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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ㆍ시설물 충돌 후 승용차 불..50대 운전자 숨져
      사고가 난 승용차에 불이 붙어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31일 밤 9시 40분쯤 광주시 학운동의 한 도로에서 54살 이 모 씨의 승용차가 앞서가던 SUV 차량과 도로 시설물을 들이받은 뒤 불에 타면서 차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이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앞쪽에서 차선을 변경하던 SUV를 미처 피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8-01
    • 사고 난 승용차에 불 붙어 50대 운전자 숨져
      사고가 난 승용차에 불이 붙어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어젯밤 9시 40분쯤 광주시 학운동의 한 도로에서 54살 이 모 씨의 승용차가 앞서가던 SUV 차량과 도로 시설물을 들이받은 뒤 불에 타면서 차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이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앞쪽에서 차선을 변경하던 SUV를 미처 피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8-01
    • <8/1(수) 모닝730 날씨2>
      【 앵커멘트 】 남> 여전히 폭염 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더 오르겠습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양미희 캐스터 전해주시죠. 【 기자 】 어느덧 8월의 첫날이죠. 요즘 뜨거운 날씨 속에 집 밖을 나서기가 힘든데요. 어제 광주 광산구는 38.2도까지 올랐고, 그 밖의 지역도 대부분 사람 체온보다 높은 기온 분포 보였습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더 오르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대부분 25도 안팎으로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고요. 한낮에
      2018-08-01
    • <8/1(수)모닝730 청년이뛴다> 우리 농산물로 만든 '건강 음료' 창업
      쉴새 없이 돌아가는 기계들! 귀여운 캐릭터가 그려진 포장지에 음료가 담기고 있는데요. 이곳에서 만드는 건강 음료는 모두 우리 농산물을 이용했습니다. 믿고 먹을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직접 농사를 짓는 김영순 대표. 김 대표는 태풍으로 인해 부모님의 과수원이 큰 피해를 입어 농사를 돕기 시작했는데요. 상처를 입어 상품성이 떨어지는 배를 활용할 수는 없을까 하는 생각에 건강 음료를 제조했습니다. 배즙을 제조하는 과정에서 열처리를 가하면 몸에 좋은 영양소가 줄어드는데요. 이러한 점을 보완하기 위
      2018-08-01
    • [프로야구] 모처럼 깔끔한 승리..롯데 꺾고 4연패 탈출
      【 앵커멘트 】 어제 기아는 계속된 부진을 끊고 롯데를 4대 1로 꺾으며 4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롯데의 5연승도 막아냈습니다. 짜릿했던 어제 경기, 화면으로 다시 보시죠. 선발 임기영은 6⅓이닝 동안 삼진 6개를 빼앗고 1실점만 하며 호투했습니다. 타선에선 6회 말 안치홍의 우전 안타와 김주찬이 볼넷을 골라 기회를 잡았는데요. 뒤이어 나지완이 3점 홈런을 날리며 점수 차를 벌려 승리를 확정지었습니다. 타구장 소식입니다. 넥센은 SK를 3대 1로 꺾고 4연패 탈출에 성공했습니다
      2018-08-01
    • 폭염 속 '수확의 기쁨'..전국 첫 벼베기
      【 앵커멘트 】 올해 전국 첫 벼베기가 순천에서 진행됐습니다. 유례없는 폭염 속에서도 농민들은 수확의 기쁨을 누렸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퇴약볕이 내려쬐는 순천의 한 들녘. 가만히 서 있어도 견디기 힘든 폭염속에서 농민들은 누렇게 익은 벼를 수확하는데 여념이 없습니다. 어느새 땀은 비오듯 쏟아지고 숨은 턱턱 막힙니다. 연일 이어지는 유례없는 폭염도 수확의 기쁨을 막지 못합니다. ▶ 인터뷰 : 백인기(농민) / 순천시 해룡면 - "올해는 다른 해에 비해서 유
      2018-08-01
    • 폭염 속 '수확의 기쁨'..전국 첫 벼베기
      【 앵커멘트 】 올해 전국 첫 벼베기가 순천에서 진행됐습니다. 유례없는 폭염 속에서도 농민들은 수확의 기쁨을 누렸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퇴약볕이 내려쬐는 순천의 한 들녘. 가만히 서 있어도 견디기 힘든 폭염속에서 농민들은 누렇게 익은 벼를 수확하는데 여념이 없습니다. 어느새 땀은 비오듯 쏟아지고 숨은 턱턱 막힙니다. 연일 이어지는 유례없는 폭염도 수확의 기쁨을 막지 못합니다. ▶ 인터뷰 : 백인기(농민) / 순천시 해룡면 - "올해는 다른 해에 비해서 유
      2018-08-01
    • 주 52시간 근로제 한 달...제도 정착 험로
