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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광주 구청장 경선 후보자 발표
      민주당 광주시당이 구청장 경선 후보자를 발표했습니다. 광주 동구에 강수훈, 강신기, 양혜령, 임택, 서구에 김보현, 김영남, 서대석, 북구에 문상필, 문인, 조오섭, 광산구에 김영록, 윤난실, 윤봉근 예비후보가 경선을 치릅니다. 광주 남구청장 경선 후보는 중앙당의 보류 요청으로 발표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민주당은 다음달 3일과 4일, 당원 50%와 유권자 50% 여론조사를 거쳐 기초단체장 공천 후보자를 확정할 예정입니다.
      2018-04-20
    • 민주당 광주시장 후보에 이용섭
      민주당 광주시장 후보로 이용섭 전 일자리 부위원장이 확정됐습니다. 민주당은 지난 18일부터 사흘간 권리당원과 여론사를 50%씩 반영하는 경선을 실시한 결과, 이용섭 후보가 52.94%로 과반 득표를 넘으면서 광주시장 후보로 결정됐습니다. 강기정, 양향자 후보는 각각 32.22%와 14.85% 득표율에 그쳤습니다.
      2018-04-20
    • 3연승 질주 KIA, 주말 3연전..선두권 '분수령'
      【 앵커멘트 】 3연승을 질주하며 리그 순위 3위까지 올라선 기아는 현재 선두 두산과 잠실에서 맞붙고 있는데요. 이번 주말 3연전이 시즌 초 선두권 도약의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최주환과 양의지에 안타를 얻어맞으며 3회말 선취점을 내준 KIA는 4회에도 김재호에 홈런을 내주며 5회까지 두산에 0대 3로 끌려가고 있습니다. ---- KIA는 이번 주말 3연전 결과에 따라 리그 순위 변화가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두산과의 경기를 모두 쓸
      2018-04-20
    • 조폭 매형과 합의 안 해주자 보복 범죄
      【 앵커멘트 】 상인들에게 돈을 빼앗고 폭행한 매형과 합의해주지 않는단 이유로 처남인 30대 남성이 상가 13곳의 유리문을 깨뜨렸습니다. 피해를 당한 업주들은 또 보복을 당할까 두려워 진술을 꺼리거나 경찰에 신변 보호 조치를 요청했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한 남성이 유흥업소 앞에서 골프채를 휘두르자 유리문이 쏟아져 내립니다. 잠시 서성이는가 싶더니 또 다른 유흥업소 유리문도 부숴버립니다. 33살 김 모 씨가 광주 양동의 유흥가에서 골프채로 유리문을 깨뜨린
      2018-04-20
    • 여수낭만버스킹 개막..6개월 대장정 시작
      여수밤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낭만버스킹 공연이 20일 개막식을 갖고 6개월 동안의 대장정에 돌입했습니다. 여수낭만버스킹은 국내외 수준높은 버스커 100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오는 10월 21일까지 매주 금,토,일 저녁 7시부터 3시간 동안 종포해양공원 일원 5곳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8월 3일부터 5일까지는 국제버스킹페스티벌도 열릴 예정입니다. 지난해 여수낭만버스킹공연에 다녀간 관람객은 모두 23만 명으로 낭만버스킹은 여수를 대표하는 관광콘텐츠로 떠올랐습니다.
