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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목) 모닝730 날씨2>
      【 앵커멘트 】 남> 오늘도 재난 수준의 폭염은 계속 이어지겠습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양미희 캐스터 전해주시죠. 최악의 폭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어제 광주는 37.8도까지 오르면서 역대 네 번째 최고기온을 경신했고요. 비공식 기록으로는 광주 풍암동이 40.1도까지 올랐습니다. 오늘도 여전히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요즘 폭염으로 인한 자연발화로 곳곳에서 화재가 발생하고 있는 만큼 폭염 대비 단단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모든 지역에 폭염
      2018-08-02
    • 2018광주사운드파크페스티벌 티켓 오픈
      2018광주사운드파크페스티벌이 다음달 1일 사직공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에는 장기하와 얼굴들, 자우림이 헤드라이너로 출연하는 등 국내 유명 가수와 아시아권 실력파 등 다양한 뮤지션들이 참가합니다. 입장료는 1일권 3만 3000원, 2일권 5만5000원으로, 인터넷을 통해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습니다.
      2018-08-02
    • [날씨] 오늘도 38도..더위체감지수 '매우 위험'
      최악의 폭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어제 광주는 37.8도까지 오르면서 역대 네 번째 최고기온을 경신했고요. 비공식 기록으로는 광주 풍암동이 40.1도까지 올랐습니다. 오늘도 여전히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요즘 폭염으로 인한 자연발화로 곳곳에서 화재가 발생하고 있는 만큼 폭염 대비 단단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모든 지역에 폭염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광주 38도, 곡성은 3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밤공기라도 시원하면 좋을 텐데요. 한낮의 열기는 밤까지 이어지겠습니다.
      2018-08-02
    • [시베리아 현지1)고려인, 우리는 한 민족
      【 앵커멘트 】 지난달 25일 우리나라를 떠난 전라남도교육청의 독서토론열차학교 학생들이 러시아에 도착했습니다. 러시아에서 학생들을 반갑게 맞이하는 사람들이 있었다는데요. 누구였을까요. 러시아 우수리스크에서 박성호 기자가 전합니다. 【 기자 】 대한민국 최초의 임시정부가 있었던 러시아 우수리스크의 한 작은 마을이 오랜만에 활기를 띄었습니다. 마을 이름은 고향마을. 중앙아시아로 강제 이주된 고려인들이 구소련 붕괴 이후 돌아오는 곳이라고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15가구 뿐인 작은 마을에 시베리아독서
      2018-08-02
    • [시베리아 현지1)고려인, 우리는 한 민족
      【 앵커멘트 】 지난달 25일 우리나라를 떠난 전라남도교육청의 독서토론열차학교 학생들이 러시아에 도착했습니다. 러시아에서 학생들을 반갑게 맞이하는 사람들이 있었다는데요. 누구였을까요. 러시아 우수리스크에서 박성호 기자가 전합니다. 【 기자 】 대한민국 최초의 임시정부가 있었던 러시아 우수리스크의 한 작은 마을이 오랜만에 활기를 띄었습니다. 마을 이름은 고향마을. 중앙아시아로 강제 이주된 고려인들이 구소련 붕괴 이후 돌아오는 곳이라고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15가구 뿐인 작은 마을에 시베리아독서
      2018-08-02
    • 감동없는 민선 7기..."기대 반 우려 반"
      【 앵커멘트 】 이용섭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가 취임한 지 한 달이 됐습니다. 이 시장과 김 지사는 후보시절 지역 발전을 위해 준비된 인물이라고 외쳤지만, 지역민들은 큰 변화를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잡니다. 【 기자 】 세번의 도전 끝에 당선된 이용섭 광주시장과 장관직을 그만두고 도정을 맡게 된 김영록 전남지사. 두 단체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준비가 돼 있다며 자신감을 나타냈습니다. ▶ 인터뷰 : 이용섭 / 광주시장(7월 2일 취임식) - "완전히 새로운 광주를 만드는데, (온 힘을) 쏟아
      2018-08-02
    • 감동없는 민선 7기..."기대 반 우려 반"
      【 앵커멘트 】 이용섭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가 취임한 지 한 달이 됐습니다. 이 시장과 김 지사는 후보시절 지역 발전을 위해 준비된 인물이라고 외쳤지만, 지역민들은 큰 변화를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잡니다. 【 기자 】 세번의 도전 끝에 당선된 이용섭 광주시장과 장관직을 그만두고 도정을 맡게 된 김영록 전남지사. 두 단체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준비가 돼 있다며 자신감을 나타냈습니다. ▶ 인터뷰 : 이용섭 / 광주시장(7월 2일 취임식) - "완전히 새로운 광주를 만드는데, (온 힘을) 쏟아
      2018-08-02
    • 김영춘 장관, "적조 반복 여수에 지원 확대"
