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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0723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 24년 만의 '최악' 폭염...피해 속출 대서를 맞은 오늘, 폭염으로 온열환자가 속출하고, 가축과 어류 폐사가 잇따랐습니다. 24년 만에 찾아온 폭염은 2주 넘게 이어질 전망입니다. 2. 전대병원 응급실 '돌진'.."운전 미숙" 전대병원 응급실로 승용차가 돌진해 두 명이 다쳤습니다. 하마터면 큰 인명 피해가 날 뻔 했는데, 운전 미숙이 원인이었습니다. 3. 민주당, 서구의회 의장 제명...'줄서기' 광주서구의회 강기석 의장이 민주당 광주시당으로부터 제명처분됐습니다. 당내 경선 결과를 무시했다는 이윤데, 줄서기
      2018-07-23
    • 교통사고 3건 잇따라..10명 중경상
      교통사고가 잇따라 10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낮 1시 반쯤 무안군 삼향읍의 한 자동차전용도로에서 25톤 덤프트럭이 중앙 분리대를 들이받고 옆으로 쓰러져 운전자가 크게 다쳤습니다. 비슷한 시각, 순천시 연향동의 한 초등학교 앞 교차로에서 우회전을 하던 52살 양 모 씨의 SUV가 길을 건너던 6학년생 설 모 군을 쳐 설 군이 중태에 빠졌습니다. 오후 3시쯤에는 광주 유촌동의 한 교차로에서 시내버스와 화물차가 충돌해 승객 등 8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2018-07-23
    • 이용섭, "다음달 투자 협약 마무리"..현대車 투자 기대 ↑
      【 앵커멘트 】 이용섭 광주시장이 현대차와 합작법인을 설립하기 위한 투자협약을 다음달까지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투자협약식이 무기한 연기된 이후 전망이 불투명했던 현대차 투자 논의가 다시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6월 말, 광주시와 현대차의 신설 법인 투자협약식이 돌연 연기됐습니다. 합작 법인의 이사회 구성과 경영 부담 등에 대한 합의가 이뤄지지 않았다는 이유 때문이었습니다. ▶ 싱크 : 광주광역시 관계자 / 6월 18일 - "지금은 구체적인
      2018-07-23
    • "다음달 투자협약 마무리" 현대차 투자 논의 재부상
      【 앵커멘트 】 이용섭 광주시장이 현대차와 합작법인을 설립하기 위한 투자협약을 다음달까지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투자협약식이 무기한 연기된 이후 전망이 불투명했던 현대차 투자 논의가 다시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6월 말, 광주시와 현대차의 신설 법인 투자협약식이 돌연 연기됐습니다. 합작 법인의 이사회 구성과 경영 부담 등에 대한 합의가 이뤄지지 않았다는 이유 때문이었습니다. ▶ 싱크 : 광주광역시 관계자 / 6월 18일 - "지금은 구체적인
      2018-07-23
    • 광주시 첫 조직개편안 원안 통과
      이용섭 광주시장의 첫 광주시 조직개편안이 광주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광주시의회는 270회 제 7차 본회의를 열어 광주시가 제출한 조직개편안을 원안 가결했습니다. 광주시는 3실 6국 3본부 58과에서 4실 6국 3본부 62과로 1실 4과가 늘었고, 경제부시장을 문화경제부시장으로 변경했습니다. 전남도의회도 인구청년정책관실과 섬해양정책과 신설 등을 담은 전라남도의 2실 7국 2본부 체제 개편안에 대해 오는 26일 의결할 예정입니다.
      2018-07-23
    • 광주 도심 곳곳 '마을 축제와 함께 하는 음악회'
      광주 도심 곳곳에서 마을 축제와 함께하는 음악회가 열립니다. 광주시의 오디션을 통해 선정된 예술단과 마을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마을 축제와 함께하는 음악회'가 다음 달부터 오는 11월까지 4개월여 동안 광주시의 5개 자치구에서 열립니다. 첫 공연은 광주 남구 푸른길공원에서 다음 달 31일 오후 2시 열립니다.
