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기획보도①]임원들에 억대 성과급 지급 '시끌'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재개발 조합이 임원에게 수십억 원의 성과급을 지급하기로 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일부 임원에게는 아파트 한 채나 1억 원에 달하는 현금까지 지급하기로 하면서, 일반 조합원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취재에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조합이 설립돼 재개발사업이 진행 중인 광주의 한 주택지구입니다. 지난달 조합 임원들은 이사회를 열고 임원과 대의원 등에게 특별 상여금 명목으로 20억 원 가량을 지급하는 안을 의결했습니다. 조합장을 포함한 임원진 4
      2018-04-05
    • 여수시-건설노조, 정책협약 체결
      여수시와 전국건설노동조합이 상생발전을 위한 정책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여수시와 전국건설노조는 지역 근로자 우선 고용과 체불임금 신고센터 운영, 불법 하도급 근절, 건설기계 대금 지급보증제도 정착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건설근로자의 고령화를 극복하고 기능인력 양성을 위해 건설기능학교를 설립하기로 했습니다.
      2018-04-05
    • 民, 보성ㆍ광양ㆍ완도ㆍ곡성 등 4개 단체장..단수 공천 신청
      민주당 전남지역 기초단체장 예비후보 4명이 공천을 단독 신청했습니다. 민주당 전남도당은 기초 단체장 공천 신청을 받은 결과 보성에서 김철우 전 보성군의회 의장이 단독 신청한 것을 비롯해 광양과 완도, 곡성 등 4곳이 공천을 단독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당은 7일 공천관리위원회를 열어 해당 후보들에 대해 적격심사를 해 공천 여부를 최종 결정할 결정할 방침입니다.
      2018-04-05
    • 세월호 참사 4주기 맞아 추모행사 다채
      세월호 잊지 않기 목포지역 공동실천회의는 4·16연대, 4·16가족협의회와 함께 오는 9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목포신항 등지에서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는 행사를 갖습니다. 참사 희생자를 그리며 유족들이 그린 압화와 편지를 전시하는 특별기획전과 연극 공연, 안전사회 건설을 위한 대안을 모색하는 토론회 등 시민 참여형 행사를 다양하게 선보입니다 . 15일에는 목포신항에서 기억문화제가 개최됩니다 .
      2018-04-05
    • 세월호 참사 4주기..목포신항 일대 추모 행사
      세월호 잊지 않기 목포지역 공동실천회의는 4·16연대, 4·16가족협의회와 함께 오는 9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목포신항 등지에서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는 행사를 갖습니다. 참사 희생자를 그리며 유족들이 그린 압화와 편지를 전시하는 특별기획전과 연극 공연, 안전사회 건설을 위한 대안을 모색하는 토론회 등 시민 참여형 행사를 다양하게 선보입니다 . 15일에는 목포신항에서 기억문화제가 개최됩니다 .
      2018-04-05
    • 전남 연간 김 생산액, 사상 최초 4천억 돌파
      전남 김 생산액이 처음으로 4천억원을 돌파했습니다. 지난해 11월부터 현재까지 전남 김 생산액은 4천 2백 30억 원으로, 전년 생산액 3천 9백 97억원을 뛰어 넘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고흥과 진도, 해남 등 12개 시군에서 생산되는 전남 김은 전국 생산량의 80%를 차지하면서 효자 수산물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2018-04-05
    • 전남 연간 김 생산액, 사상 최초 4천억 돌파
      전남 김 생산액이 처음으로 4천억원을 돌파했습니다. 지난해 11월부터 현재까지 전남 김 생산액은 4천 2백 30억 원으로, 전년 생산액 3천 9백 97억원을 뛰어 넘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고흥과 진도, 해남 등 12개 시군에서 생산되는 전남 김은 전국 생산량의 80%를 차지하면서 효자 수산물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2018-04-05
    • 전남 연간 김 생산액, 사상 최초 4천억 돌파
      전남 김 생산액이 처음으로 4천억원을 돌파했습니다. 지난해 11월부터 현재까지 전남 김 생산액은 4천 2백 30억 원으로, 전년 생산액 3천 9백 97억원을 뛰어 넘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고흥과 진도, 해남 등 12개 시군에서 생산되는 전남 김은 전국 생산량의 80%를 차지하면서 효자 수산물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2018-04-05
