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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ㆍ전남 19개 중ㆍ고교, 폭염 단축수업
      폭염이 계속되면서 광주·전남 일부 중고등학교가 단축수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시도교육청에 따르면, 광주 11개, 전남 8개 학교가 평소보다 30분~3시간 일찍 수업을 끝내고 학생들을 집으로 돌려보내고 있습니다. 초등학교는 중고등학교에 비해 수업이 일찍 끝나고, 조만간 방학을 하는 점 등을 고려해 단축수업을 실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2018-07-19
    • 여수시, 소비자신뢰 해양관광도시 대상
      여수시가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브랜드 해양관광도시 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여수시는 2018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여수밤바다와 낭만포차 등의 관광콘텐츠가 높은 점수를 받아 제주와 부산을 제치고 4년 연속 해양관광도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2018-07-19
    • 순천시, 시민공약평가단 공개 모집
      순천시가 민선7기 공약의 실천 계획을 수립하고, 이행 과정을 평가할 시민공약평가단을 모집합니다. 모집 인원은 5개 분과별 10명씩 총 50명으로 오는 24일까지 모집 신청을 받아 25일 평가단을 확정합니다. 순천시는 평가단의 심의를 거쳐 민선7기 공약의 실행계획을 다음달 초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2018-07-19
    • "세대별 일자리 충돌 적어.. 맞춤형 일자리 창출해야"
      청년과 고령층의 상생을 위해서는 세대별 맞춤형 일자리 창출이 중요하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서 열린 세대간 상생을 위한 일자리 정책 방향 세미나에서 광주전남연구원 임형섭 경제산업연구실장은 광주전남에서 만15세~29세의 청년층과 60세 이상 고령층의 일자리는 서로 경합 관계가 아니라는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최근 일자리가 부족해지면서 50대와 청년층의 일자리가 경합하는 경향이 많아지고 있다면서 세대별 맞춤형 일자리가 정책적으로 만들어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18-07-19
    • 열흘째 폭염특보...온열환자ㆍ가축폐사 속출
      폭염특보가 열흘째 이어지면서 피해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오늘 낮 구례가 36.3도까지 올랐고, 광주 35.5도, 순천 35.2도 등 대부분 지역에서 35도 안팎의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폭염 피해도 속출해 광주ㆍ전남에서만 온열환자가 백 명을 넘어섰고, 가축 15만 3천여 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2018-07-19
    • 열흘 째 폭염특보..온열환자ㆍ가축폐사 속출
      폭염특보가 열흘째 이어지면서 피해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오늘 낮 구례가 36.3도까지 올랐고, 광주 35.5도, 순천 35.2도 등 대부분 지역에서 35도 안팎의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폭염 피해도 속출해 광주ㆍ전남에서만 온열환자가 백 명을 넘어섰고, 가축 15만 3천여 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2018-07-19
    • '전남교육 개혁' 시군 교육자치위*혁신기획단 운영
      전남도교육청이 시군별 교육자치위와 혁신기획단을 운영해 전남 교육 개혁에 나섭니다. 전남도교육감직 인수위원회는 최종 보고회를 열어 전남 22개 시·군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등이 참여하는 교육자치위원회를 심의 기구로 운영해 예산과 교육정책 추진 방향을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소통과 협력의 교육자치, 미래를 준비하는 혁신교육 등 7개 핵심 공약과 함께 주민 추천 교육장 공모제와 학생 인권조례 제정 등 38개 추진과제도 발표했습니다.
      2018-07-19
    • '전남교육 개혁' 시군 교육자치위*혁신기획단 운영
      전남도교육청이 시군별 교육자치위와 혁신기획단을 운영해 전남 교육 개혁에 나섭니다. 전남도교육감직 인수위원회는 최종 보고회를 열어 전남 22개 시·군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등이 참여하는 교육자치위원회를 심의 기구로 운영해 예산과 교육정책 추진 방향을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소통과 협력의 교육자치, 미래를 준비하는 혁신교육 등 7개 핵심 공약과 함께 주민 추천 교육장 공모제와 학생 인권조례 제정 등 38개 추진과제도 발표했습니다.