      【 앵커멘트 】 3백인 이상 사업장에 대한 주 52시간 근로제가 시행된 지 한 달이 됐습니다. 확인해봤더니, 공공기관조차 제대로 지키지 않고 있었습니다. 취재에 전현우 기잡니다. 【 기자 】 390여 명이 근무하는 광주 과학기술원은 지난 1일부터 주52시간 근로제 시행 대상입니다. 하지만 과기원 50여 개 건물을 관리하는 시설운영팀 교대근무자들에겐 딴 세상 이야깁니다. 직원 3명이 돌아가며 근무를 하다보니 일주일에 70시간 넘게 일하는 경우가 다반삽니다. ▶ 싱크 : 광주과학기술원 시설운영팀
      2018-08-01
    • 주 52시간 근로제 한 달...제도 정착 험로
      【 앵커멘트 】 3백인 이상 사업장에 대한 주 52시간 근로제가 시행된 지 한 달이 됐습니다. 확인해봤더니, 공공기관조차 제대로 지키지 않고 있었습니다. 취재에 전현우 기잡니다. 【 기자 】 390여 명이 근무하는 광주 과학기술원은 지난 1일부터 주52시간 근로제 시행 대상입니다. 하지만 과기원 50여 개 건물을 관리하는 시설운영팀 교대근무자들에겐 딴 세상 이야깁니다. 직원 3명이 돌아가며 근무를 하다보니 일주일에 70시간 넘게 일하는 경우가 다반삽니다. ▶ 싱크 : 광주과학기술원 시설운영팀
      2018-08-01
    • 여학생들 성추행*성희롱 미투, 파문 확산
      【 앵커멘트 】 교사 성추행, 성희롱 파문이 일고 있는 광주의 한 여고에 대한 전수조사 결과, 피해를 당했거나 목격했다는 학생이 5백 명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가해자로 지목돼 분리조치된 교사가 11명인데, 학생들에게 '여자는 애 낳는 기계'라고 말하는 등 충격적인 내용이 많았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여고 학생들이 교사들로부터 성추행과 성희롱을 당했다고 신고한 건 지난 18일. 학교 측은 설문조사를 진행했고, 내용이 심각하자 관할 교육청과 경찰에 조사를 의뢰했습니다. 지
      2018-08-01
    • 여학생들 성추행*성희롱 미투, 파문 확산
      【 앵커멘트 】 교사 성추행, 성희롱 파문이 일고 있는 광주의 한 여고에 대한 전수조사 결과, 피해를 당했거나 목격했다는 학생이 5백 명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가해자로 지목돼 분리조치된 교사가 11명인데, 학생들에게 '여자는 애 낳는 기계'라고 말하는 등 충격적인 내용이 많았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여고 학생들이 교사들로부터 성추행과 성희롱을 당했다고 신고한 건 지난 18일. 학교 측은 설문조사를 진행했고, 내용이 심각하자 관할 교육청과 경찰에 조사를 의뢰했습니다. 지
      2018-08-01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8-07-31
    • 공공임대 16% 관리비 체납.. 관리비 지원 개정안 발의
      공공 장기임대주택 가구의 16%가 관리비를 체납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민주평화당 김경진 의원이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장기임대주택 관리비 체납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 5년 동안 전국 영구임대와 국민임대, 50년 공공임대 주택에 거주하는 21만 가구, 연평균 16.5%가 관리비를 체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 의원은 공공임대 주택에 거주하는 경제적 약자의 관리비를 지원하기 위한 공공주택 특별법 개정안을 발의해 통과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2018-07-31
    • 공공임대 16% 관리비 체납.. 관리비 지원 개정안 발의
      공공 장기임대주택 가구의 16%가 관리비를 체납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민주평화당 김경진 의원이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장기임대주택 관리비 체납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 5년 동안 전국 영구임대와 국민임대, 50년 공공임대 주택에 거주하는 21만 가구, 연평균 16.5%가 관리비를 체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 의원은 공공임대 주택에 거주하는 경제적 약자의 관리비를 지원하기 위한 공공주택 특별법 개정안을 발의해 통과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2018-07-31
    • <8/1(수)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
      1.(광주 여고생 500명 "교사들 성희롱 더 못 참아”)광주의 한 여자고등학교 학생 5백 명이 교사들의 상습적인 성추행과 성희롱을 더 이상 참지 않겠다며 학생들이 '미투' 폭로에 나섰습니다. 2.(폭염 속 '수확의 기쁨'... 전국 첫 벼베기) 유례없는 폭염이 쏟아진 가운데 올해 전국 첫 벼베기가 순천에서 진행돼 농민들은 수확의 기쁨을 맛봤습니다. 3.(건설근로자 폭염에 숨져... 온열환자 253명) 폭염이 이어지면서 아파트 공사장에서 일하던 건설 근로자가 일사병으로 숨지는 등 광주전남에서만 온열환자가 250명을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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