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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야구] kt에 역전패..양현종 10승 실패
      【 앵커멘트 】 기아가 아쉬운 역전패를 당했습니다 어제 kt와의 경기에서 5 대 6으로 패하고 만 건데요. 이틀 연속 kt를 제압했지만, 마지막 경기에서 뒷심이 부족했습니다. 어제 경기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선발 양현종은 5이닝 동안 6개의 볼넷을 기록하며 시즌 10승 달성에 실패했는데요. 9회 말 최형우가 추격 홈런을 터뜨리며 한 점 차까지 따라붙었지만, 더 이상의 득점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타구장 소식입니다. 두산이 LG를 6 대 1로 꺾고 10연승 행진에 나섰습니다. 롯데는 S
      2018-07-23
    • 포켓ㆍ공유 주차장으로 도심 주차난 해소한다
      【 앵커멘트 】 자치단체마다 도심 속 부족한 주차 공간은 해결해야 할 골치거리인데요. 공간을 줄이고 나누는 이른바 포켓ㆍ공유 주차장이 주차난 해법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불법 주차로 몸살을 앓던 왕복 2차선 도로가 몰라보게 달라졌습니다. 가로수 사이 인도를 70cm 가량 파내 'ㄷ'자 형태의 공간을 만든 포켓주차장이 조성됐기 때문입니다. 주차 차량이 인도 안쪽으로 들어가면서 차량 통행도 원활해졌습니다. ▶ 인터뷰 : 유병순 / 포켓주차장 인근
      2018-07-23
    • 구하기 힘든 '알바'.. 하늘의 별 따기 되나
      【 앵커멘트 】 여름 방학이 시작되면서 아르바이트 자리를 찾는 학생들이 많은데요. 말그대로 하늘의 별따기라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최근 근로시간 단축 등의 여파로 직장인들까지 아르바이트 시장에 뛰어들면서 빚어지는 현상입니다. 신민지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 【 기자 】 공무원 준비생 이 모 씨는 최근 용돈을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 자리를 찾고 있습니다. 하지만 예전보다 유난히 일자리 구하기가 어려워졌다고 말합니다. ▶ 싱크 : 이 모 씨/아르바이트 구직자 - "공무원 시험 준비하면서 아르
      2018-07-23
    • 광주*전남 휴학생 4만명.."철저한 계획 필요"
      【 앵커멘트 】 요즘 취업 준비와 진로 고민 등으로 휴학하는 대학생들이 부쩍 늘고 있습니다. 광주·전남에서만 매년 4만 명 이상의 대학생들이 휴학하고 있는데요, 대학측은 등록금 재원이 줄고 있어 고민이라고 합니다.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대학교 4학년인 박응만 씨는 한 학기를 남기고 휴학을 했습니다. 취업 준비를 위해섭니다. ▶ 인터뷰 : 박응만 / 휴학생 - "재충전 할 시간과 취업을 위해 휴학을 하고 저를 위해서 더 나아가 보려고 휴학을 결정했습니다." 서수종 씨도 얼마 전
      2018-07-23
    • 관광객 끌어오려 다리까지 놨는데 '기업형 돈사라니'
      【 앵커멘트 】 완도 지역에 기업형 돈사 건설이 잇따라 추진되면서 주민들의 반발이 거셉니다. 관광객 유치를 위해 다리까지 개통했는데 어찌된 일인지 기업형 축사 건설 신청 만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보도에 박성호 기자입니다. 【 기자 】 완도군청 앞에 주민 2백 여 명이 모여들었습니다. 기업형 돈사장이 완도에 들어서는 걸 반대하는 주민들입니다. (effect:: 목숨걸고 반대한다 반대한다 반대한다) 최근 명사십리해수욕장으로 유명한 신지도에 두 곳의 기업형 돈사장 허가 신청이 접수됐습니다
      2018-07-23
    • 고흥 인근 해역서 규모 2.2 지진...피해 없어
      고흥 인근 해역에서 지진이 발생했지만,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지난21일 밤 11시 반쯤 고흥군 남남서쪽 16km 해역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는데, 지진 피해는 신고되지 않았습니다. 전남에서 지진이 발생한 건 올 들어 12번쨉니다.
      2018-07-23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8-07-23
    • 광주시 초대 문화경제부시장 이병훈 내정
      민선7기 광주시 초대 문화경제부시장으로 이병훈 전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장이 내정됐습니다. 광주시는 새 지방 정부 출범과 함께 신설된 문화경제부시장직에 이병훈 전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장을 내정하고 임명 발표 시기와 방식을 조율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병훈 전 단장은 지난 6.13지방선거에 더불어민주당 광주시장 후보로 나섰다가 경선 컷오프 된 뒤 이용섭 시장 캠프의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았습니다.
