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광주시, 도심 전역 살수…살수차 22대 동원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광주시가 도심 도로 물뿌리기 작업에 적극 나섰습니다. 광주시와 자치구, 31사단 등 재난대응 유관기관은 살수차 22대와 인력 51명을 투입해 도심 도로 209킬로미터에 물을 뿌렸습니다. 살수작업은 폭염특보가 해제될 때까지 매일 오후 시간대에 집중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2018-07-20
    • 광양 37.8도..일상도 바꿔 버린 폭염
      【 앵커멘트 】 오늘 광양의 낮 최고기온이 37.8도로 올 들어 최고 기온을 기록하는 등 폭염의 기세가 그칠 줄 모르고 있습니다. 광주ㆍ전남 각급 학교가 단축수업을 실시하고, 야외 근로자들은 작업시간을 줄였습니다. 폭염에 지친 일상을 최선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교실 에어컨과 선풍기가 쉴 새 없이 돌아가지만, 학생들은 연신 부채질을 합니다. 결국 광주전남 13개 학교가 학교장 재량으로 단축 수업을 실시했습니다. 오후 3시가 조금 지나 평소보다 1시간 가량 일찍 학생들은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2018-07-20
    • '양식도 스마트하게'..양식장 현대화 추진
      【 앵커멘트 】 해상 가두리 양식장은 적조나 태풍과 같은 자연재해에 취약할 수 밖에 없는데요. 이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가두리 양식장 현대화 사업이 시작됐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폴리에틸렌 재질로 제작된 해상 가두리 양식장입니다. 기존 나무 양식장의 단점을 보완해 걸어다니는 폭은 넓게 바닥은 미끄러지 않게 했습니다. ▶ 스탠딩 : 박승현 - "또 이 현대화된 가두리는 태풍이 불어도 쉽게 부서지지 않는 튼튼한 재질로 만들어졌습니다." 특히 태풍에
      2018-07-20
    • 문화ㆍ예술ㆍ공연 통해 더위 이긴다
      【 앵커멘트 】 연일 이어지는 불볕더위로 나들이 가기 부담스러운 분들 계실텐데요. 무더위를 날릴 수 있는 도심 속 문화예술 전시와 축제를 이준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푸른빛이 일렁이는 수영장에 피서객 10여 명이 몸을 던집니다. 휴양지의 풍경을 부감법을 활용해 화폭에 담아낸 양세미 화백의 연작입니다. ▶ 인터뷰 : 이경민 / 광주시 운암동 - "수영을 같이 정말 하고 싶다는 이 그림 안에 있는 사람들과 (그런) 생각이 먼저 들구요." 극사실주의로 표현한 파도의 모습 등 여름 풍경을 담아낸
      2018-07-20
    • 광주시 광역경제벨트 추진 방향 논의
      광주시가 광역경제벨트를 조성하기 위해 논의를 시작했습니다. 광주시는 '광역경제벨트 추진 방향 모색'을 주제로 회의를 열어 국토종합계획과 2025년 도시재정비 계획 등을 고려한 실효성 있는 정책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도시계획 전문가들이 참석한 회의에서는 경제벨트를 중심으로 한 도시권의 산업화 육성 사례들이 소개됐습니다.
      2018-07-20
    • 시험지 유출 숨기려고 수 차례 예상 문제 전달
      고등학교 시험지를 유출한 학부모가 아들에게 유출 사실을 숨기기 위해 수 차례에 걸쳐 예상문제를 전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시험지 유출사건이 발생한 학교의 운영위원장 52살 신 모 씨가 이른바 '족보'라며 시험지 복사본뿐 아니라 다른 문제지를 여러 차례에 걸쳐 아들에게 전달한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신 씨의 아들이 중간고사 시험지를 다른 학생들과 공유했는지와 유출된 시험지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는지를 입증할 증거는 찾지 못했습니다. 경찰은 시험지 유출 과정에서 금품이 오가거나 윗선이 개입한 정황을 확인
      2018-07-20
    • "시험지 유출 숨기려 여러 차례 문제지 전달"
      고등학교 시험지를 유출한 학부모가 아들에게 유출 사실을 숨기기 위해 수 차례에 걸쳐 예상문제를 전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시험지 유출사건이 발생한 학교의 운영위원장 52살 신 모 씨가 이른바 '족보'라며 시험지 복사본뿐 아니라 다른 문제지를 여러 차례에 걸쳐 아들에게 전달한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신 씨의 아들이 중간고사 시험지를 다른 학생들과 공유했는지와 유출된 시험지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는지를 입증할 증거는 찾지 못했습니다. 경찰은 시험지 유출 과정에서 금품이 오가거나 윗선이 개입한 정황을 확인
      2018-07-20
    • 광주시건축사회, 구청에 건축민원처리 기간 준수 요구
      광주 지역 자치구 대부분이 건축민원처리 법정기간을 준수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건축사회가 지난 4월부터 두 달 동안 소규모 건축물 519건의 구청별 인*허가 소요기간을 조사한 결과, 북구청을 제외한 대부분 구청이 건축민원처리법정기간 15일을 초과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허가 소요기간은 동구가 평균 20일, 북구가 13일로, 구청별로 최대 평균 8일까지 차이가 났습니다.
