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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대 여중생 성추행한 50대, 징역 1년
      10대 여중생을 성추행한 5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1부는 15살 여중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51살 김 모 씨에 대해 죄질이 나쁘고 피해자의 정신적 충격이 크다며 징역 1년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강의 40시간 수강과 1년 간 신상정보 공개 등을 명령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3월 자신의 집에서 며느리 친구인 15살 여중생에게 성매매를 제안하며 강제 추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습니다.
      2018-07-23
    • '외제차 구입 사기' 50대, 도피 10년 만에 붙잡혀
      고급 외제차량을 구입해주겠다고 속여 수억 원을 가로챈 50대가 도피 10년 만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난 2007년 9월부터 1년여 동안 광주시 진월동에서 타이어 도매상을 운영하며, 58살 박 모 씨 등 6명으로부터 외제차를 싸게 구입해주겠다며 4억 5천만 원을 받아 챙긴 뒤 해외로 도피한 혐의로 51살 곽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곽 씨의 도피 이후 고소장이 더 접수된 것을 토대로 추가 범행 여부를 추궁하고 있습니다.
      2018-07-23
    • '외제차 구입 사기' 50대, 도피 10년 만에 붙잡혀
      고급 외제차량을 구입해주겠다고 속여 수억 원을 가로챈 50대가 도피 10년 만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난 2007년 9월부터 1년여 동안 광주시 진월동에서 타이어 도매상을 운영하며, 58살 박 모 씨 등 6명으로부터 외제차를 싸게 구입해주겠다며 4억 5천만 원을 받아 챙긴 뒤 해외로 도피한 혐의로 51살 곽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곽 씨의 도피 이후 고소장이 더 접수된 것을 토대로 추가 범행 여부를 추궁하고 있습니다.
      2018-07-23
    • 나주시, 가축 폐사 막으려 긴급지원
      국내 최대 오리·닭 사육지인 나주시가 축산농가 긴급지원에 나섭니다. 나주시는 축산농가의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예비비 3억 1천만 원을 들여 대형 선풍기와 스프링클러 비치, 열 차단 페인트 지원 등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지난 10일부터 열흘 동안 나주시 34개 축산농가에서 3만 9천 245마리의 닭과 오리·돼지 등이 폭염으로 폐사했습니다.
      2018-07-23
    • "광주ㆍ전남, 다음달도 평년보다 덥거나 비슷해"
      다음달에도 폭염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이 내놓은 기상전망에 따르면, 다음달 광주전남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평균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더 높겠습니다. 강수량은 평년보다 비슷하거나 더 적겠고, 대기불안정으로 인해 강한 소나기가 내리는 경우가 있겠지만, 그 양은 지역별로 편차가 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2018-07-23
    • 전남대병원 응급실로 승용차 돌진..2명 다쳐
      전남대병원 응급실에 승용차가 돌진해 2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8시쯤 광주시 학동 전남대병원에서 77살 이 모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응급실로 돌진해 이 씨와, 응급실 입구에 있던 구급차 운전사 42살 김 모 씨 등 2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신장 투석을 받기 위해 병원을 찾은 이 씨가 운전이 미숙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7-23
    • <7/25(수) 모닝730 청년이 뛴다> '숯 구슬' 개발 창업
      【 앵커멘트 】 투명한 유리잔 안에 작고 검은 구슬, 무엇일까요? 물을 부으니 검은 구슬 주변으로 기포가 이는데요. 이 구슬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숯이라고 합니다. 다른 첨가물을 넣거나 코팅을 하지 않았지만, 손에 묻어나지 않고, 물에 오래 두어도 가루가 빠져나오지 않도록 가공된 게 특징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발명일지를 써왔다는 김경희 대표. 현재까지 특허청에 출원한 아이디어만 100개가 넘는다고 하는데요. 그 가운데 하나인 이 숯 구슬은 작년에 발명 특허를 받은 상품입니다. 어린
      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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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23
    • <7/24(화) 모닝730 경제브리핑> 오주연 부동산 컨설턴트
