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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잇따르는 고령 운전자 사고..대책마련 시급
      【 앵커멘트 】 지난 23일 70대 남성이 몰던 승용차가 병원 응급실로 돌진해 두 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운전미숙이 원인이었는데요. 광주·전남에서 이같은 고령운전자 교통사고가 해마다 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최선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대학병원 응급실로 돌진한 승용차, 두 명의 부상자를 낸 이 사고차량 운전자는 77살 노인이었습니다. ▶ 싱크 : 목격자 - "할아버지도 여기 병원에 진료 받으러 오신분인데 (사고나서)응급실 직원 분들이 차문 열어가지고..
      2018-07-25
    • 잇따르는 고령 운전자 사고..대책마련 시급
      【 앵커멘트 】 지난 23일 70대 남성이 몰던 승용차가 병원 응급실로 돌진해 두 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운전미숙이 원인이었는데요. 광주·전남에서 이같은 고령운전자 교통사고가 해마다 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최선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대학병원 응급실로 돌진한 승용차, 두 명의 부상자를 낸 이 사고차량 운전자는 77살 노인이었습니다. ▶ 싱크 : 목격자 - "할아버지도 여기 병원에 진료 받으러 오신분인데 (사고나서)응급실 직원 분들이 차문 열어가지고..
      2018-07-25
    • 올해 첫 적조주의보..양식장 관리 비상
      【 앵커멘트 】 전남 해역에 올해 첫 적조주의보와 고수온주의보가 잇따라 발령됐습니다. 양식 수산물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항에서 뱃길로 40분 거리에 있는 섬, 개도 앞 바다입니다. 적조가 덮치면서 푸른빛이 감돌아야 할 바다가 옅은 갈색으로 변했습니다. ▶ 인터뷰 : 강현철 / 전남919 어장정화선 선장 - "금오수도 해역에 연한 갈색띠가 군데군데 육안으로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적조가 들어온 것으로 보입니다. " cg적조주의보가
      2018-07-25
    • 올해 첫 적조주의보..양식장 관리 비상
      【 앵커멘트 】 전남 해역에 올해 첫 적조주의보와 고수온주의보가 잇따라 발령됐습니다. 양식 수산물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항에서 뱃길로 40분 거리에 있는 섬, 개도 앞 바다입니다. 적조가 덮치면서 푸른빛이 감돌아야 할 바다가 옅은 갈색으로 변했습니다. ▶ 인터뷰 : 강현철 / 전남919 어장정화선 선장 - "금오수도 해역에 연한 갈색띠가 군데군데 육안으로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적조가 들어온 것으로 보입니다. " cg적조주의보가
      2018-07-25
    • '숨 막히는 열기' 조선소 폭염과 사투
      【 앵커멘트 】 야외작업이 많은 조선소는 그야말로, 폭염과의 전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100도를 육박하는 뜨거운 철판과 작업장 열기는 숨이 턱턱 막힐 정돈데요. 조선소의 여름나기 현장을 이동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땡볕이 쉼없이 쏟아지는 조선소 작업장. 해수면에서 반사된 빛과 콘크리트 바닥의 복사열, 달궈진 철판까지 더해 열기로 가득합니다. 용접열을 피하기 위해 두터운 방염복까지 껴 입은 근로자들은 금새 땀범벅입니다. ▶ 인터뷰 : 문기정 / 조선소 근로자 - "날씨가 시원해도 용접
      2018-07-25
    • '숨 막히는 열기' 조선소 폭염과 사투
      【 앵커멘트 】 야외작업이 많은 조선소는 그야말로, 폭염과의 전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100도를 육박하는 뜨거운 철판과 작업장 열기는 숨이 턱턱 막힐 정돈데요. 조선소의 여름나기 현장을 이동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땡볕이 쉼없이 쏟아지는 조선소 작업장. 해수면에서 반사된 빛과 콘크리트 바닥의 복사열, 달궈진 철판까지 더해 열기로 가득합니다. 용접열을 피하기 위해 두터운 방염복까지 껴 입은 근로자들은 금새 땀범벅입니다. ▶ 인터뷰 : 문기정 / 조선소 근로자 - "날씨가 시원해도 용접
      2018-07-25
    • 폭염 비상.. 가축 폐사 속출
      【 앵커멘트 】 매서운 폭염의 기세가 축산농가까지 덮치면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농가마다 물을 뿌리고 선풍기를 돌려보지만 가축 폐사를 막기엔 역부족입니다. 보도에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나주의 한 오리 농가입니다. 폐사한 오리들이 축사 앞에 쌓여있습니다. 쉴새 없이 돌리던 선풍기도 고장이 나버려, 축사 안 곳곳에 탈진한 오리들이 눈에 띕니다. 축사를 가득 채웠던 울음소리도 한풀 꺾였습니다.// 또다른 오리 농장입니다. 축사 기온을 낮추기 위해 입구와 지붕에 쉴새 없이