      2018-07-19
    • 전두환 측, "회고록, 5.18 왜곡 의도 없었다"
      전두환 전 대통령 측이 회고록에는 5.18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담았을 뿐, 5.18단체의 명예를 훼손할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지법 민사14부 심리로 열린 손해배상 청구 소송 결심공판에서 전 전 대통령 측은 과거 사실에 대해 알고 있는 범위 내에서 생각을 밝힌 것이고, 그 해석은 주관적이라며 책임을 부인했습니다. 이에 대해 5.18단체 측은 생각을 밝힌 정도를 넘어서 사실 왜곡이 많다고 맞섰습니다. 5.18 단체와 유가족이 회고록을 통해 5.18을 왜곡했다며, 전 전 대통령을 상대로 제기한 손배해상 청구
      2018-07-19
    • 전두환 측, "회고록, 5.18 왜곡 의도 없었다"
      전두환 전 대통령 측이 회고록에는 5.18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담았을 뿐, 5.18단체의 명예를 훼손할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지법 민사14부 심리로 열린 손해배상 청구 소송 결심공판에서 전 전 대통령 측은 과거 사실에 대해 알고 있는 범위 내에서 생각을 밝힌 것이고, 그 해석은 주관적이라며 책임을 부인했습니다. 이에 대해 5.18단체 측은 생각을 밝힌 정도를 넘어서 사실 왜곡이 많다고 맞섰습니다. 5.18 단체와 유가족이 회고록을 통해 5.18을 왜곡했다며, 전 전 대통령을 상대로 제기한 손배해상 청구
      2018-07-19
    • 전두환 측, "회고록, 5.18 왜곡 의도 없었다"
      전두환 전 대통령 측이 회고록에는 5.18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담았을 뿐, 5.18단체의 명예를 훼손할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지법 민사14부 심리로 열린 손해배상 청구 소송 결심공판에서 전 전 대통령 측은 과거 사실에 대해 알고 있는 범위 내에서 생각을 밝힌 것이고, 그 해석은 주관적이라며 책임을 부인했습니다. 이에 대해 5.18단체 측은 생각을 밝힌 정도를 넘어서 사실 왜곡이 많다고 맞섰습니다. 5.18 단체와 유가족이 회고록을 통해 5.18을 왜곡했다며, 전 전 대통령을 상대로 제기한 손배해상 청구
      2018-07-19
    • 전남도, 지역 유망 중소기업 61곳 선정
      전남도는 올해 지역 유망 중소기업으로 휴먼아이티솔루션 등 61곳을 선정해 지원에 나섭니다. 이들 기업에는 유망 중소기업, 전남형 강소기업, 글로벌*월드클래스 기업 등 단계별 육성 전략에 따라 3년간 정책자금 융자 한도를 상향하고 우대금리 등의 지원이 이뤄집니다. 유망 중소기업은 최근 3년 평균 매출액 30억원 이상 기업 가운데 재무상태와 기술력, 일자리 창출 노력 등의 심사를 거쳐 선정됩니다.
      2018-07-19
    • 횡단보도 건너던 80대 트럭에 치여 숨져
      오늘 오전 11시 15분쯤 여수시 문수동 한 도로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81살 최 모 씨가 25톤 트럭에 치였습니다. 최 씨는 사고 직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트럭 운전자 50살 전 모 씨를 상대로 신호 위반과 음주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7-19
    • 아파트 저층 상습절도 30대 구속
      베란다 창문이 열려 있는 아파트 저층만 골라 절도행각을 이어온 30대가 붙잡혔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 5월부터 최근까지 여수와 순천의 아파트에서 28차례에 걸쳐 5천 4백만 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0살 문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최근 열대야로 베란다 문을 열어 놓은 세대가 많다며 저층의 경우 방범창을 설치해야 피해를 막을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2018-07-19
    • 장성 대형 싱크홀 원인규명 나서
      장성 황룡면 농경지에 발생한 대형 싱크홀의 원인 규명을 위한 조사가 시작됩니다. 장성군과 주민, 시멘트 제조사가 참여한 민관사 협의회는 장성군 황룡면의 잇따라 발생한 대형 싱크홀을 정밀조사 하기 위해 전남대 연구소를 용역업체로 선정했습니다. 전남대 연구소는 조사 일정과 범위가 확정되는 대로 싱크홀 발생 원인과 안전성 여부를 점검하기 위한 조사에 나설 계획입니다.
      2018-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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