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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투 사각지대, 이주여성
      【 앵커멘트 】 성폭력 피해 여성들의 미투 운동이 확산되고 있지만 피해를 입고도 말 못하는 여성들이 있습니다. 바로 이주여성들인데요. 성폭력 피해는 끊이질 않지만 자칫 추방당할까 두려워 침묵하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시내 한 식당에서 일했던 베트남 국적의 30대 여성. 영업이 끝나는 시간이면 두려움이 밀려왔다고 말합니다. 식당 주인의 남편이 밤마다 식당 한 켠에 있는 숙소로 찾아와 자신을 성폭행했다는 겁니다. 하지만 일자리를 잃을까 두려워 누구에게도 말
      2018-04-08
    • 한전공대, "연구 중심*지역과 연계 필요"
      【 앵커멘트 】 한전은 한전공대 설립을 위한 용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전공대가 세계적인 특화대학으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연구 위주의 캠퍼스 건립과 주변 교육 인프라와의 연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오는 2022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용역이 진행 중인 한전공대. 부지 위치 뿐 아니라 학과 규모와 연구소 설립 여부 등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세계적인 에너지특화대학으로 성장할 수 있느냐를 가늠할 수 있는 관건이기 때문입니다.
      2018-04-08
    • 한전공대, "연구 중심*지역과 연계 필요"
      【 앵커멘트 】 한전은 한전공대 설립을 위한 용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전공대가 세계적인 특화대학으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연구 위주의 캠퍼스 건립과 주변 교육 인프라와의 연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오는 2022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용역이 진행 중인 한전공대. 부지 위치 뿐 아니라 학과 규모와 연구소 설립 여부 등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세계적인 에너지특화대학으로 성장할 수 있느냐를 가늠할 수 있는 관건이기 때문입니다.
      2018-04-08
    • 꽃샘추위 내일부터 차츰 풀려.. 7개 시군에 강풍주의보
      오늘도 광주ㆍ전남지방은 쌀쌀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광주 16도, 순천 15도 등 대부분 지역이 13~16도 분포로 평년보다 2도 가량 낮았습니다. 현재 여수와 고흥, 해남 등 전남 7개 시군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해안을 중심으로 강한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이번 꽃샘추위는 내일 오후부터 차츰 풀리면서 평년 기온을 되찾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1.5~2.5m로 일겠습니다.
      2018-04-08
    • 함평 야산에서 산불.. 쓰레기 소각 부주의 원인
      오늘 낮 1시쯤 함평군 나산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나 소나무와 잡목 등 임야 0.03ha를 태운 뒤 한 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산림당국은 쓰레기를 태우다 발생한 불씨가 인근의 야산으로 옮겨붙으면서 산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4-08
    • '피트니스 스타' 광주대회 개최
      일반인도 참여하는 피트니스 대회가 광주에서 열려 관심을 모았습니다. 오늘 광주과학기술원에서 열린 피트니스 스타 광주대회에는 프로 선수와 일반인 등 2백여 명이 참가해 클래식 보디빌딩과 머슬, 모델 등 7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습니다.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바디디자인' 주최로 열린 이번 대회는 일반인 출전 등을 통한 피트니스 대회의 대중화를 위해 마련됐습니다.
      2018-04-08
    • '주차난 심각' 광주 말바우시장에 새 공영주차장 조성
      주차난이 심각했던 광주 북구 말바우시장에 공영주차장이 새로 조성됩니다. 민주평화당 김경진 의원은 말바우시장 자동차학원 부지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이 최근 중기벤처부 사업으로 확정돼 국비 108억 원을 확보하게 됐으며 지방비 72억 원을 합해 모두 180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말바우시장은 점포 천여 곳이 넘는 대규모 재래시장이지만 주차 여건이 나빠 그동안 불법주정차로 인한 이용객 불편과 교통 혼잡을 빚어왔습니다.
