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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공기관 지역인재 의무 채용 '꼼수' 논란.. 예외 직군 확대
      【 앵커멘트 】 올해부터 혁신도시 공공기관들의 지역인재 의무 채용 제도가 시행되면서 지역 취업 준비생들의 큰 기대를 모았습니다. 하지만 공공기관들이 의무 채용 예외 대상을 확대하면서 우려가 현실이 됐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한국전력이 올 상반기 공개 채용한 직원은 605명입니다. CG 올해부터 의무적으로 18%를 지역인재로 채용해야 하지만 실제 상반기 광주전남 대학 출신의 채용 비율은 전체의 13.6%, 82명에 불과합니다. 분석 결과 전체 채용 인원의
      2018-07-17
    • 공공기관 지역인재 의무 채용 '꼼수' 논란.. 예외 직군 확대
      【 앵커멘트 】 올해부터 혁신도시 공공기관들의 지역인재 의무 채용 제도가 시행되면서 지역 취업 준비생들의 큰 기대를 모았습니다. 하지만 공공기관들이 의무 채용 예외 대상을 확대하면서 우려가 현실이 됐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한국전력이 올 상반기 공개 채용한 직원은 605명입니다. CG 올해부터 의무적으로 18%를 지역인재로 채용해야 하지만 실제 상반기 광주전남 대학 출신의 채용 비율은 전체의 13.6%, 82명에 불과합니다. 분석 결과 전체 채용 인원의
      2018-07-17
    • 폭염 속 '초복'..음식으로 달랬다
      【 앵커멘트 】 초복인 오늘도 35도를 넘는 불볕더위가 이어졌는데요. 시민들은 여름철 대표 음식을 먹으며 더위를 잊었습니다. 신민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점심시간, 광주의 한 삼계탕 전문점 입구. 십미터 가량 줄지어 선 손님들로 현관은 발디딜 틈조차 없습니다. 쉴새없이 쏟아지는 주문에 종업원들은 삼계탕을 분주히 내어갑니다. ▶ 인터뷰 : 홍민혁 / 광주시 산수동 - "엄청 더워서 더위를 먹은 듯 했는데 맛있는 삼계탕을 먹어서 그런지 더위가 싹 날아가는 것 같아요." ▶
      2018-07-17
    • 시험지 유출 관련 압수수색..윗선 개입ㆍ금품 수수 '초점'
      【 앵커멘트 】 고등학교 시험지 유출 사건을 조사하고 있는 경찰이 해당 학교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했습니다. 윗선의 개입이나 금품수수 여부 파악에도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기말고사뿐 아니라 중간고사까지 전과목 시험지가 유출된 사실이 확인되면서 경찰의 수사에 속도가 붙었습니다. 윗선의 개입이 있었는지, 이들 사이에 금품이 오갔는지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경찰은 시험지 유출을 부탁한 학부모 신 모 씨와 학교법인 이사장의 부인의 고교 동문으로 친분이
      2018-07-17
    • 시험지 유출 파문 확산...압수수색 실시
      【 앵커멘트 】 고등학교 시험지 유출 사건을 조사하고 있는 경찰이 해당 학교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했습니다. 윗선의 개입이나 금품수수 여부 파악에도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기말고사뿐 아니라 중간고사까지 전과목 시험지가 유출된 사실이 확인되면서 경찰의 수사에 속도가 붙었습니다. 윗선의 개입이 있었는지, 이들 사이에 금품이 오갔는지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경찰은 시험지 유출을 부탁한 학부모 신 모 씨와 학교법인 이사장의 부인의 고교 동문으로 친분이
      2018-07-17
    • 시험지 유출 파문 확산...압수수색 실시
      【 앵커멘트 】 고등학교 시험지 유출 사건을 조사하고 있는 경찰이 해당 학교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했습니다. 윗선의 개입이나 금품수수 여부 파악에도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기말고사뿐 아니라 중간고사까지 전과목 시험지가 유출된 사실이 확인되면서 경찰의 수사에 속도가 붙었습니다. 윗선의 개입이 있었는지, 이들 사이에 금품이 오갔는지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경찰은 시험지 유출을 부탁한 학부모 신 모 씨와 학교법인 이사장의 부인의 고교 동문으로 친분이
      2018-07-17
    • 고수온에 적조 우려까지..양식장 '비상'
      【 앵커멘트 】 폭염이 계속되면서 양식장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애지중지 키우는 물고기가 자칫 떼죽음을 당하지 않을까 어민들의 걱정이 큽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우럭과 참돔 등 물고기 40만 마리를 키우고 있는 여수의 한 가두리양식장입니다. 더위를 피해 물고기들은 수면 아래로 자취를 감췄고 액화산소공급기는 24시간 가동되고 있습니다. ▶ 스탠딩 : 박승현 - "연일 폭염이 이어지면서 어민들은 양식장 칸칸마다 이렇게 차광막을 설치하고 있습니다. " 고수온
      2018-07-17
    • 고수온에 적조우려까지..양식장 '비상'
      【 앵커멘트 】 폭염이 계속되면서 양식장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애지중지 키우는 물고기가 자칫 떼죽음을 당하지 않을까 어민들의 걱정이 큽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우럭과 참돔 등 물고기 40만 마리를 키우고 있는 여수의 한 가두리양식장입니다. 더위를 피해 물고기들은 수면 아래로 자취를 감췄고 액화산소공급기는 24시간 가동되고 있습니다. ▶ 스탠딩 : 박승현 - "연일 폭염이 이어지면서 어민들은 양식장 칸칸마다 이렇게 차광막을 설치하고 있습니다. " 고수온
