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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도 행정부지사에 박병호 前 광주부시장 내정
      전라남도 신임 행정부지사에 박병호 전 광주시 행정부시장이 내정됐습니다. 행정고시 출신인 박 부지사 내정자는 대통령비서실 선임행정관과 광주시부시장,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김영록 지사 취임 전까지 권한대행을 맡았던 이재영 부지사는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기게 됩니다.
      2018-07-23
    • 전남도 행정부지사에 박병호 前 광주부시장 내정
      전라남도 신임 행정부지사에 박병호 전 광주시 행정부시장이 내정됐습니다. 행정고시 출신인 박 부지사 내정자는 대통령비서실 선임행정관과 광주시부시장,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김영록 지사 취임 전까지 권한대행을 맡았던 이재영 부지사는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기게 됩니다.
      2018-07-23
    • 최악 폭염에 쇼핑도 집에서 한다
      【 앵커멘트 】 연이은 폭염 탓에 바깥 외출을 꺼리는 분들 있으실텐데요.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집에서 장을 보는 소비자들이 급증하고 있다고 합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중형 슈퍼마켓. 주문 전화가 계속해서 걸려옵니다. 점원들은 주문 목록에 맞춰 식자재를 골라 포장한 뒤 봉투에 담습니다. 배달차량은 포장된 식료품을 가득 싣고 하루에도 수십 번씩 고객 방문에 나섭니다.// 최근 폭염이 심해지면서, 매장에 직접 오지 않고 전화로 주문하는 배달
      2018-07-23
    • 연이은 폭염..쇼핑도 집에서 한다
      【 앵커멘트 】 연이은 폭염 탓에 바깥 외출을 꺼리는 분들 있으실텐데요.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집에서 장을 보는 소비자들이 급증하고 있다고 합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중형 슈퍼마켓. 주문 전화가 계속해서 걸려옵니다. 점원들은 주문 목록에 맞춰 식자재를 골라 포장한 뒤 봉투에 담습니다. 배달차량은 포장된 식료품을 가득 싣고 하루에도 수십 번씩 고객 방문에 나섭니다.// 최근 폭염이 심해지면서, 매장에 직접 오지 않고 전화로 주문하는 배달
      2018-07-23
    • 연이은 폭염..쇼핑도 집에서 한다
      【 앵커멘트 】 연이은 폭염 탓에 바깥 외출을 꺼리는 분들 있으실텐데요.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집에서 장을 보는 소비자들이 급증하고 있다고 합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중형 슈퍼마켓. 주문 전화가 계속해서 걸려옵니다. 점원들은 주문 목록에 맞춰 식자재를 골라 포장한 뒤 봉투에 담습니다. 배달차량은 포장된 식료품을 가득 싣고 하루에도 수십 번씩 고객 방문에 나섭니다.// 최근 폭염이 심해지면서, 매장에 직접 오지 않고 전화로 주문하는 배달
      2018-07-23
    • 民 "당 규정 어겼다"..광주서구의회 의장 제명
      【 앵커멘트 】 광주서구의회 강기석 의장이 민주당내 경선 결과를 무시하고 의장 출마를 강행했다는 이유로 제명 처분됐습니다. 내후년 총선을 앞두고 지역위원장들에게 줄서기를 강요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5일 광주 서구의회 의장으로 선출된 3선의 강기석 의원. 같은 당 후보와 경쟁을 벌여 7대 6, 1표차로 당선됐습니다. ▶ 인터뷰 : 강기석 / 광주서구의회 의장 - "(의장이 되면) 협치를 하는 그런 소통의 의원이 되겠다. 주민과 함
      2018-07-23
    • 광주서구의회 의장 제명...민주당 "당내 경선 결과 어겼다"
      【 앵커멘트 】 광주서구의회 강기석 의장이 민주당내 경선 결과를 무시하고 의장 출마를 강행했다는 이유로 제명 처분됐습니다. 내후년 총선을 앞두고 지역위원장들에게 줄서기를 강요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5일 광주 서구의회 의장으로 선출된 3선의 강기석 의원. 같은 당 후보와 경쟁을 벌여 7대 6, 1표차로 당선됐습니다. ▶ 인터뷰 : 강기석 / 광주서구의회 의장 - "(의장이 되면) 협치를 하는 그런 소통의 의원이 되겠다. 주민과 함
      2018-07-23
    • 광주서구의회 의장 제명...민주당 "당내 경선 결과 어겼다"
      【 앵커멘트 】 광주서구의회 강기석 의장이 민주당내 경선 결과를 무시하고 의장 출마를 강행했다는 이유로 제명 처분됐습니다. 내후년 총선을 앞두고 지역위원장들에게 줄서기를 강요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5일 광주 서구의회 의장으로 선출된 3선의 강기석 의원. 같은 당 후보와 경쟁을 벌여 7대 6, 1표차로 당선됐습니다. ▶ 인터뷰 : 강기석 / 광주서구의회 의장 - "(의장이 되면) 협치를 하는 그런 소통의 의원이 되겠다. 주민과 함
      2018-07-23
    • 여수 관광객 줄었다..'적신호' 왜?