      2018-04-08
    • '주차난 심각' 광주 말바우시장에 새 공영주차장 조성
      주차난이 심각했던 광주 북구 말바우시장에 공영주차장이 새로 조성됩니다. 민주평화당 김경진 의원은 말바우시장 자동차학원 부지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이 최근 중기벤처부 사업으로 확정돼 국비 108억 원을 확보하게 됐으며 지방비 72억 원을 합해 모두 180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말바우시장은 점포 천여 곳이 넘는 대규모 재래시장이지만 주차 여건이 나빠 그동안 불법주정차로 인한 이용객 불편과 교통 혼잡을 빚어왔습니다.
      2018-04-08
    • 조성철 민주당 전 남구청장 예비후보 김병내 지지
      더불어민주당 조성철 전 남구청장 예비후보가 김병내 예비후보를 지지했습니다. 최근 건강상의 이유로 사퇴한 조 전 예비후보는 문재인 정부 첫 청와대 비서진으로 일한 김병내 예비후보가 남구의 심장을 뛰게 하고 문제인 정부의 성공을 이끌 수 있는 적임자라면서 김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2018-04-08
    • 한옥펜션 투숙객 8명 가스중독..병원 치료
      한옥펜션 온돌방에서 잠을 자던 투숙객들이 가스에 중독돼 병원치료를 받았습니다. 오늘(8) 새벽 5시쯤 순천시 해룡면의 한 한옥펜션에서 가족여행객 6명 등 투숙객 8명이 어지러움과 구토증상을 호소해 119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환기시설을 작동시키지 않은 채 임의적으로 아궁이에 불을 지폈다는 펜션 관계자의 말을 토대로 장작이 타면서 발생한 일산화탄소가 방안에 스며들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18-04-08
    • 한옥펜션 투숙객 8명 가스중독..병원 치료
      한옥펜션 온돌방에서 잠을 자던 투숙객들이 가스에 중독돼 병원치료를 받았습니다. 오늘(8) 새벽 5시쯤 순천시 해룡면의 한 한옥펜션에서 가족여행객 6명 등 투숙객 8명이 어지러움과 구토증상을 호소해 119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환기시설을 작동시키지 않은 채 임의적으로 아궁이에 불을 지폈다는 펜션 관계자의 말을 토대로 장작이 타면서 발생한 일산화탄소가 방안에 스며들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18-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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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8
    • 강풍에 눈발까지...봄꽃축제 시샘
      【 앵커멘트 】 4월 첫 주말을 맞아 광주·전남 곳곳에서 봄꽃 축제가 펼쳐졌는데요 하지만 때늦은 꽃샘추위가 봄기운을 무색케 해 상춘객들은 봄꽃의 정취를 만끽하지는 못했습니다.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한반도 최서남단 유달산이 꽃동산으로 변했습니다. 요사이 내린 비로 말쑥해진 개나리들이 샛노란 빛깔을 자랑합니다. 봄꽃들이 한꺼번에 꽃망울을 터트렸는데,때늦게 나타난 얄궂은 꽃샘추위는 야속하기만 합니다. ▶ 인터뷰 : 김다슬 / 서울시 신림동 - "주말이라 꽃 보
      2018-04-07
    • 37억 횡령 여수 상포지구 개발업자 검거
      수십억 원의 회삿돈을 횡령하고 잠적했던 여수 상포지구 개발업자가 검찰에 검거됐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경기도 일산에서 상포지구 개발업자인 47살 김 모 씨를 검거하고 도주 경위와 함께 상포지구 개발과 관련해 여수시로부터 특혜를 받았는지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여수 상포지구 개발을 위해 개발업체를 설립한 뒤 이사 40살 곽 모 씨와 함께 37억 원을 횡령하고 잠적했습니다.
      2018-04-07
    • 부실 자전거 도로...주민 안전 위협
      【 앵커멘트 】 광주시 내 자전거 도로의 40% 가까이가 훼손돼 제 역할을 하지 못 하고 있습니다. 자전거 도로가 오히려 자전거 운전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자전거로 출퇴근을 하는 이영규 씨는 지난달 아찔한 경험을 했습니다. 보행자ㆍ자전거 겸용 도로를 걷고 있는 행인을 피하려다 차량에 부딪칠 뻔한 것입니다. ▶ 인터뷰 : 이영규 / 광주시 장덕동 - "그 분(행인)들을 피하다가 길 정비가 안 된 길에 펑크가 나가지고 넘어질 뻔하거나
      2018-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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