      【 앵커멘트 】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이 적조가 덮친 여수 앞 바다를 찾았습니다. 김 장관은 적조가 반복되는 여수해역에 대한 정부의 지원을 확대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보도에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은 적조주의보가 내려진 여수를 찾아 적조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대응 메뉴얼에 따라 방제활동을 차질없이 추진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해수부도 지자체, 어업인과 협력해 적조가 소멸될 때까지 장비와 인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인터뷰 :
      2018-08-02
    • 김영춘 장관, "적조 반복 여수에 지원 확대"
      【 앵커멘트 】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이 적조가 덮친 여수 앞 바다를 찾았습니다. 김 장관은 적조가 반복되는 여수해역에 대한 정부의 지원을 확대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보도에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은 적조주의보가 내려진 여수를 찾아 적조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대응 메뉴얼에 따라 방제활동을 차질없이 추진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해수부도 지자체, 어업인과 협력해 적조가 소멸될 때까지 장비와 인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인터뷰 :
      2018-08-02
    • "생기부 잘 써줄 것 같냐"..학생 협박까지
      【 앵커멘트 】 성추행, 성희롱 파문을 겪고 있는 광주의 한 여고 가해 교사가 학생들에게 협박성 발언을 하고, 학교 측에서도 학생들에게 입단속을 시킨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당초 가해자로 지목된 교사는 16명이었는데, 우선 11명만 분리조치 돼, 나머지 교사 5명에 대한 추가 조사도 이뤄질 전망입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성추행, 성희롱 파문을 겪고 있는 광주의 한 여고 가해 교사가 학생들에게 협박까지 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CG1) 한 학부모는, 이 학교 교사가 '너희들 가만히 안 놔둘꺼다
      2018-08-02
    • "생기부 잘 써줄 것 같냐"..학생 협박까지
      【 앵커멘트 】 성추행, 성희롱 파문을 겪고 있는 광주의 한 여고 가해 교사가 학생들에게 협박성 발언을 하고, 학교 측에서도 학생들에게 입단속을 시킨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당초 가해자로 지목된 교사는 16명이었는데, 우선 11명만 분리조치 돼, 나머지 교사 5명에 대한 추가 조사도 이뤄질 전망입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성추행, 성희롱 파문을 겪고 있는 광주의 한 여고 가해 교사가 학생들에게 협박까지 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CG1) 한 학부모는, 이 학교 교사가 '너희들 가만히 안 놔둘꺼다
      2018-08-02
    • 끊이지 않는 아파트 하자..폭염에 떠도는 주민들
      【 앵커멘트 】 요즘같은 유례없는 폭염에 아파트 하자 문제로 집밖에서 생활해야 한다면 얼마나 힘들까요. 보수 공사 때문에 두 달 가까이 피난민 생활을 하는 가족까지 있다고 합니다. 최선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2년 전 광주의 한 신축아파트에 입주한 44살 김 모 씨. 입주 반 년 뒤부터 집안 곳곳에 곰팡이가 슬었는데, 최근에서야 싱크대 시공이 잘못돼 일어난 일이란 걸 알게 됐습니다. 싱크대 아래 오수관이 깨져 2년이 넘도록 바닥으로 오수가 흐르고 있던 것입니다. ▶ 싱크 : 김 모 씨
      2018-08-02
    • 끊이지 않는 아파트 하자..폭염에 떠도는 주민들
      【 앵커멘트 】 요즘같은 유례없는 폭염에 아파트 하자 문제로 집밖에서 생활해야 한다면 얼마나 힘들까요. 보수 공사 때문에 두 달 가까이 피난민 생활을 하는 가족까지 있다고 합니다. 최선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2년 전 광주의 한 신축아파트에 입주한 44살 김 모 씨. 입주 반 년 뒤부터 집안 곳곳에 곰팡이가 슬었는데, 최근에서야 싱크대 시공이 잘못돼 일어난 일이란 걸 알게 됐습니다. 싱크대 아래 오수관이 깨져 2년이 넘도록 바닥으로 오수가 흐르고 있던 것입니다. ▶ 싱크 : 김 모 씨
      2018-08-02
    • [프로야구] 임창용 3998일 만에 선발승..롯데에 연승
      【 앵커멘트 】 기아가 8월을 기분 좋게 시작했습니다. 어제 경기에서 투타 모두 안정된 모습을 보이며 8대 1로 승리한 건데요. 시원했던 어제 경기,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선발 임창용은 5이닝 동안 6개의 삼진을 잡아내며 11년 만에 선발승을 거뒀습니다. 타선에선 1회 말 김주찬이 적시타를 때리며 리드를 잡았는데요. 이후 주축 타자들이 제대로 힘을 발휘하며 득점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타구장 소식입니다. 두산은 타선의 집중력을 앞세워 LG에 14대 8로 승리했습니다. SK는 넥센을
      2018-08-02
    • 민방 네트워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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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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