      2018-07-20
    • 7/20(금)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광양 37.8도' 또 최고...단축수업에 공사 중단)광양의 낮 기온이 올 들어 최고인 37.8도까지 치솟는 등 찜통더위가 더욱 기승을 부리자,각급 학교는 단축수업에 들어갔고,야외 근로자들의 작업 시간도 줄었습니다. 2.(한병도 정무수석,호남 간담회…지역 현안'논의')한병도 청와대 정무수석은 이용섭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를 잇따라 만나 광주형 일자리 사업과 혁신도시 에너지 융복합 단지 추진 등에 대해 협의했습니다. 3.(피서도 하고 문화도 즐기고...곳곳 문화행사)휴가철을 맞아 무더위를 날릴 해양생물 전시 등
      2018-07-20
    • [카드뉴스] 요즘 없으면 안되는 선글라스, 오래 쓰려면?
      #1. 폭염의 기세가 꺾일 줄 모르는 요즘. 선글라스는 운전할 때 필수품이 돼버렸는데요. 오래 쓰고 싶고, 건강을 생각한다면 절대 차에 보관해서는 안 됩니다. #2. 여름철 차의 실내 온도는 50도 이상으로 올라가는데요. 선글라스는 고온에 오랫동안 노출되면 형태가 변형되고, 렌즈의 코팅막이 벗겨집니다. 즉, 렌즈가 손상되면서 자외선을 차단하는 제 기능을 잃게 됩니다. #3. 손상된 선글라스를 착용하게 되면 상이 구부러져 보이고, 눈에 피로감을 줍니다. 또한 자외선이 직접적으로 망막에
      2018-07-20
    • '8월 8일 섬의 날' 국가기념일 지정 기념 토론회 열려
      다음 달 8일인 섬의 날을 앞두고 섬지역 발전을 위한 토론회가 목포에서 열렸습니다. 목포대학교 도서문화연구원과 목포포럼, 신안미래연구소는 올해 2월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섬의 날을 기념해 대토론회를 열고 목포권을 섬의 수도로 하는 서남권 발전을 추진해야한다고 의견을 모았습니다.
      2018-07-20
    • 광주시교육청, 역사 대안교재 2학기부터 활용
      박근혜 정부의 역사교과서 국정화에 대응해 시도교육청 4곳이 개발한 중고교 역사교과서 보조교재가 올해 2학기부터 광주 관내 학교에 보급됩니다. 중학교와 고등학교 2종으로 나온 역사교과서 보조교재는 전북도교육청 주도로 광주시와 세종시, 강원도교육청이 공동으로 2년 6개월에 걸쳐 만들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교재 배포에 앞서 다음 달 중고교 역사 교사를 대상으로 보조교재 활용연수를 실시해 활용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2018-07-20
    • 광주은행, 지방은행 '브랜드 평판' 2달 연속 1위
      광주은행이 지방은행 브랜드 평판 조사에서 두 달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한국 기업평판연구소가 주관한 6개 지방은행 브랜드 평판 조사에서 광주은행은 사회공헌과 커뮤니티지수에서 다른 은행에 비해 높은 평가를 받아 지난달에 이어 두 달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광주은행은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다양하게 홍보에 나선 점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2018-07-20
    • 광주은행, 지방은행 '브랜드 평판' 2달 연속 1위
      광주은행이 지방은행 브랜드 평판 조사에서 두 달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한국 기업평판연구소가 주관한 6개 지방은행 브랜드 평판 조사에서 광주은행은 사회공헌과 커뮤니티지수에서 다른 은행에 비해 높은 평가를 받아 지난달에 이어 두 달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광주은행은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다양하게 홍보에 나선 점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2018-07-20
    • '광양 37.8도' 올 최고기온...찜통더위 기승
      광양의 낮 기온이 올 들어 최고인 37.8도까지 오르는 등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광주ㆍ전남 전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 낮 광양의 최고기온이 37.8도, 광주 37.4도 등 대부분 지역에서 올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더위로 광주전남에서만 온열환자가 백5명이 발생했고, 닭과 돼지 등 가축 15만 3천 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다음주까지도 낮 기온이 35도를 웃도는 폭염이 이어지겠다며, 외출을 자제하고 건강 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2018-07-20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