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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버스킹 페스티벌' 3일 여수서 개막
      국내외 유명 음악인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국제버스킹 페스티벌이 여수에서 열립니다. 국제버스킹 페스티벌은3일부터 5일까지 여수해양공원에서 미국팀 본사이와 한국팀 부활과 K2 등 국내외 25개팀이 참여한 가운데 다채로운 내용으로 꾸며질 예정입니다. 공연 이외에 지역 소상공인과 사회적기업 제품을 판매하는 로맨틱 아트마켓도 함께 열릴 계획입니다.
      2018-08-01
    • 광주ㆍ전남 7월 폭염 일수 12.1일..94년 이어 역대 2번 째
      지난달 광주ㆍ전남의 폭염일수는 역대 2번째로 많았던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전남의 평균 폭염일수는 평년보다 9.8일이 많은 12.1일로 지난 1994년 16.3일에 이어 두 번째로 많았습니다. 장마가 일찍 끝나면서 평균 강수량은 80.5mm로 평년 275.3mm의 1/3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2018-08-01
    • 광주ㆍ전남 7월 폭염일수, 역대 2번째로 많아
      지난달 광주ㆍ전남의 폭염일수는 역대 2번째로 많았던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전남의 평균 폭염일수는 평년보다 9.8일이 많은 12.1일로 지난 1994년 16.3일에 이어 두 번째로 많았습니다. 장마가 일찍 끝나면서 평균 강수량은 80.5mm로 평년 275.3mm의 1/3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2018-08-01
    • 8/1(수)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불타는' 광주,풍암동 40.1도...역대 최고) 광주 풍암동의 한낮 기온이 40.1도까지 치솟으며 광주지역 비공식 기록으로는 기상 관측 이래 가장 높았습니다. 2.(아파트 하자... 폭염에 떠도는 주민들) 무더위를 견디기 힘든 요즘 아파트 하자 문제까지 겹쳐 집 밖에서 떠돌이 생활을 하는 등 입주민들이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3.(김영춘 장관 "적조 반복 여수에 지원 확대")여수를 찾은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이 적조가 반복되는 여수해역에 대해서는 정부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4.("생기부 잘
      2018-08-01
    • 목포시, 비브리오패혈증 주의 당부
      지난달 목포항 주변에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되면서 시민과 관광객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목포시는 감염을 막기 위해 어패류는 반드시 익혀 먹고 상처난 피부와 바닷물의 접촉을 피할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비브리오패혈증에 감염되면 발열이나 오한, 구토 증상을 보이고 사망에 이르기도 합니다.
      2018-08-01
    • [카드뉴스] "오늘 입추(立秋)인데.." 언제 쯤 폭염 끝날까?
      #1.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시작된다는 입추. 무더위가 누그러지고 선선해지면서 가을 날씨를 느낄 수 있는 절기인데, 아직도 한여름에 머물러있는 것 같죠? #2. 입추 무렵엔 벼가 여무는 시기인데요. 조상들은 비를 기다리며 지내는 기우제와는 반대로 비가 내리지 않고 날이 맑기를 바라는 기청제를 지냈습니다. 뜨거운 햇볕을 받으며 벼가 누렇게 익어야 하기 때문이죠. #3. 입추 날 날씨를 통해 점을 치기도 했습니다. 하늘이 청명하면 풍년이라 믿었고, 비가 조금 오면 길하다, 많이 오면 벼가 상한다
      2018-08-01
    • [카드뉴스] 에어컨, 건강하고 시원하게 사용하려면?
      #1. 직장인 박 씨는 연일 37도가 넘는 폭염이 계속되면서 에어컨 없었으면 어떻게 살았을까 생각한다는데요. 강렬한 햇볕을 쬐다가 실내에 들어오면 에어컨 리모컨을 들고 곧장 희망온도를 18도로 내립니다. #2. 이렇게 되면 실내와 바깥 온도는 20도 가까이 차이가 나는데요. 갑작스런 온도 변화로 우리 몸이 착각하면서 자율신경계에 문제가 생겨 냉방병에 걸리기 쉽습니다. #3. 감기와 비슷하게 기침, 두통, 콧물 등의 증상과 함께 몸이 나른해지거나 소화불량이 발생하기도 하는데요. #4. 매일 트는
      2018-08-01
    • 전남 자영업종합지원센터 개소
      전남도가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지원을 위해 종합지원센터를 개소했습니다. 전남도는 소상공인이 행복한 전남 선포식과 함께 개소식을 갖고 예비 창업자와 사업자에 대한 맞춤형 교육과 컨설팅, 세무와 노무 등의 경영자문에 나설 계획입니다. 센터는 순천에 본점을 두고 목포와 여수, 광양 등 6곳의 지점이 운영되며 자금난 해소를 위한 경영자금과 신용보증 확대 등 다양한 금융지원에도 나섭니다.
