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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전남 개인소득 전국 최하위.. 의료비 지출 많아
      광주전남 개인소득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발표한 광주전남 소비행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16년 기준 광주와 전남의 1인당 개인 소득은 각각 1658만 원과 1497만 원으로 전국 광역시*도 가운데 가장 낮았습니다. 소비행태를 보면 광주전남의 경우 고령 인구 비중이 높아 다른 지역에 비해 보건의료 비용 지출이 많았으며 임대비 등의 주거비용은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8-07-31
    • 민화협 광주전남본부 "판문점 선언 국회비준 서명운동 동참"
      시민단체가 4·27 판문점 선언에 대한 국회비준 동의를 촉구하는 100만인 범국민 서명운동을 시작했습니다.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광주전남지역본부는 기자회견을 갖고 판문점 선언에 대해 국회가 비준 동의 노력을 하지 않는다고 비판하며 서명운동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 이들은 "전국적인 서명운동은 물론 사회관계망서비스와 국회 앞 집회 등을 통해 판문점 선언의 국회비준 동의가 이뤄지는 날까지 투쟁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2018-07-31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8-07-31
    • 광주-인천공항 KTX 폐지 수순...수영대회 준비 차질 우려
      【 앵커멘트 】 광주와 인천공항을 잇는 KTX 노선이 폐지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이용률이 낮다는 이유인데, 내년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선수단과 관광객 수송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 송정역과 인천공항을 잇는 KTX 노선이 폐지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지난 2천 14년 개통한 뒤 하루에 5편이 오가지만 이용률이 10%에 그치고 있습니다. 코레일은 이같은 이유로 인천공항과 지방 대도시를 잇는 KTX22편에 대해 전면 폐지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올해부터 운행을 잠정 중
      2018-07-30
    • 광주-인천공항 KTX 폐지 수순...수영대회 준비 차질 우려
      【 앵커멘트 】 광주와 인천공항을 잇는 KTX 노선이 폐지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이용률이 낮다는 이유인데, 내년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선수단과 관광객 수송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 송정역과 인천공항을 잇는 KTX 노선이 폐지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지난 2천 14년 개통한 뒤 하루에 5편이 오가지만 이용률이 10%에 그치고 있습니다. 코레일은 이같은 이유로 인천공항과 지방 대도시를 잇는 KTX22편에 대해 전면 폐지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올해부터 운행을 잠정 중
      2018-07-30
    • <7/31(화)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
      1.(광주~인천공항 KTX 폐지...내년 수영대회'어쩌나')광주와 인천공항을 잇는 KTX 노선이 폐지될 전망이어서 내년 세계수영대회 선수단 수송과 관광객 유치에 큰 차질이 우려됩니다. 2.("폭염에 가뭄까지"...‘농심도 탄다’) 기록적인 폭염에 가뭄까지 확산되면서 애써 키운 밭작물이 말라죽자 농민들의 속이 시커멓게타들어가고 있습니다. 3.(시험지 유출 2명 구속..."증거 인멸 시도”) 광주 모 고등학교 시험지 유출과 관련해 해당 학교의 운영위원장과 행정실장이 구속됐습니다. 4.(민주 평화당 대표 경선...
      2018-07-30
    • 연일 폭염..밭작물도 타들어가
      【 앵커멘트 】 극심한 폭염에 가뭄까지 겹치면서 밭작물 재배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농업용수 부족도 우려되면서 농민들의 마음이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무더위를 견디지 못한 인삼잎이 누렇게 말라 비틀어졌습니다. 차양막을 설치했지만 한낮의 뙤약볕을 막기엔 역부족입니다. ▶ 인터뷰 : 김봉식 / 나주시 노안면 - "너무나도 가물어가지고 이렇게 다 타버리니까 우리 농민의 마음도 인삼 탄 만큼 애간장이 녹고 있습니다" 가뭄에 비를 맞지 못한 대파도 제대로 자라지 못하기는 마찬가
      2018-07-30
    • 연일 폭염..밭작물도 타들어가
      【 앵커멘트 】 극심한 폭염에 가뭄까지 겹치면서 밭작물 재배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농업용수 부족도 우려되면서 농민들의 마음이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무더위를 견디지 못한 인삼잎이 누렇게 말라 비틀어졌습니다. 차양막을 설치했지만 한낮의 뙤약볕을 막기엔 역부족입니다. ▶ 인터뷰 : 김봉식 / 나주시 노안면 - "너무나도 가물어가지고 이렇게 다 타버리니까 우리 농민의 마음도 인삼 탄 만큼 애간장이 녹고 있습니다" 가뭄에 비를 맞지 못한 대파도 제대로 자라지 못하기는 마찬가
