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장성 대형 싱크홀 원인규명 나서
      장성 황룡면 농경지에 발생한 대형 싱크홀의 원인 규명을 위한 조사가 시작됩니다. 장성군과 주민, 시멘트 제조사가 참여한 민관사 협의회는 장성군 황룡면의 잇따라 발생한 대형 싱크홀을 정밀조사 하기 위해 전남대 연구소를 용역업체로 선정했습니다. 전남대 연구소는 조사 일정과 범위가 확정되는 대로 싱크홀 발생 원인과 안전성 여부를 점검하기 위한 조사에 나설 계획입니다.
      2018-07-19
    • 장휘국 교육감, 시험지 유출 사과.."무거운 책임 느껴"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이 고3 시험지 유출 파문과 관련해 사과했습니다. 장 교육감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매우 안타깝고 죄송한 일이 벌어져서 몸 둘 바를 모르겠다"며, "한 없이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시교육청은 관내 학교 인쇄실 CCTV와 방범창 설치, 시험지 보관용 캐비닛 교체 등 인쇄 보안 취약시설 지원에 나서는 한편, 광주 교육 불신해소를 위한 대책도 마련할 계획입니다.
      2018-07-19
    • 장휘국 교육감, 시험지 유출 사과.."무거운 책임 느껴"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이 고3 시험지 유출 파문과 관련해 사과했습니다. 장 교육감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매우 안타깝고 죄송한 일이 벌어져서 몸 둘 바를 모르겠다"며, "한 없이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시교육청은 관내 학교 인쇄실 CCTV와 방범창 설치, 시험지 보관용 캐비닛 교체 등 인쇄 보안 취약시설 지원에 나서는 한편, 광주 교육 불신해소를 위한 대책도 마련할 계획입니다.
      2018-07-19
    • 출소 5달 만에 또 살인한 50대 항소심도 중형
      출소 5달 만에 또 살인을 저지른 50대가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법 형사1부는 지난해 10월 광주의 한 노래홀에서 만취 상태로 소란을 피우다 다른 손님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51살 장 모 씨에 대한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과 같이 징역 25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장 씨가 술을 마시긴 했지만 심신미약 상태는 아니었으며, 살인죄로 복역하고 출소한 지 다섯 달 만에 또 범행을 저질러 중형이 불가피하다고 판단했습니다.
      2018-07-19
    • 2018 세계인권도시포럼 개최 준비 본격화
      오는 10월 개최될 예정인 세계인권도시포럼준비가 본격 시작됩니다. 광주시는 오늘(19일) 이용섭 시장 주재로 '2018 세계인권도시포럼 추진위원회의'를 열고 아시아 인권도시네트워크 출범, 국내인권정책 회의 등 프로그램과 행사 준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우리는 누구와 살고 있는가? 다양성, 포용 그리고 평화'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18일부터 나흘간 광주에서 진행될 인권도시포럼에는 국내외 인권전문가 등 천8백여 명이 참가합니다.
      2018-07-19
    • 광주 북구, 폭염 대응체제 돌입
      지자체가 주민 안전과 건강을 위해 폭염 대응에 나섰습니다. 광주 북구는 관내 경로당과 무더위쉼터 등에 에어컨과 선풍기를 새로 지급하고 군ㆍ소방 등 유관기관과 협조해 살수차를 추가로 투입하는 등 폭염 대응체제에 돌입했습니다. 또 폭염이 끝날 때까지 주민들이 많이 찾는 근린공원 4곳에서 매일 얼음물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2018-07-19
    • 세월호 참사 초기 구조활동 미흡...국가 배상책임 인정
      세월호 참사 4년 만에 국가의 배상책임을 인정하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30부는 세월호 희생자 유족들이 국가와 청해진해운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희생자 1명당 위자료 2억 원씩을, 친부모와 형제자매, 조부모 등에게도 각각 5백만 원에서 4천만 원의 위자료를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청해진해운이 과적과 고박 불량 상태로 세월호를 출항시켰고, 목포해경 123정이 승객 퇴선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는 등 구조활동을 제대로 하지 않아 피해를 키웠다고 판단했습니다.
      2018-07-19
    • "세월호 참사 초기 구조활동 미흡"..국가 배상책임 인정
      세월호 참사 4년 만에 국가의 배상책임을 인정하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30부는 세월호 희생자 유족들이 국가와 청해진해운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희생자 1명당 위자료 2억 원씩을, 친부모와 형제자매, 조부모 등에게도 각각 5백만 원에서 4천만 원의 위자료를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청해진해운이 과적과 고박 불량 상태로 세월호를 출항시켰고, 목포해경 123정이 승객 퇴선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는 등 구조활동을 제대로 하지 않아 피해를 키웠다고 판단했습니다.
