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5ㆍ18 광주청문회' 기록 국회 전시..진실 규명 촉구
      5ㆍ18 광주청문회 기록을 담은 전시회가 국회에서 열렸습니다. 5ㆍ18 기념재단은 30년 전 국회에서 진행된 5ㆍ18 광주 청문회의 기록이 담긴 사진을 국회의원회관에 전시하고 최근 제정된 5ㆍ18특별법을 통해 아직 밝혀지지 않은 5ㆍ18 진실 규명이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내일(5일)은 국회의원회관에서 5ㆍ18광주청문회의 30년 성과와 남겨진 과제를 주제로 한 학술대회가 개최됩니다.
      2018-04-03
    • 5*18 광주청문회 기록 국회 전시..진실 규명 촉구
      5*18 광주청문회 기록을 담은 전시회가 국회에서 열렸습니다. 5*18 기념재단은 30년 전 국회에서 진행된 5*18 광주 청문회의 기록이 담긴 사진을 국회의원회관에 전시하고 최근 제정된 5*18특별법을 통해 아직 밝혀지지 않은 5*18 진실 규명이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내일(5일)은 국회의원회관에서 5*18광주청문회의 30년 성과와 남겨진 과제를 주제로 한 학술대회가 개최됩니다.
      2018-04-03
    • 中 단체 관광 재개ㆍ노선 확대..무안공항 전성시대?
      【 앵커멘트 】 무안국제공항이 침체를 딛고 본격적인 날갯짓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소형 항공사들이 무안공항을 거점 공항으로 잇따라 취항에 나섰고, 사드 보복으로 중단됐던 중국 단체 관광도 재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저가 항공사인 제주항공이 무안국제공항에 뛰어 들었습니다. 이달말 부터 일본 오사카를 시작으로 베트남 다낭과 태국 방콕에 신규 노선을 잇따라 취항합니다. 오사카는 주 8회, 방콕은 주 4회 운항입니다. 에어필립도 무안-인
      2018-04-03
    • '사드 보복 풀리고 국내선도 활짝' 허브공항 도약
      【 앵커멘트 】 무안국제공항이 침체를 딛고 본격적인 날갯짓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소형 항공사들이 무안공항을 거점 공항으로 잇따라 취항에 나섰고, 사드 보복으로 중단됐던 중국 단체 관광도 재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저가 항공사인 제주항공이 무안국제공항에 뛰어 들었습니다. 이달말 부터 일본 오사카를 시작으로 베트남 다낭과 태국 방콕에 신규 노선을 잇따라 취항합니다. 오사카는 주 8회, 방콕은 주 4회 운항입니다. 에어필립도 무안-인
      2018-04-03
    • 광주시장 3인 단일화 후보 오늘 발표..대진표 '윤곽'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이 전남지사 경선 후보 3명은 확정발표한 데 이어 광주시장 경선후보도 단일화 이후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단일화 후보는 오늘 오전에 발표될 예정인데 경선 일정 빨라지면서 경쟁도 후끈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 앵커멘트 】 민주당은 김영록 전 장관과 신정훈 전 청와대 비서관, 장만채 전 도교육감 등 3명을 전남지사 경선 후보로 확정했습니다 . 결선투표 도입 하룻 만에 경선 후보자가 확정되면서 경선일정이 급류를 타고 있습니다.
      2018-04-03
    • 단일화 후보 오늘 발표..광주시장 대진표 윤곽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이 전남지사 경선 후보 3명은 확정발표한 데 이어 광주시장 경선후보도 단일화 이후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단일화 후보는 오늘 오전에 발표될 예정인데 경선 일정 빨라지면서 경쟁도 후끈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 앵커멘트 】 민주당은 김영록 전 장관과 신정훈 전 청와대 비서관, 장만채 전 도교육감 등 3명을 전남지사 경선 후보로 확정했습니다 . 결선투표 도입 하룻 만에 경선 후보자가 확정되면서 경선일정이 급류를 타고 있습니다.
