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훈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 "ACC 활성화 최대 과제"
【 앵커멘트 】 새롭게 신설된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에 이병훈 전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추진단장이 취임했습니다. 이 부시장은 문화수도 광주의 위상을 강화하기 위한 핵심 과제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활성화를 꼽았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이병훈 문화경제부시장은 가장 먼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활성화를 강조했습니다. 사업 축소와 지연을 거듭했던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에 대한 아쉬움을 나타내며 문화전당을 중심으로 문화수도의 위상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인터뷰 : 이병훈 / 광주시 문화경제
2018-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