      2018-04-20
    • "우리도 운전해요"..장애인운전지원센터 호응
      【 앵커멘트 】 오늘은 장애인의 날입니다. 우리 사회가 장애인과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는 따뜻한 관심과 정책적 지원이 필요한데요. 이동 제약을 받는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운전면허 교육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교통사고로 하반신이 마비된 지체장애 1급 채세원 씨.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게 불편해 운전을 배우려 했지만, 장애인용 특수차량을 갖춘 면허시험장을 찾을 수 없어 번번이 포기했습니다. 그러다 최근 장애인 운전지원센터를 알게 돼
      2018-04-20
    • [8시 전화] 민주당 광주시장 경선 결과 곧 발표
      【 앵커멘트 】 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6.13 지방선거에 나설 광주시장 후보 1차 경선 결과를 곧 발표합니다. 국회에 나가있는 취재기자를 전화로 연결해 보겠습니다. 강동일 기자, 경선 결과가 나왔습니까? 【 기자 】 아직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밤 9시를 전후에 결과가 발표될 예정입니다. 하지만, 광주가 서울 * 경기와 함께 발표되다 보니 오늘 발표 시간은 더 늦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광주시장
      2018-04-20
    • 한낮 기온 30도..역대 2번째로 더운 4월
      【 앵커멘트 】 오늘 곡성의 한낮 온도가 31.3도까지 오르는 등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며 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광주의 경우, 4월 기온으로는 기상 관측 이래 두 번째로 더운 날이었습니다. 보도에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겉옷을 손에 들고, 짧은 소매 차림으로 거리를 다니는 사람들. ▶ 인터뷰 : 이민후 / 담양군 담양읍 - "오늘 더울줄 모르고 가죽자켓을 입고 왔는데 진짜 너무 더워서 옷도 다 벗고 다니고 있습니다." 손으로 내리쬐는 햇살을 가
      2018-04-20
    • [앵커&리포트]속속 드러난 광주시 허술 행정
      【 앵커멘트 】 영업 허가를 두고 광주시와 갈등을 빚다 복지재단에 기금을 내는 조건으로 문을 연 어등산리조트가 약속을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골프장 측은 적자라며 핑계를 댔는데, 알고보니 2천 16년에만 백억 원이 넘는 수익을 거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광주시는 이런 사실을 알면서도 손을 놓고 있습니다. 또, 지난해 철 구조물이 천장에서 떨어져 사람들이 다친 남광주 야시장은 불법 시공과 관리 부실에 따른 인재였습니다. 시공업체는 설계도와 다른 자재를 썼고, 광주 동구청은 안전 점검을
      2018-04-20
    • 몸으로 익히는 '안전교육'
      【 앵커멘트 】 세월호 참사 이후 안전교육의 중요성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데요. 손쉽게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는 이동식 안전체험 버스가 광주에서 첫 선을 보였습니다.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진동이 느껴지는 지진 체험장에서 아이들이 우왕좌왕댑니다. 지진을 실제로 겪어보지 못한 아이들은 엄청난 강도에 놀라면서도 배운대로 침착하게 안전한 곳으로 대피합니다. ▶ 인터뷰 : 김단우 / 유치원생 - "지진 났을 때 탁자 밑으로 숨어야해요. 머리가 꽝 부딪힐 수 있으니까 푹신할 걸로
      2018-04-20
    • 2018 민영방송의 날 기념식...KBC 특집다큐 '최우수상'
      민영방송의 날 기념식에서 KBC 특집다큐가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 등 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올해 민영방송의 날 기념식에에서 KBC 편성제작국 신종문 PD의 특집다큐 '옥매산 그 아픔을 넘어'가 민영방송 대상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옥매산은 일제 강점기 백여 명의 노동자가 숨진 해남 옥매광산 유족들의 사연을 담은 다큐멘터리입니다.
      2018-04-20
    • 광주송정역서 대테러 합동훈련 실시
      테러에 대응하기 위한 합동훈련이 광주송정역에서 실시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와 군, 소방 등 7개 기관 130여명이 참여한 이번 합동훈련에서는 차량돌진과 총기 인질협박, 폭발물 테러 등 복합테러 상황을 가정해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2018-04-20
    • 이동권 영광군수 예비후보,"민주당 경선일정 연기해야"
      이동권 민주당 영광군수 예비후보가 경선일정 연기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이 예비후보는 민주당 전남도당의 일방적인 단수후보 확정으로 중앙당의 재심을 거치면서 선거운동 기회를 빼앗겼다며 경선 일정을 일주일 연기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 도당이 여론조사기간을 일방적으로 결정하는 등 경선 과정을 불공정하게 관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2018-04-20
    • 광주시, 시내버스 기사 건강관리 강화
      광주시가 시내버스 기사의 건강관리를 강화합니다. 광주시는 오는 23일부터 12월말까지 광주근로자건강센터에 위탁해 뇌심혈관계질환 등 버스기사 천 3백명의 건강을 관리할 예정입니다. 또 위험군 운전원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안전 운행에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별도의 조치를 취하기로 했습니다.
      2018-04-20
    • 4/20(금)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곡성 31.3,광주 30.2 도...역대 2번째'더운 4월')오늘 광주와 전남 대부분 지역이 낮기온이 30도에 육박하며 초여름처럼 더웠습니다.4월 기온으론 역대 2번째로 높은 기온입니다. 2.(속속 드러난 광주시 허술 행정...110여 건 적발)정부 합동감사 결과 광주시와 5개 자치구의 부적정 행정 처리 백 10여 건이 적발됐습니다. 3.(3연승 질주 KIA,주말 3연전...선두권 '분수령')KIA 타이거즈가 3위로 올라선 가운데 1위 두산과의 이번 주말 3연전이 선두권 도약의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201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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