      2018-07-19
    • 세월호 참사 초기 구조활동 미흡...국가 배상책임 인정
      세월호 참사 4년 만에 국가의 배상책임을 인정하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30부는 세월호 희생자 유족들이 국가와 청해진해운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희생자 1명당 위자료 2억 원씩을, 친부모와 형제자매, 조부모 등에게도 각각 5백만 원에서 4천만 원의 위자료를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청해진해운이 과적과 고박 불량 상태로 세월호를 출항시켰고, 목포해경 123정이 승객 퇴선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는 등 구조활동을 제대로 하지 않아 피해를 키웠다고 판단했습니다.
      2018-07-19
    • 세월호 참사 초기 구조활동 미흡...국가 배상책임 인정
      세월호 참사 4년 만에 국가의 배상책임을 인정하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30부는 세월호 희생자 유족들이 국가와 청해진해운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희생자 1명당 위자료 2억 원씩을, 친부모와 형제자매, 조부모 등에게도 각각 5백만 원에서 4천만 원의 위자료를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청해진해운이 과적과 고박 불량 상태로 세월호를 출항시켰고, 목포해경 123정이 승객 퇴선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는 등 구조활동을 제대로 하지 않아 피해를 키웠다고 판단했습니다.
      2018-07-19
    • 이용섭 시장 "소신껏 일하도록 권한 부여할 것"
      이용섭 광주시장 처음으로 광주시 산하기관장들과 한자리에서 만났습니다. 이용섭 시장은 광주시 산하기관장 회의에서 새 지방 정부의 발전전략과 시정방침 등을 설명하고 기관장들이 소신껏 일할 수 있도록 최대한 권한을 부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부조리나 부패, 정치적 중립행위를 현저하게 위반한 사례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했습니다.
      2018-07-19
    • 광주 남구선관위, 광주시의원 검찰에 수사 의뢰
      선관위가 광주시의원을 선거법 위반 혐의로 수사 의뢰했습니다. 광주 남구선관위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광주시의회 A 의원을 검찰에 수사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고발인은 A의원이 지난해 선거구민 30여 명에게 식사를 제공했다고 주장했는데, 선관위는 현재까지 식사비용이 결제되지 않아 다툼의 여지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2018-07-19
    • 광주 남구선관위, 광주시의원 검찰에 수사 의뢰
      선관위가 광주시의원을 선거법 위반 혐의로 수사 의뢰했습니다. 광주 남구선관위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광주시의회 A 의원을 검찰에 수사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고발인은 A의원이 지난해 선거구민 30여 명에게 식사를 제공했다고 주장했는데, 선관위는 현재까지 식사비용이 결제되지 않아 다툼의 여지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2018-07-19
    • 청와대 공약점검단, 영암*해남 기업도시 현장 방문
      청와대 대통령 공약점검단이 스마트 팜과 스마트 시티 공모에 나선 솔라시도 기업도시 현장을 방문해 기대감을 모으고 있습니다. 청와대 균형발전비서관실 공약 점검단은 스마트 팜과 스마트 시티에 공모한 솔라시도 구성지구를 둘러보고 선정의 필요성을 청취했습니다. 정부는 지난 1월 세종과 부산을 스마트시티 시범도시로 선정하고 2단계 선정에 추진 중으로 전남은 기업도시의 성공적 조성을 위해 스마트 시티 선정을 정부에 적극 요청하고 있습니다.
      2018-07-19
    • 청와대 공약점검단, 영암ㆍ해남 기업도시 현장 방문
      청와대 대통령 공약점검단이 스마트 팜과 스마트 시티 공모에 나선 솔라시도 기업도시 현장을 방문해 기대감을 모으고 있습니다. 청와대 균형발전비서관실 공약 점검단은 스마트 팜과 스마트 시티에 공모한 솔라시도 구성지구를 둘러보고 선정의 필요성을 청취했습니다. 정부는 지난 1월 세종과 부산을 스마트시티 시범도시로 선정하고 2단계 선정에 추진 중으로 전남은 기업도시의 성공적 조성을 위해 스마트 시티 선정을 정부에 적극 요청하고 있습니다.
      2018-07-19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