막강한 화력을 뽐냈습니다. 3회 버나디나의 솔로포를 시작으로 4회 최형우와 안치홍이 또다시 홈런을 터뜨리면서 4회부터 점수 차를 크게 벌렸습니다. 이날 안치홍은 한 이닝
      2018-04-03
    • <4/3(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여> 잠시 후 스튜디오에선 고석규 전남도교육감 예비후보와 함께 이야기 나눠봅니다. 남> 이어서 4월 3일 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한겨롑니다. 미세먼지 대란 속에 소비자의 불안감을 공략하는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제품을 설명하는 문구에 '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지켜주는', '미세먼지 방지' 등이 빠짐없이 들어가 있는데요. 부정확한 정보와 거짓 광고를 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공산품 마스크를 보건용 마스크로 오인할
      2018-04-03
    • 구걸 행세하며 관공서 등에서 금품 훔쳐
      구걸하는 행세를 하며 관공서에서 금품을 훔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서부경찰서는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광주 동구청 등 관공서와 사업장의 빈 사무실에 들어가 10차례에 걸쳐 225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55살 김 모 씨를 붙잡았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 씨는 사무실에 직원이 남아있을 경우, 구걸을 하는 척하며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4-03
    • 민주평화당, 전남 기초단체장 4곳 공천 확정
      민주평화당은 지방선거에 출마할 전남지역 기초단체장 4곳 등 후보자 40명에 대한 1차 공천을 확정했습니다. 공천이 확정된 기초단체장은 목포 박홍률, 해남 명현관, 함평 이윤행, 화순 임호경 등 4명이며 광역의원 14명과 기초의원 22명도 공천을 받게 됐습니다. 지난달 26일부터 실시된 후보자 접수에는 125명이 신청했으며 2차 공모는 오늘(3일)부터 사흘동안 이뤄집니다.
      2018-04-03
    • 제주 4ㆍ3항쟁 70주년..광주에도 국민분향소 운영
      올해 70주년인 제주4ㆍ3항쟁을 추모하는 국민합동분향소가 광주에도 설치됐습니다. 광주 민예총 등 7개 시민사회 단체가 결성한 제주4.3 제70주년 광주지역위원회는 옛 전남도청 5ㆍ18민주광장에 제주 4ㆍ3항쟁의 희생자를 추모하는 합동분향소를 나흘간 운영합니다. 내일 분향소 일대에는 '지슬과 주먹밥'이란 주제로 5ㆍ18과 제주 4ㆍ3항쟁의 아픔을 함께 나누는 추모문화제가 열립니다.
      2018-04-03
    • 공사장 안전 소홀한 건설 현장 9곳 사법 처리
      공사장에 안전 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은 건설 현장 사업주들이 고발됐습니다. 광주고용노동청은 지난 2월부터 한 달 간 사고 위험이 높은 24개 건설 현장에 대한 감독을 실시한 결과, 안전 조치를 취하지 않은 9개 현장의 사업주를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안전교육을 실시하지 않거나, 안전 책임자를 선임하지 않은 19개 현장에 대해서는 모두 4천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2018-04-03
    • [청년이 뛴다] '에너지 자립형 이동식 주택' 창업
      이동식 주택은 말 그대로 이동이 가능한 주택인데요. 1인 가구가 늘고 주거형태가 바뀌면서 오피스텔이나 아파텔과 함께 새로운 주거형태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시대 흐름에 맞게 좁지만 알찬 구성을 가진 소형주택이 인기인데요. 이동식 주택의 단점인 단열과 방수 등을 보완하고자 이동식 모듈 주택 만들기에 나선 청년창업자가 있습니다. 지붕이나 창문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해 전원공급 없이 저장된 에너지만을 이용해 전기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에너지 효율성뿐만 아니라 디자인까지 신경 쓰는 에너지
      2018-04-03
    • 해외 새 주인 맞는 금호타이어..정상화 본격 추진