      2018-07-22
    • 여수시, 시 정책 혁신 워크숍 진행
      여수시가 정책 혁신을 위한 간부공무원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여수시는 권오봉 여수시장과 6급 이상 간부공무원 등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수 베네치아 호텔에서 워크숍을 갖고, 시민중심 시대 실현과 지속가능한 관광 활성화 방안 등 9개 주제를 놓고 자유로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권 시장은 민선 7기 가치는 시민중심에 있다며 시민가치를 우선에 두고 현안문제를 풀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2018-07-22
    • 김영록 지사, 고수온 피해 우려 양식장 점검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고수온 발생 피해가 우려되는 해상 가두리 양식장을 둘러봤습니다. 김 지사는 여수시 돌산읍 해상 가두리 양식장을 찾아 고수온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고, 고수온과 적조에 강한 새로운 양식어종 개발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남 바다수온은 여수 신월동과 고흥 나로도 해역이 27도, 완도 금일 인근 해역이 25도로 수온이 급격히 오르고 있어 양식장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2018-07-22
    • 아파트 수백 세대 정전..폭염 피해 잇따라
      【 앵커멘트 】 연일 계속되는 찜통더위 견디기 힘드실텐데요.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는 변압기가 폭발하면서 정전 사태가 발생해 750세대가 폭염속에서 고통을 겪어야 했습니다. 특히 250여 세대에는 무려 20시간 가까이 전기공급이 끊겼습니다. 폭염 피해 소식, 정경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찬공기를 내뿜던 에어컨이 그대로 가동을 멈췄습니다. 냉장고 안을 가득 채운 음식물이 하나 둘 상해가지만 손을 쓸 방법이 없습니다. ▶ 싱크 : 아파트 입주민 - "지금 음식이 전체 다 냉장고에서
      2018-07-22
    • 최저 임금ㆍ근로시간 단축..아르바이트 '품귀'
      【 앵커멘트 】 여름 방학이 시작되면서 아르바이트 자리를 찾는 학생들이 많은데요. 말그대로 하늘의 별따기라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최근 근로시간 단축 등의 여파로 직장인들까지 아르바이트 시장에 뛰어들면서 빚어지는 현상입니다. 신민지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 【 기자 】 공무원 준비생 이 모 씨는 최근 용돈을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 자리를 찾고 있습니다. 하지만 예전보다 유난히 일자리 구하기가 어려워졌다고 말합니다. ▶ 싱크 : 이 모 씨/아르바이트 구직자 - "공무원 시험 준비하면서 아르
      2018-07-22
    • 관광객 유치하려고 다리까지 놨는데..기업형 돈사가
      【 앵커멘트 】 완도 지역에 기업형 돈사 건설이 잇따라 추진되면서 주민들의 반발이 거셉니다. 관광객 유치를 위해 다리까지 개통했는데 어찌된 일인지 기업형 축사 건설 신청 만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보도에 박성호 기자입니다. 【 기자 】 완도군청 앞에 주민 2백 여 명이 모여들었습니다. 기업형 돈사장이 완도에 들어서는 걸 반대하는 주민들입니다. (effect:: 목숨걸고 반대한다 반대한다 반대한다) 최근 명사십리해수욕장으로 유명한 신지도에 두 곳의 기업형 돈사장 허가 신청이 접수됐습니다
      2018-07-22
    • 손놓은 광주시 공공의료 정책..커지는 격차
      【 앵커멘트 】 메르스 같은 대규모 질병 사태가 또 발생한다면 과연 광주시는 제대로 대응할 수 있을까요? 취재결과 광주시의 공공의료 정책은 타시도에 비해 뒤떨어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실제 서울과 6대 광역시 중 광주에만 유일하게 병원급공공의료기관이 없다고 합니다. 김재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새 지방 정부 출범 이후 광주시는 조직개편안 중 하나로 인구복지국 신설 계획을 밝혔습니다. 인구 감소 문제 대처를 위해 기존 복지건강국을 인구복지국으로 재편한 것입니다. ▶ 인터뷰 : 김종
      2018-07-22
    • 격차 벌어지는 광주시 공공의료 정책
      【 앵커멘트 】 메르스 같은 대규모 질병 사태가 또 발생한다면 과연 광주시는 제대로 대응할 수 있을까요? 취재결과 광주시의 공공의료 정책은 타시도에 비해 뒤떨어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실제 서울과 6대 광역시 중 광주에만 유일하게 병원급공공의료기관이 없다고 합니다. 김재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새 지방 정부 출범 이후 광주시는 조직개편안 중 하나로 인구복지국 신설 계획을 밝혔습니다. 인구 감소 문제 대처를 위해 기존 복지건강국을 인구복지국으로 재편한 것입니다. ▶ 인터뷰 : 김종
      2018-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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