      2018-07-25
    • 폭염 비상.. 가축 폐사 속출
      【 앵커멘트 】 매서운 폭염의 기세가 축산농가까지 덮치면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농가마다 물을 뿌리고 선풍기를 돌려보지만 가축 폐사를 막기엔 역부족입니다. 보도에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나주의 한 오리 농가입니다. 폐사한 오리들이 축사 앞에 쌓여있습니다. 쉴새 없이 돌리던 선풍기도 고장이 나버려, 축사 안 곳곳에 탈진한 오리들이 눈에 띕니다. 축사를 가득 채웠던 울음소리도 한풀 꺾였습니다.// 또다른 오리 농장입니다. 축사 기온을 낮추기 위해 입구와 지붕에 쉴새 없이
      2018-07-25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8-07-24
    • 섬진강서 재첩 잡던 40대, 물에 빠져 숨져
      섬진강에서 재첩을 잡던 40대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어제 낮 1시쯤 광양시 다압면 섬진강에서 재첩을 잡던 49살 강 모 씨가 물에 빠지면서 119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어민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7-24
    • 전남 콘텐츠기업 육성센터 빛가람혁신도시에 개소
      가상현실 등의 다양한 첨단 정보통신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전남 콘텐츠기업 육성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나주 빛가람혁신도시에 문을 연 전남 콘텐츠기업 육성센터는 전남의 관광·문화유산을 정보통신기술과 결합시킨 가상현실과 혼합현실, 증강현실 콘텐츠 개발 기업을 집중 육성하게 됩니다. 또 청년 콘텐츠 스타트업 기업을 적극 양성하고 종합적 지원체계를 갖춰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앞장선다는 계획입니다.
      2018-07-24
    • 조선대, 재정건전성 확보 위해 155억 감축 목표
      대학 기본역량진단 2단계 평가를 받고 있는 조선대학교가 재정건전성 확보 방안으로 155억 원 감축안을 내놓았습니다. 조선대는 모집단위·학사관리 내실화 42억 원, 교직원 인력구조· 보수 체계 개편 113억 원 등 모두 155억 원을 감축하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조선대에 대한 2단계 평가 결과는 오늘(25일) 교육부 실사를 거쳐 다음 달 말 발표될 예정인 가운데, 탈락할 경우 정원 감축이나 재정지원 제한 등의 조치를 받게 됩니다.
      2018-07-24
    • 정의당 광주시당 故 노회찬 원내대표 분향소 설치
      고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의 분향소에 조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의당 광주시당은 오는 26일까지를 노 원내 대표 추모 기간으로 정하고 동구 장동로터리 인근 미래빌딩 3층에 마련된 분향소에서 시민들의 조문을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당은 추모사를 통해 노 대표가 광주가 보듬은 시대의 아픔과 늘 함께해왔다며 고인을 애도했습니다.
      2018-07-24
    • 가축 폐사 속출..피해 방지 '역부족'
      【 앵커멘트 】 매서운 폭염의 기세가 축산농가까지 덮치면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농가마다 물을 뿌리고 선풍기를 돌려보지만 가축 폐사를 막기엔 역부족입니다. 보도에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나주의 한 오리 농가입니다. 폐사한 오리들이 축사 앞에 쌓여있습니다. 쉴새 없이 돌리던 선풍기도 고장이 나버려, 축사 안 곳곳에 탈진한 오리들이 눈에 띕니다. 축사를 가득 채웠던 울음소리도 한풀 꺾였습니다.// 또다른 오리 농장입니다. 축사 기온을 낮추기 위해 입구와 지붕에 쉴새 없이
      2018-07-24
    • '숨 막히는 열기' 조선소 폭염과 사투
      【 앵커멘트 】 야외작업이 많은 조선소는 그야말로, 폭염과의 전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100도를 육박하는 뜨거운 철판과 작업장 열기는 숨이 턱턱 막힐 정돈데요. 조선소의 여름나기 현장을 이동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땡볕이 쉼없이 쏟아지는 조선소 작업장. 해수면에서 반사된 빛과 콘크리트 바닥의 복사열, 달궈진 철판까지 더해 열기로 가득합니다. 용접열을 피하기 위해 두터운 방염복까지 껴 입은 근로자들은 금새 땀범벅입니다. ▶ 인터뷰 : 문기정 / 조선소 근로자 - "날씨가 시원해도 용접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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