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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등산 원효사 상가 이주사업 표류..5달 째 중단
      【 앵커멘트 】 무등산의 원효사 상가 이주지에 대한 개발 계획을 두고 논란이 거듭되면서 지난 3월 사업 추진이 사실상 중단됐습니다. 올해 안에 재추진은 물건너 간 것으로 보여 이주 대상 주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호 인근의 무등산 자락. 원효사 상가 이주 예정집니다. 17만 제곱미터 부지에 상가와 편의시설을 세울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지난 3월 사업 추진이 갑자기 중단됐습니다. 개발 계획에 대한 이견 탓입니다. 당초 (c.g.1)무등산을
      2018-08-03
    • <8/3(금)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8월 3일 금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한겨렙니다.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 한 달이 지났지만 부작용이 많아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기삽니다. '주 52시간 근무제'란 주당 근로시간을 기존 68시간에서 52시간으로 단축한 제도인데요. 근로 시간이 끝난 이후 회사 밖에서 야근을 하거나 집에서 업무를 이어가는 등 부작용이 많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관계자는 기업이 업무량을 줄이는 만큼 필요한 인력을 늘려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2. 광주*전남권 신문입니다. 광주매일입니
      2018-08-03
    • <8/3(금) 모닝730 날씨2>
      【 앵커멘트 】 남> 기록적인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오늘도 뜨거운 날씨가 예상됩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양미희 캐스터 전해주시죠. 끝이 보이지 않는 폭염에 올여름은 유독 길게만 느껴집니다. 어제 광주는 38.3도까지 오르면서 역대 세 번째 최고기온을 다시 경신했고요. 목포도 36.7도로 하루하루 기록적인 폭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한편 광주에 내려진 폭염 특보는 기상 관측 이래 가장 길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로 23일째에 접어들면서, 가장 더웠던 19
      2018-08-03
    • [날씨] 지치지 않는 폭염 23일 째..주말에도 계속
      끝이 보이지 않는 폭염에 올여름은 유독 길게만 느껴집니다. 어제 광주는 38.3도까지 오르면서 역대 세 번째 최고기온을 다시 경신했고요. 목포도 36.7도로 하루하루 기록적인 폭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한편 광주에 내려진 폭염 특보는 기상 관측 이래 가장 길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로 23일째에 접어들면서, 가장 더웠던 1994년의 19일보다 오랜 기간 이어지고 있는 건데요. 오늘도 푹푹 찌는 더위는 계속되겠습니다. 오늘로 광주는 연속 2주째 열대야가 이어지고 있고, 낮 기온은 광주와
      2018-08-03
    • 해수욕장 피서객 차량 충돌 후 화재..2명 사상
      피서객이 탄 승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아 1명이 크게 다치고 1명이 숨졌습니다. 2일 저녁 8시 20분쯤 고흥군 금산면의 한 해수욕장 인근 도로에서 50살 박 모 씨가 몰던 승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아 화재가 발생하면서 운전자 박씨가 크게 다치고, 조카인 20살 박 모씨가 차에서 미쳐 빠져나오지 못해 숨졌습니다.
      2018-08-03
    • 해수욕장 찾은 피서객 교통사고.. 2명 사상
      피서객이 탄 승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아 1명이 크게 다치고 1명이 숨졌습니다. 어제(2일) 저녁 8시 20분쯤 고흥군 금산면의 한 해수욕장 인근 도로에서 50살 박 모 씨가 몰던 승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아 화재가 발생하면서 운전자 박씨가 크게 다치고, 조카인 20살 박 모씨가 차에서 미쳐 빠져나오지 못해 숨졌습니다.