    • 불법 덫ㆍ올무 난립.. "멧돼지 잡으려다 사람 잡아요"
      【 앵커멘트 】 맷돼지 출몰이 잦아지면서 야생동물 밀렵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산에 불법으로 덫이나 올무를 설치하면서, 야생동물은 물론, 등산객의 안전까지 위협하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등산로 옆으로 반달 모양의 철사가 설치돼 있습니다. 조금 더 깊은 곳으로 들어가자 나뭇가지 곳곳에 올무가 놓여 있습니다. 인근에 사는 60대 남성이 멧돼지 등 야생동물을 잡기 위해 150여 개나 설치한 불법 올뭅니다. ▶ 스탠딩 : 고우리 - "이처럼 야
      2018-04-05
    • 성큼 다가온 봄, 전남 축제 잇따라
      【 앵커멘트 】 활짝 피어난 봄꽃을 앞세운 지역 축제가 곳곳에서 시작되고 있습니다. 영암에서는 왕인문화축제가 개막했고, 완도와 순천, 구례에서도 관람객 맞이 준비를 마쳤습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일본 아스카문화의 시조, 왕인 박사의 탄생지로 향하는 백리길이 하얀 벚꽃으로 물들었습니다. 때마침 불어오는 봄바람이 꽃잎을 흩날리며 찾아온 상춘객들을 반갑게 맞이합니다 . ▶ 인터뷰 : 나호준 이나영 / 광주 운암동 - "지나가다가 보니까 왕인박사 축제가 있다고 해서 들렸는
      2018-04-05
    • 무르익은 봄..벚꽃ㆍ유채꽃 물든 '남도는 축제중'
      【 앵커멘트 】 활짝 피어난 봄꽃을 앞세운 지역 축제가 곳곳에서 시작되고 있습니다. 영암에서는 왕인문화축제가 개막했고 완도와 순천, 구례에서도 관람객 맞이 준비를 마쳤습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일본 아스카문화의 시조, 왕인 박사의 탄생지로 향하는 백리길이 하얀 벚꽃으로 물들었습니다. 때마침 불어오는 봄바람이 꽃잎을 흩날리며 찾아온 상춘객들을 반갑게 맞이합니다 . ▶ 인터뷰 : 나호준 이나영 / 광주 운암동 - "지나가다가 보니까 왕인박사 축제가 있다고 해서 들렸는데
      2018-04-05
    • 여수해경, 해양시설 안전진단..133건 적발
      여수해양경찰서가 기름과 유해 물질을 저장하는 해양시설 59곳을 점검해 백여 건의 지적 사항을 적발했습니다. 해경은 133건의 지적사항 중 119건을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13건은 시설물 보강, 1건의 위법사항에 대해선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해경은 올해 하반기 점검을 통해 지적사항의 개선 여부를 다시 확인할 계획입니다.
      2018-04-05
    • 노회찬 "전남의 제1 야당, 개헌 견인차 되겠다"
      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가 호남지역에서 제1 야당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습니다. 광주를 찾은 노 대표는 진보정당 최초로 원내교섭단체를 구성해 국민을 위한 개헌에 견인차가 되겠다며 진정한 지방분권과 주민복지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호남에서 제 1 야당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해달라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2018-04-05
    • 노회찬 "전남의 제1 야당, 개헌 견인차 되겠다"
      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가 호남지역에서 제1 야당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습니다. 광주를 찾은 노 대표는 진보정당 최초로 원내교섭단체를 구성해 국민을 위한 개헌에 견인차가 되겠다며 진정한 지방분권과 주민복지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호남에서 제 1 야당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해달라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2018-04-05
    • 노회찬 "전남의 제1 야당, 개헌 견인차 되겠다"
      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가 호남지역에서 제1 야당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습니다. 광주를 찾은 노 대표는 진보정당 최초로 원내교섭단체를 구성해 국민을 위한 개헌에 견인차가 되겠다며 진정한 지방분권과 주민복지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호남에서 제 1 야당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해달라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2018-04-05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