      【 앵커멘트 】 경제브리핑입니다. 오늘은 오주연 부동산 컨설턴트와 함께 도시재생 뉴딜 사업에 관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1. 최근 구도심의 새로운 돌파구라고 불리고 있는 도시재생 뉴딜 사업, 정확히 어떤 것인지 소개해주시죠. -네. 도시재생 뉴딜 사업이란 동네의 기존 모습을 유지하면서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입니다. 도심을 완전히 철거했던 재개발이나 재건축과는 달리 도로나 주택을 정비하고, 소규모 편의시설을 추가로 설치하는데요. 문재인 정부에 들어서면서 추진된 사업으로 사업 대상지 절반 이상이 1000가구
      2018-07-23
    • SUV-승용차 총돌...6명 중경상
      SUV와 승용차가 충돌해 6명이 다쳤습니다. 어제(22일) 아침 7시 20분쯤 진도군 임회면의 한 도로에서 26살 오 모 씨의 SUV 차량이 마주오던 43살 이 모 씨의 승용차와 부딪치면서 오 씨 등 6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오른쪽으로 굽은 도로를 달리던 SUV가 중앙선을 넘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음주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7-23
    • <7/23(월) 모닝730 날씨2>
      【 앵커멘트 】 남> 덥고 습한 공기가 계속해서 유입되면서 오늘도 35도 안팎의 더위가 예상됩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양미희 캐스터 전해주시죠. 【 기자 】 폭염의 기세는 하루가 다르게 더 강해지고 있습니다. 광주 전남 모든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중이고요, 완도와 고흥을 제외하고는 최고 단계인 폭염경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밤에도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출근길 공기는 대부분 26도를 웃돌면서 후텁지근하고요. 한낮에는 광주 36도, 목포
      2018-07-23
    • [날씨] 절기 '대서'..이번 주도 폭염ㆍ열대야
      폭염의 기세는 하루가 다르게 더 강해지고 있습니다. 광주 전남 모든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중이고요, 완도와 고흥을 제외하고는 최고 단계인 폭염경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밤에도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출근길 공기는 대부분 26도를 웃돌면서 후텁지근하고요. 한낮에는 광주 36도, 목포 34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오늘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보통' 단계 보이겠습니다. 다만 여전히 더위체감지수가 '매우 위험' 단계까지 오르겠는데요. 온열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커피나 탄산
      2018-07-23
    • <7/23(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여> 잠시 후 스튜디오에선 윤수안 광주독립영화관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봅니다. 남> 이어서 7월 23일 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동아일봅니다. 정부가 영세 자영업자들이 10년 이상 갚지 못한 묵은 빚을 없애주기로 했다는 기삽니다. 최근 최저임금 인상과 경기 침체로 자영업자들의 부담이 늘어나자, 이들의 발목을 잡고 있는 부실채권을 없애주기로 한 건데요. 정부는 채무 상환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는 영세 자영업자 3만 5,000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기준 4,800억 원 규모의
      2018-07-23
    • 연일 찜통더위...정전ㆍ온열질환 등 피해 잇따라
      이처럼 연일 찜통더위가 이어지면서 피해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 21일 밤 10시쯤 광주 봉선동의 한 아파트에서는 전력 사용량이 크게 늘자 이를 견디지 못하고 변압기가 폭발하면서 250여 세대가 20시간 가까이 무더위 속에 불편을 겪었습니다. 여수와 광양을 잇는 이순신대교는 폭염으로 인해 아스팔트 균열 부위가 이틀 연속 들뜨면서 차량 소통에 지장을 줬습니다. 온열질환자는 광주전남에서만 140명을 넘어섰고, 폭염으로 가축 18만 3천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2018-07-23
    • <7/23(월)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
      1.(격차 벌어지는 광주시 공공의료 정책) 광주시의 공공의료 정책이 타시도에 비해 뒤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과 6대 광역시 중 광주에만 유일하게 병원급 공공의료기관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휴학생 4만명.."철저한 계획 필요") 요즘 취업 준비와 진로 고민 등으로 휴학하는 대학생들이 광주·전남에서만 매년 4만 명 이상이나 되고 있습니다. 휴학증가로 등록금 재원이 줄고 있어 대학도 고민에 빠졌습니다. 3.(구하기 힘든 '알바'.. 하늘의 별 따기) 여름 방학이 시작되면서 아르바이트 자리를
      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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