      2018-07-30
    • 광주-인천공항 KTX 폐지 수순...수영대회 준비 차질 우려
      【 앵커멘트 】 광주와 인천공항을 잇는 KTX 노선이 폐지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이용률이 낮다는 이유인데, 내년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선수단과 관광객 수송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 송정역과 인천공항을 잇는 KTX 노선이 폐지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지난 2천 14년 개통한 뒤 하루에 5편이 오가지만 이용률이 10%에 그치고 있습니다. 코레일은 이같은 이유로 인천공항과 지방 대도시를 잇는 KTX22편에 대해 전면 폐지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올해부터 운행을 잠정 중
      2018-07-30
    • '고3 시험지 유출' 행정실장과 학부모 구속
      【 앵커멘트 】 고3 시험지 유출 사건과 관련해 해당 고등학교 행정실장과 학교운영위원장인 학부모가 구속됐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대가를 주고 받았는지 여부에 대해 수사력를 집중하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법원은 시험지를 유출해 학사행정을 방해한 혐의가 무겁다며, 행정실장과 학부모에 대한 구속영장을 모두 발부했습니다. 이들이 증거 인멸을 시도한 정황도 인정됐습니다. ▶ 싱크 : 경찰 관계자 - "증거 인멸을 했던 정황도 있고, 증거 인멸을 하려고 했던 정황도 있어서 그런 부분
      2018-07-30
    • '고3 시험지 유출' 행정실장과 학부모 구속
      【 앵커멘트 】 고3 시험지 유출 사건과 관련해 해당 고등학교 행정실장과 학교운영위원장인 학부모가 구속됐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대가를 주고 받았는지 여부에 대해 수사력를 집중하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법원은 시험지를 유출해 학사행정을 방해한 혐의가 무겁다며, 행정실장과 학부모에 대한 구속영장을 모두 발부했습니다. 이들이 증거 인멸을 시도한 정황도 인정됐습니다. ▶ 싱크 : 경찰 관계자 - "증거 인멸을 했던 정황도 있고, 증거 인멸을 하려고 했던 정황도 있어서 그런 부분
      2018-07-30
    • '고3 시험지 유출' 행정실장과 학부모 구속
      【 앵커멘트 】 고3 시험지 유출 사건과 관련해 해당 고등학교 행정실장과 학교운영위원장인 학부모가 구속됐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대가를 주고 받았는지 여부에 대해 수사력를 집중하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법원은 시험지를 유출해 학사행정을 방해한 혐의가 무겁다며, 행정실장과 학부모에 대한 구속영장을 모두 발부했습니다. 이들이 증거 인멸을 시도한 정황도 인정됐습니다. ▶ 싱크 : 경찰 관계자 - "증거 인멸을 했던 정황도 있고, 증거 인멸을 하려고 했던 정황도 있어서 그런 부분
      2018-07-30
    • 연일 폭염에 가뭄까지..농민 마음 타들어가
      【 앵커멘트 】 극심한 폭염에 가뭄까지 겹치면서 밭작물 재배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농업용수 부족도 우려되면서 농민들의 마음이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무더위를 견디지 못한 인삼잎이 누렇게 말라 비틀어졌습니다. 차양막을 설치했지만 한낮의 뙤약볕을 막기엔 역부족입니다. ▶ 인터뷰 : 김봉식 / 나주시 노안면 - "너무나도 가물어가지고 이렇게 다 타버리니까 우리 농민의 마음도 인삼 탄 만큼 애간장이 녹고 있습니다" 가뭄에 비를 맞지 못한 대파도 제대로 자라지 못하기는 마찬가
      2018-07-30
    • KIA 끝없는 추락 '7위'..2010년 악몽 재현하나
      【 앵커멘트 】 기아타이거즈가 후반기에도 부진을 거듭하더니 시즌 순위 7위로 추락했습니다. 우승을 하고도 가을야구에 진출하지 못했던 지난 2010년의 악몽이 재현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옵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연장 11회 만루 상황, KIA 문경찬이 투수 보크로 삼성에 끝내기 점수를 허용합니다. 후반기를 6위로 시작한 KIA가 지난 12경기에서 거둔 성적은 3승 9패. 3할 가까운 팀타율로 리그 최고 수준이던 불방망이는 2할7푼2리로 급격히 식었습니다. 특히 4번 타자에서
      2018-07-30
    • KIA 끝없는 추락 '7위'..2010년 악몽 재현하나
      【 앵커멘트 】 기아타이거즈가 후반기에도 부진을 거듭하더니 시즌 순위 7위로 추락했습니다. 우승을 하고도 가을야구에 진출하지 못했던 지난 2010년의 악몽이 재현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옵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연장 11회 만루 상황, KIA 문경찬이 투수 보크로 삼성에 끝내기 점수를 허용합니다. 후반기를 6위로 시작한 KIA가 지난 12경기에서 거둔 성적은 3승 9패. 3할 가까운 팀타율로 리그 최고 수준이던 불방망이는 2할7푼2리로 급격히 식었습니다. 특히 4번 타자에서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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