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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적 표현 건배사, 수치심 안주면 성희롱 아냐"
      성적 내용이 포함된 건배사가 참석자들에게 성적 수치심을 주지 않았다면 성희롱이 아니라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행정 1부는 순천의 한 동장으로 재직했던 김 모 씨가 순천시를 상대로 낸 불문경고처분 취소 소송에서, "지방공무원법의 품위 유지 의무 위반에 해당하는 성희롱은 성적 발언 등으로 수치심 등을 느끼는 것"으로, 당시 김 씨의 건배사는 행사 참석자들이 수치심을 느낄 정도의 성희롱으로 볼 수 없다며,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6년 여성 33명 등 모두 38명의 통장 등과 식사를 하면
      2018-07-15
    • 8뉴스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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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5
    • "드론으로 축구해요"..초등학생 드론 교육
      【 앵커멘트 】 '드론 축구'라는 스포츠를 들어보셨나요? 공중에 떠있는 드론을 조종해 상대방 골대에 넣는 새로운 종목인데요. 광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 교육의 하나로 '드론 축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이겨라 이겨라" 드론이 떠오르고 경기가 시작되자 실제 축구경기를 보듯 열띤 응원전이 펼쳐집니다. "우와!" 골이 들어가는 순간엔 박수와 환호가 쏟아집니다. 세 명이나 다섯 명씩 팀을 나눠서 공 역할을 하는 드론이 상대 골대에
      2018-07-15
    • '드론으로 축구해요'..초등학생 드론축구 교육
      【 앵커멘트 】 '드론 축구'라는 스포츠를 들어보셨나요? 공중에 떠있는 드론을 조종해 상대방 골대에 넣는 새로운 종목인데요. 광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 교육의 하나로 '드론 축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이겨라 이겨라" 드론이 떠오르고 경기가 시작되자 실제 축구경기를 보듯 열띤 응원전이 펼쳐집니다. "우와!" 골이 들어가는 순간엔 박수와 환호가 쏟아집니다. 세 명이나 다섯 명씩 팀을 나눠서 공 역할을 하는 드론이 상대 골대에
      2018-07-15
    • '드론으로 축구해요'..초등학생 드론축구 교육
      【 앵커멘트 】 '드론 축구'라는 스포츠를 들어보셨나요? 공중에 떠있는 드론을 조종해 상대방 골대에 넣는 새로운 종목인데요. 광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 교육의 하나로 '드론 축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이겨라 이겨라" 드론이 떠오르고 경기가 시작되자 실제 축구경기를 보듯 열띤 응원전이 펼쳐집니다. "우와!" 골이 들어가는 순간엔 박수와 환호가 쏟아집니다. 세 명이나 다섯 명씩 팀을 나눠서 공 역할을 하는 드론이 상대 골대에
      2018-07-15
    • '드론으로 축구해요'..초등학생 드론축구 교육
      【 앵커멘트 】 '드론 축구'라는 스포츠를 들어보셨나요? 공중에 떠있는 드론을 조종해 상대방 골대에 넣는 새로운 종목인데요. 광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 교육의 하나로 '드론 축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이겨라 이겨라" 드론이 떠오르고 경기가 시작되자 실제 축구경기를 보듯 열띤 응원전이 펼쳐집니다. "우와!" 골이 들어가는 순간엔 박수와 환호가 쏟아집니다. 세 명이나 다섯 명씩 팀을 나눠서 공 역할을 하는 드론이 상대 골대에
      2018-07-15
    • 혁신도시 발전기금 이견..상생 이끌어 내야
      【 앵커멘트 】 빛가람혁신도시 공동발전기금 조성을 두고 광주시와 나주시의 입장 차가 여전합니다. 새 지방정부가 출범한 만큼 상생을 위한 결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2006년 광주시와 전남도, 나주시가 합의한 협약서입니다.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공공기관이 낸 재산세로 공동발전기금을 조성한다는 내용입니다. 공공기관이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낸 지방세는 520여억 원, 하지만 발전기금은 아직 조성되지 않고 있습니다. 광주
      2018-07-14