      2018-08-01
    • 완도서 물놀이 하던 고교생 실종..해경 수색
      바다에서 물놀이를 하던 고등학생이 실종돼 해경이 수색 작업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후 3시 반쯤 완도군 금일읍 일정항 앞 해상에서 친구들과 물놀이를 하던 19살 조 모 군이 파도에 휩쓸려 실종됐습니다. 해경은 경비함정과 해경구조대를 투입해 인근 해역을 수색하고 있습니다.
      2018-08-01
    • 전남도, 태양광 발전 '환경과 안전 우선'
      전남도가 난개발 논란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태양광발전시설에 심의 과정에서 주변 환경과 안전 문제를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도는 태양광발전시설 허가권을 가진 시군에 권고안을 보내 구조물 안전 계산과 토사물 유출 방지 등을 사전에 검검하고 경관 훼손을 막기 위한 입지의 적정성도 검토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지난해 전남 도내의 개발행위허가 건수는 9천 7건으로 태양광발전시설은 40%인 3천 5백 33건에 달했습니다.
      2018-08-01
    • 폭염 속 아파트 정전 지난해보다 급증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아파트 정전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한전의 분석 결과 올들어 지난달까지 전국 아파트에서 발생한 정전 사고는 모두 91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43건에 비해 2배 이상 늘었습니다. 원인으로는 아파트 구내 차단기 문제가 48건으로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으며 특히 25년이 넘은 노후아파트의 정전 발생률이 15년 미만 아파트보다 9.5배 가량 높았습니다. 한전은 아파트 전력 설비에 대한 주기적인 점검과 유지보수에 각별히 신경써 줄 것과 정전 발생시 응급 복구를 위해 즉시 한전에 신고해 줄 것을
      2018-08-01
    • 광주 풍암동 40.1도...비공식 역대 최고 기온
      광주의 한낮기온이 40도를 넘으며 올 들어 최고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오늘 광주 풍암동의 낮 최고기온이 40.1도까지 치솟으며 광주 지역 비공식 기록으로는 기상 관측 이래 가장 높았고, 함평이 38.9도, 나주가 38.8도까지 오르는 등 대부분 지역에서 38도 안팎의 찜통더위가 이어졌습니다. 폭염으로 광주전남에서만 온열환자가 260명 넘게 발생했고, 전남에서 닭과 오리 등 가축 55만 7천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2018-08-01
    • 광주시, 건설노동자 재해예방 합동점검
      폭염 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건설 현장의 재해예방을 위해 합동점검이 이뤄집니다. 광주시는 오는 6일까지 건설 현장의 노동자들의 재해 예방을 위해 자치구와 함께 긴급 합동점검에 나섭니다. 이번 점검 대상에는 폭염대비 행동요령 교육과 얼음·물·염분 비치, 무더위 쉼터 설치 여부 등 입니다.
      2018-08-01
    • '브레이크 대신 악셀 밟아' 공원으로 차량 돌진
      SUV 차량이 공원으로 돌진했지만,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오늘 낮 1시 20분쯤 광주시 월계동의 한 도로에서 56살 강 모 씨가 몰던 SUV 차량이 철제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공원으로 돌진했는데, 지나가던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경찰은 강 씨가 운전미숙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8-01
    • 운전 미숙 차량, 공원으로 돌진..인명 피해는 없어
      SUV 차량이 공원으로 돌진했지만,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오늘 낮 1시 20분쯤 광주시 월계동의 한 도로에서 56살 강 모 씨가 몰던 SUV 차량이 철제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공원으로 돌진했는데, 지나가던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경찰은 강 씨가 운전미숙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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