      【 앵커멘트 】 중국 더블스타를 새 주인으로 맞는 금호타이어의 경영정상화를 위한 움직임이 본격 시작됐습니다. 노사 대표가 특별합의서에 서명하고, 채권단인 산업은행과도 이행약정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보도에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중국 더블스타로의 매각이 결정된 금호타이어가 경영정상화를 위한 후속 절차에 돌입했습니다. 금호타이어 노사 대표단은 경영정상화를 위한 특별합의서에 서명를 하고, 회사의 미래를 위해 상호 노력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 인터뷰 : 김종호 / 금호타이어 회
      2018-04-02
    • 4/3(화)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해외매각 금호타이어)...정상화 '시동') 중국 기업에 매각된 금호타이어가 경영 정상화를 위해 시동을 걸었습니다. 노사 합의서가 작성됐고, 채권단과 이행약정 각서도 맺었습니다. 2.('유령' 사무실까지 버젓이)...불법 속출) 6*13 선거를 두달 앞두고 여론조사 조작에 이어 유령 사무실까지 등장했습니다. 선거 부정 행위가 잇따르면서 단속이 강화됐습니다. 3.(민주당 결선투표 확정)...경선 판도 급변) 더불어민주당이 광역단체장 경선에 결선 투표를 도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광주시장과 전남도지사의 경
      2018-04-02
    • 모닝)더불어민주당, 광역단체장 경선에 결선투표 도입
      더불어민주당은 6.1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후보 경선때 결선투표를 도입하기로 결정해 광주시장과 전남도지사 경선 판도에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박범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비공개 최고위원회 직후 "결선 투표제를 도입하기로 만장일치로 의결했다"며 "시*도지사 경선 후보자에 한해 결선투표제를 실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는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민주당은 "헌법개정안에 결선투표가 도입돼 있다"며 "집권 여당인 민주당 먼저 해 볼 필요가 있다는 문제 제기가 최고위원들의 공감을 얻었다"고 설명했습니다.
      2018-04-02
    • [위크&라이프] 은은한 넉넉함..순천 선암사의 봄
      순천 조계산 동쪽 기슭에 자리한 사찰, 선암사. 선암사로 향하는 길은 푸근합니다. 가파르지 않은 산길, 세차게 흐르는 계곡과 산새 소리는 자연의 청아함을 한껏 느낄 수 있게 하는데요. 도란도란 이야기하며 걷다 보면 어느새 그림처럼 놓인 2개의 홍교를 만나게 됩니다. 바로, 선암사 승선굔데요. 보물 제400호로 지정된 승선교는 우리나라에 몇 안 되는 아름다운 무지개 돌다립니다. 곧바로 선암사로 올라갈 수 있지만 굳이 작은 홍교를 거쳐 승선교를 건너가도록 만든 길. 자연을
      2018-04-02
    • 독거노인 응급안전알림서비스 턱없이 부족
      【 앵커멘트 】 혼자 사는 노인 가정에 센서를 설치해 응급상황을 기관에 알려주는 응급안전알림서비스가 있는데요. 어찌된 일인지 광주시 독거노인 10명 가운데 9명은 이 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를 최선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달 16일 광주시 두암동의 한 아파트에서 82살 우 모 할머니가 흉기에 찔려 숨진 지 6일이 지나서야 발견됐습니다. 지난 2월에도 광주시 광천동의 한 아파트에서 혼자 살던 64살 김 모 씨가 숨진 지 열흘이 넘어서야 주위에 알려졌습니다 .
      2018-04-02
    • 이름 뿐인 '독거노인 응급안전알림서비스' ..또 예산 타령?
      【 앵커멘트 】 혼자 사는 노인 가정에 센서를 설치해 응급 상황을 기관에 알려주는 응급안전알림서비스가 있는데요. 어찌된 일인지 광주시 독거노인 10명 가운데 9명은 이 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를 최선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달 16일 광주시 두암동의 한 아파트에서 82살 우 모 할머니가 흉기에 찔려 숨진 지 6일이 지나서야 발견됐습니다. 지난 2월에도 광주시 광천동의 한 아파트에서 혼자 살던 64살 김 모 씨가 숨진 지 열흘이 넘어서야 주위에 알려졌습니다 .
      2018-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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