    • 무더위 기승..광주전남 온열질환자 잇따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며 온열질환자도 잇따랐습니다.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오늘(14) 오후 3시 15분쯤 순천시 서면 공사장에서 일하던 근로자 52살 이 모 씨가 열탈진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옮겨지는 등 폭염특보가 내려진 지난 10일부터 전남에는 모두 19명의 온열질환자가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광주에서도 같은 기간 12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2018-07-14
    • 주말 호남고속도로 7중 추돌..6명 다쳐
      주말을 맞아 나들이객들이 몰린 고속도로에서 7중 추돌사고가 나 6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3시 50분 쯤 광주 북구 장등동 호남고속도로 광주방향에서 차량 7대가 잇따라 추돌해 차에 타고 있던 운전자와 동승자 등 6명이 가벼운 부상을 당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정체된 고속도로에서 앞차를 들이받은 1차 사고 뒤 뒤따르던 차량이 멈춰서지 못하고 잇따라 앞차를 들이받는 후속 사고를 내면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2018-07-14
    • 35도 불볕더위..피서 인파 '북적'
      【 앵커멘트 】 최고기온 35도를 웃도는 불볕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주말인 오늘 광주ㆍ전남 지역 주요 해수욕장과 계곡은 더위를 피해 집밖으로 나선 피서객들의 발길로 북적였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시원한 바닷 바람을 가르며 요트를 즐기는 사람들. 넘실대는 파도를 타고 유유자적 바다 위를 떠다니는 패들보트의 행렬도 이어집니다. 계속되는 무더위 속에 전남 지역 해수욕장들은 오늘 하루 오전부터 피서객들의 발길로 북적였습니다. ▶ 인터뷰 : 백원진 / 광양시 중마동 - "시원하고
      2018-07-14
    • [섬으로 떠나자!] 힐링의 섬, 고흥 소록도
      【 앵커멘트 】 남도의 가볼만한 섬을 소개하는 시간, 오늘은 고흥 소록도를 준비했습니다. 과거 절망의 땅에서 이제는 힐링의 섬으로 거듭난 소록도를 박승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cg고흥반도 끝자락에 위치한 작은 섬, 소록도. 섬에 들어서자 빼어난 조경을 자랑하는 중앙공원이 나타납니다. 지난 1936년부터 3년 동안 조성된 공원에는 한센인 18만명의 피와 땀이 서려있습니다. 감금실과 검시실로 사용된 붉은벽돌 건물은 문화재로 등록돼 보존되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이승아 /
      2018-07-14
    • 진도 김 공장서 불..수억 원 피해
      진도의 한 김 공장에서 불이 나 수억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 오후 3시쯤 진도군 군내면의 한 김 가공공장에서 불이 나 천4백 제곱미터 규모의 공장 1개 동이 모두 타고 소방서 추산 3억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7-14
    • 민주평화당 당권 주자 광주 찾아 지지 호소
      민주평화당 당대표 후보들이 오늘 광주를 찾아 지지세 확산에 나섰습니다. 사흘전 국회에서 당대표 출마를 공식 선언한 최경환 의원은 오늘 광주를 찾아 당직자들과 간담회를 갖은데 이어 삼각동에서 토크콘서트 열고 시민들을 만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정동영 의원은 오늘 국립 5.18 민주묘지 참배를 시작으로 광주에서 당 대표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본격적인 당권행보에 나섰습니다.
      2018-07-14
    • 민선 7기 시민소통 화두..관련 제도 마련 속속
      민선 7기 지방자치단체들이 청와대 국민신문고 형태의 시민소통 창구 마련에 연이어 나서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행정부시장 직속으로 시민소통기획관실을 신설하고 청와대가 운영하는 국민청원제처럼 다양한 시민의 청원을 받아 답변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여수시와 순천시도 각각 '열린 시민 청원시스템'과 '소통 1번가' 사이트를 개설해 시민들 누구나 자유롭게 생활 불편 사항이나 고충사항, 제도 개선 등을 청원할 수 있게 할 계획입니다.
      2018-07-14
    • 전남도, 전통시장 상인 화재보험료 지원
      대형 화재 가능성이 있은 전통시장의 상인들에게 화재보험료가 지원됩니다. 전남도는 전통시장 점포들이 정부가 운영하고 있는 화재 보험에 더 많이 가입할 수 있도록 다음달부터 보험료의 20퍼센트를 도비로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도내 120여개 전통시장, 9천여개 점포를 대상으로 화재 공제 가입을 홍보해 나갈 방침입니다.
      2018-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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