      2018-08-03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8-08-02
    • [프로야구] 마운드 붕괴 KIA..롯데에 6대 9 敗
      【 앵커멘트 】 어제 기아는 6대 9로 패하면서, 롯데와의 주중 3연전 싹쓸이에 실패했습니다. 어제 경기, 화면으로 다시 보시죠. 선발 한승혁은 1이닝 동안 6피안타 5실점 하는 난조를 보이며 조기강판 됐습니다. 타선에선 1회 말, 안치홍과 나지완이 홈런포를 터뜨리며 5대 5 동점을 만들어냈는데요. 이후에 벌어지는 점수 차를 따라잡기엔 역부족이었습니다. 타구장 소식입니다. 두산은 LG를 6대 5로 꺾고, 5연승을 달렸습니다. 넥센은 SK에 4대 3으로 승리했고, 한화는 kt에 5대 3
      2018-08-02
    • 도박 시비 끝 지인 살해 뒤 시신 유기 50대 검거
      도박을 하다 시비가 벌어져 지인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달 31일 광주시 어룡동의 한 기원에서 68살 홍 모 씨를 때려 숨지게 한 뒤 나주시 공산면의 한 둑길에 유기한 혐의로 52살 노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노씨는 홍씨와 도박을 하다 시비가 붙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8-02
    • 지인 숨지게 한 뒤 시신 유기한 50대 남성 붙잡혀
      도박을 하다 시비가 벌어져 지인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달 31일 광주시 어룡동의 한 기원에서 68살 홍 모 씨를 때려 숨지게 한 뒤 나주시 공산면의 한 둑길에 유기한 혐의로 52살 노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노씨는 홍씨와 도박을 하다 시비가 붙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8-02
    • 북한 사진가 '왕궈펑' 광주비엔날레 특별전 초청
      중국 출신 '북한 사진가' 왕궈펑이 광주비엔날레 특별전에 초청됩니다. 북한 건국절에 외국인 사진가로 유일하게 초청된 왕궈펑이 다음 달 2일부터 광주 은암미술관에서 광주비엔날레 특별 전시회를 갖습니다. 이번 특별전엔 북한 인민군의 모습이 담긴 가로 폭 7m가 넘는 대형 사진을 포함해 20여 점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2018-08-02
    • 북한 사진가 '왕궈펑' 광주비엔날레 특별전 초청
      중국 출신 '북한 사진가' 왕궈펑이 광주비엔날레 특별전에 초청됩니다. 북한 건국절에 외국인 사진가로 유일하게 초청된 왕궈펑이 다음 달 2일부터 광주 은암미술관에서 광주비엔날레 특별 전시회를 갖습니다. 이번 특별전엔 북한 인민군의 모습이 담긴 가로 폭 7m가 넘는 대형 사진을 포함해 20여 점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2018-08-02
    • 한전공대 설립 용역 결과 윤곽...'추진 의지 의심'
      【 앵커멘트 】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이자 국정과제인 한전공대에 대한 지역민들의 기대가 큰데요. 한전이 공대 설립시기를 늦추고 규모도 대폭 축소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먼저, 서울방송본부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한전 공대 중간 용역 결과가 담긴 4장짜리 문건입니다. 한전 주주의 반발, 지역 대학의 반대, 7천억 원에 이르는 재정 부담 등 한전공대 설립의 부정적인 면이 집중 부각돼 있습니다. (out) 특히 한전공대의 설립 연도를 문재인 대통령 임기
      2018-08-02
    • 한전공대 설립 용역 결과 윤곽...'추진 의지 의심'
      【 앵커멘트 】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이자 국정과제인 한전공대에 대한 지역민들의 기대가 큰데요. 한전이 공대 설립시기를 늦추고 규모도 대폭 축소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먼저, 서울방송본부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한전 공대 중간 용역 결과가 담긴 4장짜리 문건입니다. 한전 주주의 반발, 지역 대학의 반대, 7천억 원에 이르는 재정 부담 등 한전공대 설립의 부정적인 면이 집중 부각돼 있습니다. (out) 특히 한전공대의 설립 연도를 문재인 대통령 임기
      2018-08-02
    • 다시 교단에 서는 성비위 교사들
      【 앵커멘트 】 성비위를 저지른 교사가 내 아이를 가르치고 있다면 어떠시겠습니까. 지난 6년동안 성비위를 저지른 광주·전남 교사 가운데 44%가 경징계를 받은 뒤 다시 학교로 복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실상 면죄부를 준 셈인데요. '제 식구 감싸기'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6년 동안 광주·전남에서 학생들에게 성비위를 저질러 징계를 받은 교사는 모두 45명. (CG1) 구체적으로 성폭력이 7건, 성추행 29건, 성희롱 9건입니다. 하지만, 가해 교사에게 파면이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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