      【 앵커멘트 】 여수는 지난해 관광객 1천 5백만 명을 유치하며 전국 최고의 관광도시로 등극했었는데요. 하지만 올해는 관광객이 줄면서 관광산업이 주춤하고 있습니다. 어떤 이유인지,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관광객들이 즐겨찾는 여수의 한 유람선입니다. 여름 성수기를 맞았지만 유람선 승객은 많지 않습니다. ▶ 싱크 : 유람선 관계자 - "작년 대비 (관광객) 인원수가 15~20% 줄은 걸로 집계가 되고 있습니다. " CG올 상반기 여수를 다녀간 관광객은 610만명으로 지난해
      2018-07-23
    • 여수 관광객이 감소한다..왜?
      【 앵커멘트 】 여수는 지난해 관광객 1천 5백만 명을 유치하며 전국 최고의 관광도시로 등극했었는데요. 하지만 올해는 관광객이 줄면서 관광산업이 주춤하고 있습니다. 어떤 이유인지,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관광객들이 즐겨찾는 여수의 한 유람선입니다. 여름 성수기를 맞았지만 유람선 승객은 많지 않습니다. ▶ 싱크 : 유람선 관계자 - "작년 대비 (관광객) 인원수가 15~20% 줄은 걸로 집계가 되고 있습니다. " CG올 상반기 여수를 다녀간 관광객은 610만명으로 지난해
      2018-07-23
    • 병원 응급실로 승용차 돌진..대형 사고 날 뻔
      【 앵커멘트 】 광주 전남대병원 응급실로 승용차가 돌진해 두 명이 다쳤습니다. 사고가 난 곳은 환자와 보호자들이 수시로 드나드는 곳이라, 하마터면 큰 사고로 이어질 뻔 했습니다. 최선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승용차 한 대가 유리벽을 뚫고 병원 응급실 안에 처박혔습니다. 응급실 입구와 사무실에는 산산조각 난 유리 파편이 나뒹굽니다. 77살 이 모 씨의 승용차가 전남대병원 응급실로 돌진한 건 오늘 오전 8시쯤, 이 사고로 이 씨와, 응급실 앞에 서 있던 구급차 운전자 42살 김 모 씨 등
      2018-07-23
    • [카드뉴스] 휴전 65년..이제는 종전으로
      #1. 1950년 6월 25일 새벽, 같은 민족에게 총을 겨눈 참혹했던 한국전쟁은 1년 뒤 소강상태에 들어갔는데요. 1951년 7월, 미국의 주도로 휴전협상을 시작합니다. #2. 약 2년여에 걸친 휴전협상은 1953년 7월 27일 판문점에서 미국과 유엔 그리고 북한, 중국 등이 휴전협정문에 서명하면서 체결됐습니다. 하지만 전쟁 당사국인 한국은 제외됐는데요. 당시 이승만 대통령이 통일 주장과 함께 분단은 안 된다며 끝까지 서명에 동참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3. 휴전협정으로 지금의 휴전선이
      2018-07-23
    • 구례 교장 갑질 의혹 사실로 드러나..징계 검토
      구례의 한 초등학교에서 불거진 '교장 갑질' 의혹이 상당 부분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해당 초등학교에 대해 감사를 벌여 교장이 학교 주차장에 특정인 주차 공간을 별도로 운영하고, 교사에 대한 인격 모독과 폄훼 발언을 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사의를 표명한 해당 교장에 대한 징계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2018-07-23
    • 구례 교장 갑질 의혹 사실로 드러나..징계 검토
      구례의 한 초등학교에서 불거진 '교장 갑질' 의혹이 상당 부분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해당 초등학교에 대해 감사를 벌여 교장이 학교 주차장에 특정인 주차 공간을 별도로 운영하고, 교사에 대한 인격 모독과 폄훼 발언을 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사의를 표명한 해당 교장에 대한 징계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2018-07-23
    • 구례 교장 갑질 의혹 사실로 드러나..징계 검토
      구례의 한 초등학교에서 불거진 '교장 갑질' 의혹이 상당 부분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해당 초등학교에 대해 감사를 벌여 교장이 학교 주차장에 특정인 주차 공간을 별도로 운영하고, 교사에 대한 인격 모독과 폄훼 발언을 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사의를 표명한 해당 교장에 대한 징계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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