      2018-04-03
    • 자살 시도로 입원 중이던 환자 투신 사망..관리 '허술'
      【 앵커멘트 】 자살을 시도해 입원 치료를 받던 환자가 병원을 나와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이 발생했는데요. 병원 측의 환자 관리가 허술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2일 오후 광주시 봉선동 제석산 구름다리에서 67살 박 모 씨가 아래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박 씨는 환자복을 입고 있었습니다. ▶ 싱크 : 남부 경찰서 관계자 - "떨어져서 보니깐 사람이었던거죠. 위에는 다리에는 아무도 없고.환자복 속에 입고 밖에 외출할듯이 점버하고 바지랑 입
      2018-04-03
    • [카드뉴스] "이런 서비스도 있어요"..쏠쏠한 정책 '꿀팁'
      #1. 한순간이라도 손에 핸드폰이 없으면 불안한 분들 계시죠? 최근 스마트폰을 보면서 걸어가는 일명 '스몸비족'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자 서울시가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2.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된 '스몸비족'을 위해 스마트폰 주의 표지판을 만든 건데요. 횡단보도 근처에 설치해 관심을 끌어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3. '스몸비족'은 시선이 스마트폰을 향해 있어 신호 변경을 알아채지 못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고개를 들지 않아도 신호가 바뀐 것을 알 수 있도록
      2018-04-03
    • [8뉴스]단일화 후보 내일 발표..광주시장 대진표 윤곽
      【 앵커멘트 】 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전남지사 경선 후보로 3명을 확정했습니다. 7명의 후보가 나선 광주시장의 경우, 후보자들 간 단일화 문제로 보류됐습니다. 첫 소식,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앵커멘트 】 민주당은 김영록 전 장관과 신정훈 전 청와대 비서관, 장만채 전 도교육감 등 3명을 전남지사 경선 후보로 확정했습니다 . 결선투표 도입 하룻 만에 경선 후보자가 확정되면서 경선일정이 급류를 타고 있습니다.
      2018-04-03
    • '사드 보복 풀리고 국내선도 활짝' 허브공항 도약
      【 앵커멘트 】 무안국제공항이 침체를 딛고 본격적인 날갯짓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소형 항공사들이 무안공항을 거점 공항으로 잇따라 취항에 나섰고, 사드 보복으로 중단됐던 중국 단체 관광도 재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저가 항공사인 제주항공이 무안국제공항에 뛰어 들었습니다. 이달말 부터 일본 오사카를 시작으로 베트남 다낭과 태국 방콕에 신규 노선을 잇따라 취항합니다. 오사카는 주 8회, 방콕은 주 4회 운항입니다. 에어필립도 무안-인
      2018-04-03
    • 일본뇌염 주의보 발령..예방 접종ㆍ야외 활동 주의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가 발령되면서 예방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광주시는 3일 주의보 발령에 맞춰 생후 12개월부터 만12세 아동에 대해 보건소와 지정 의료기관에서 반드시 예방접종을 실시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또, 야외활동을 할 때는 노출을 줄이고 신발이나 양말에 모기 기피제를 사용해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18-04-03
    • 만취 상태로 차량 훔치고 경찰관 친 30대 징역 4년
      【 앵커멘트 】 만취한 상태에서 무면허로 차를 훔쳐 도심 질주극을 벌인 30대에게 징역 4년이 선고됐습니다. 추격하던 경찰차 3대를 들이받고, 경찰관을 치어 중상을 입혔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1월, 광주 하남동의 한 도로에서 차량을 훔쳐 도주한 38살 조 모 씨, 도심 한복판에서 신호를 위반하고, 불법 유턴을 하는 등 무려 20km를 곡예운전을 하며 질주했습니다. 추격전 끝에 경찰이 실탄을 쏜 뒤에야 조씨는 멈춰 섰습니다. 도주 과정에서 경찰관
      2018-04-03
    • 만취 상태로 차량 훔쳐 도심 질주극 벌인 30대 징역형
      【 앵커멘트 】 만취한 상태에서 무면허로 차를 훔쳐 도심 질주극을 벌인 30대에게 징역 4년이 선고됐습니다. 추격하던 경찰차 3대를 들이받고, 경찰관을 치어 중상을 입혔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1월, 광주 하남동의 한 도로에서 차량을 훔쳐 도주한 38살 조 모 씨, 도심 한복판에서 신호를 위반하고, 불법 유턴을 하는 등 무려 20km를 곡예운전을 하며 질주했습니다. 추격전 끝에 경찰이 실탄을 쏜 뒤에야 조씨는 멈춰 섰습니다. 도주 과정에서 경찰관
      2018-04-03
    • 화물차에 실은 공병 도로에 쏟아져..시민들 큰 불편
      달리던 화물차에서 공병이 도로로 쏟아져 내려 운전자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오늘 오후 4시쯤 광주시 동림동의 한 도로에서 51살 류 모의 1톤 화물차에 적재돼 있던 공병이 도로에 쏟아지면서 도로가 한 시간 가량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류 씨에 대해 적재물 추락방지조치 위반혐의로 범칙금을 부과했습니다.
      2018-04-03
    • 신품종 전복 개발, 지역 어가 살릴까
      【 앵커멘트 】 생산 속도가 빠르고 비용도 적게 드는 신품종 전복이 개발됐습니다. 매년 늘어가는 전복 폐사로 골머리를 앓던 지역 양식 어가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2년 전 집단 피해로 450억 원의 피해를 입었던 완도의 한 전복 양식장. 적조와 수온 상승 등 바다 환경이 폐사의 주 원인이었습니다. 매년 피해가 반복되면서 바다 환경에 맞는 종자 개발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신품종 전복인 '킹전복' 개발에 성
      2018-04-03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