      2018-07-17
    • 고수온에 적조우려까지..양식장 '비상'
      【 앵커멘트 】 폭염이 계속되면서 양식장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애지중지 키우는 물고기가 자칫 떼죽음을 당하지 않을까 어민들의 걱정이 큽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우럭과 참돔 등 물고기 40만 마리를 키우고 있는 여수의 한 가두리양식장입니다. 더위를 피해 물고기들은 수면 아래로 자취를 감췄고 액화산소공급기는 24시간 가동되고 있습니다. ▶ 스탠딩 : 박승현 - "연일 폭염이 이어지면서 어민들은 양식장 칸칸마다 이렇게 차광막을 설치하고 있습니다. " 고수온
      2018-07-17
    • 광주*전남 인구 절벽 지속 '2045년 23만 감소'
      【 앵커멘트 】 오는 2045년이면 광주·전남의 인구가 311만여 명으로 줄어든다는 예측이 나왔습니다. 목포시 전체 인구에 해당하는 23만 명이 감소하는 건데요. 인구 정책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6월 말 현재 광주 인구는 146만 745명. 전남은 188만 7천 991명을 기록했습니다. 최근 10년 간 지속적인 감소세로 '150만 광주, 200만 전남'이라는 상징적인 수치는 이미 무색해 졌습니다. 광주는 2008년 142만여 명을 기록한 뒤 소폭 상승세를 보였지
      2018-07-17
    • 광주ㆍ전남 인구 절벽..2045년 23만 명 감소
      【 앵커멘트 】 오는 2045년이면 광주·전남의 인구가 311만여 명으로 줄어든다는 예측이 나왔습니다. 목포시 전체 인구에 해당하는 23만 명이 감소하는 건데요. 인구 정책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6월 말 현재 광주 인구는 146만 745명. 전남은 188만 7천 991명을 기록했습니다. 최근 10년 간 지속적인 감소세로 '150만 광주, 200만 전남'이라는 상징적인 수치는 이미 무색해 졌습니다. 광주는 2008년 142만여 명을 기록한 뒤 소폭 상승세를 보였지
      2018-07-17
    • 초등학교 성과ㆍ권위주의.."이대로 안된다"
      【 앵커멘트 】 '학교는 지옥'이란 유서를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초등학교 교사가 과도한 업무에 시달렸던 정황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또 다른 학교에서 교장 갑질 의혹이 터지면서 권위적인 학교 문화를 개선해야 한단 목소리가 높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교사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구례의 한 초등학교가 최근 3년 동안 수행한 공모 사업 목록입니다. cg 2016년 한 건이던 공모 사업은 지난해 3건으로 늘었고, 올해는 5건이나 됩니다. / 스스로 목숨을 끊은 A 교사는 올해 사업 5건
      2018-07-17
    • 초교 성과*권위주의..이대로 안된다
      【 앵커멘트 】 '학교는 지옥'이란 유서를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초등학교 교사가 과도한 업무에 시달렸던 정황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또 다른 학교에서 교장 갑질 의혹이 터지면서 권위적인 학교 문화를 개선해야 한단 목소리가 높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교사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구례의 한 초등학교가 최근 3년 동안 수행한 공모 사업 목록입니다. cg 2016년 한 건이던 공모 사업은 지난해 3건으로 늘었고, 올해는 5건이나 됩니다. / 스스로 목숨을 끊은 A 교사는 올해 사업 5건
      2018-07-17
    • 초교 성과*권위주의..이대로 안된다
      【 앵커멘트 】 '학교는 지옥'이란 유서를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초등학교 교사가 과도한 업무에 시달렸던 정황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또 다른 학교에서 교장 갑질 의혹이 터지면서 권위적인 학교 문화를 개선해야 한단 목소리가 높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교사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구례의 한 초등학교가 최근 3년 동안 수행한 공모 사업 목록입니다. cg 2016년 한 건이던 공모 사업은 지난해 3건으로 늘었고, 올해는 5건이나 됩니다. / 스스로 목숨을 끊은 A 교사는 올해 사업 5건
      2018-07-17
    • 지역인재 의무 채용 예외 직군 확대..'꼼수' 논란
      【 앵커멘트 】 올해부터 혁신도시 공공기관들의 지역인재 의무 채용 제도가 시행되면서 지역 취업 준비생들의 큰 기대를 모았습니다. 하지만 공공기관들이 의무 채용 예외 대상을 확대하면서 우려가 현실이 됐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한국전력이 올 상반기 공개 채용한 직원은 605명입니다. CG 올해부터 의무적으로 18%를 지역인재로 채용해야 하지만 실제 상반기 광주전남 대학 출신의 채용 비율은 전체의 13.6%, 82명에 불과합니다. 분석 결과 전체 채용 인원의
      2018-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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