      2018-07-23
    • 기아차 노조 24∼25일 파업 찬반투표…임단협 난항
      기아자동차 노동조합이 올해 임단협과 연계한 파업 여부를 묻는 조합원 투표를 실시합니다. 전국금속노조 기아차 지부는 내일부터 이틀 동안 광주를 포함한 5개 지회에서 파업 찬반투표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기아차 노조는 임금협상의 경우 기본급의 5.1% 인상 등을, 단체협상의 경우 해고자 복직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노조는 사측과 4차례에 걸쳐 본교섭을 진행했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2018-07-23
    • 기아차 노조 24∼25일 파업 찬반투표..임단협 난항
      기아자동차 노동조합이 올해 임단협과 연계한 파업 여부를 묻는 조합원 투표를 실시합니다. 전국금속노조 기아차 지부는 내일부터 이틀 동안 광주를 포함한 5개 지회에서 파업 찬반투표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기아차 노조는 임금협상의 경우 기본급의 5.1% 인상 등을, 단체협상의 경우 해고자 복직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노조는 사측과 4차례에 걸쳐 본교섭을 진행했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2018-07-23
    • 광주시, 공공ㆍ민간부문 국제문화교류 확대
      국제문화교류 확대를 위한 지원 방안이 강화됩니다. 광주시는 국제문화교류 계획 수립과 국제문화교류협의회 설치, 국제문화교류사업 지원 등의 내용이 담긴 광주시 국제문화교류 진흥 조례 제정안이 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공공기관과 민간단체 등이 추진해 온 국제문화교류 사업이 대폭 확대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18-07-23
    • 자동차전용도로서 대형화물차 넘어져...운전자 중상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대형화물차가 넘어져 운전자가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낮 1시 반쯤 무안군 삼향읍의 한 자동차전용도로에서 흙을 싣고 달리던 25톤 덤프트럭이 중앙 분리대를 들이받고 옆으로 쓰러져 운전자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사고를 수습하는 과정에서 도로가 2시간 가량 통제돼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2018-07-23
    • 전남도 행정부지사에 박병호 前 광주부시장 내정
      전라남도 신임 행정부지사에 박병호 전 광주시 행정부시장이 내정됐습니다. 행정고시 출신인 박 부지사 내정자는 대통령비서실 선임행정관과 광주부시장,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개발원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김영록 지사 취임 전까지 권한대행을 맡았던 이재영 부지사는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기게 됩니다.
      2018-07-23
    • 광주시, 폭염안전망 현장 점검 나서
      연일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광주시가 폭염안전망 점검에 나섰습니다. 광주시는 폭염으로 인한 노약자들의 피해 방지를 위해 무더위쉼터로 지정한 경로당 천3백여 곳을 순회 방문하고 냉방기 등 시설 점검을 벌였습니다. 또 도심 다중밀집지역에 대한 살수 작업을 폭염특보가 해제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입니다.
      2018-07-23
    • '보조금 횡령' 前 광주시립극단 예술감독 징역 2년
      보조금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전 광주시립극단 예술감독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9단독은 업무상 횡령 혐의 등으로 기소된 전 광주시립극단 예술감독 65살 박 모 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120시간을 명령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2012년부터 2016년까지 광주시립극단 예술감독으로 재직하면서 공연 제작비로 지원된 광주시 보조금 2억 5천여만 원을 횡령해 생활비나 회식비 등으로 사용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18-07-23
    • '보조금 횡령' 前 광주시립극단 예술감독 징역 2년
      보조금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전 광주시립극단 예술감독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9단독은 업무상 횡령 혐의 등으로 기소된 전 광주시립극단 예술감독 65살 박 모 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120시간을 명령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2012년부터 2016년까지 광주시립극단 예술감독으로 재직하면서 공연 제작비로 지원된 광주시 보조금 2억 5천여만 원을 횡령해 생활비나 회식비 등으로 사용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18-07-23
    • '보조금 횡령' 前 광주시립극단 예술감독 징역 2년
      보조금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전 광주시립극단 예술감독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9단독은 업무상 횡령 혐의 등으로 기소된 전 광주시립극단 예술감독 65살 박 모 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120시간을 명령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2012년부터 2016년까지 광주시립극단 예술감독으로 재직하면서 공연 제작비로 지원된 광주시 보조금 2억 5천여만 원을 횡령해 생활비나 회식비 등으로 사용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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