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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양 계곡서 물놀이 하던 40대, 물에 빠져 숨져
      계곡에서 피서를 즐기던 4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오늘 낮 12시 반쯤 광양시 봉강면 봉강계곡에서 지인들과 함께 피서를 즐기던 48살 김 모 씨가 물에 빠져 있는 것을 지인이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8-05
    • 계속된 폭염에 피해 속출..병아리ㆍ광어 집단 폐사
      【 앵커멘트 】기록적인 폭염 속에 여수에서 양계장 화재로 6만 마리가 넘는 병아리가 죽었습니다. 장흥의 한 양식장에선 13만 마리의 광어가 폐사하는 등 가축 폐사와 온열질환자 발생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축사가 힘없이 내려앉았습니다. 내부엔 앙상한 뼈대와 새카만 재만 남았습니다. 오늘 오후 1시 30분쯤 여수시 화양면의 한 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 불로 축사 9개동 가운데 4개 동이 타면서 병아리 6만여 마리가 죽었습니다. ▶ 싱크 : 소방서 관계자 - "저희가
      2018-08-05
    • 월요일도 36도 불볕더위..전남 동부 오후 '소나기'
      27일째 광주·전남 지역에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도 대부분 지역의 한낮 기온이 35도를 웃돌며 찜통 더위를 보였습니다. 오늘 구례의 낮 기온 36.3도, 광주 35.9도, 나주 35.4도 등을 기록하며 어제와 비슷했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 광주와 목포 27도로 일부 지역에선 열대야가 계속 되겠고, 낮 기온 34~37도의 분포로 매우 덥겠습니다. 내일 오후 여수 등 전남 동부 지역엔 최대 40mm 안팎의 소나기가 내리겠고, 모레 광주와 전남 일부 지역에도 소나기 오는 곳 있겠습니다.
      2018-08-05
    • 상품권 받고 식자재 구입한 영양사 등 89명 징계
      식자재 납품을 대가로 학교 급식업체로부터 상품권 등을 받은 광주·전남 지역 학교 영양교사 80여 명에게 무더기 징계가 내려졌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지난 2014년 3월부터 2016년 7월까지 학교 급식업체로부터 식자재 구매 실적에 따라 적게는 1백 만 원부터 최대 3백만 원 까지 OK캐시백 포인트나 커피, 영화상품권 등을 받은 혐의로 영양교사와 영양사 55명에 대해 정직과 견책 등을 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교육청도 같은 혐의로 영양교사와 교육공무직원, 영양사 등 34명을 적발해 주의·경고 조치 등을 내렸습니다.
      2018-08-05
    • 구례 초교 '갑질 교장'…강등 등 중징계
      '갑질' 사실이 드러난 구례의 한 초등학교 교장에 대해 중징계가 내려졌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학교 주차장에 특정인 주차 공간을 별도로 운영하고, 교사들에게 인격 모독과 폄훼 발언을 한 구례의 한 초등학교 교장에 대해 교감 강등과 감봉 2개월의 징계 처분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해당 학교 교사 6명 전원은 교장의 갑질로 학교 생활이 힘들다며 연판장을 통해 폭로했습니다.
      2018-08-05
    • 구례 초교 '갑질 교장'..강등ㆍ감봉 중징계
      '갑질' 사실이 드러난 구례의 한 초등학교 교장에 대해 중징계가 내려졌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학교 주차장에 특정인 주차 공간을 별도로 운영하고, 교사들에게 인격 모독과 폄훼 발언을 한 구례의 한 초등학교 교장에 대해 교감 강등과 감봉 2개월의 징계 처분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해당 학교 교사 6명 전원은 교장의 갑질로 학교 생활이 힘들다며 연판장을 통해 폭로했습니다.
      2018-08-05
    • 구례 초교 '갑질 교장'…강등 등 중징계
      '갑질' 사실이 드러난 구례의 한 초등학교 교장에 대해 중징계가 내려졌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학교 주차장에 특정인 주차 공간을 별도로 운영하고, 교사들에게 인격 모독과 폄훼 발언을 한 구례의 한 초등학교 교장에 대해 교감 강등과 감봉 2개월의 징계 처분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해당 학교 교사 6명 전원은 교장의 갑질로 학교 생활이 힘들다며 연판장을 통해 폭로했습니다.
      2018-08-05
    • 고3 시험지 유출 수사, 검찰로..대가성 입증 못해
      광주의 한 고교에서 발생한 고3 시험 문제 유출 사건이 결국 검찰의 손으로 넘어가게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광주의 한 고교에서 고3 중간·기말 시험 문제를 유출한 혐의로 구속된 행정실장 58살 김 모 씨와 학부모 52살 신 모 씨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피의자들의 집과 자동차, 일터 등을 압수수색하고 금융거래 분석대상을 확대했지만 시험지 유출 대가성에 대해선 입증하지 못했습니다.
      2018-08-05
    • 광주 고3 시험지 유출, 검찰 수사…대가성 입증 못해
      광주의 한 고교에서 발생한 고3 시험 문제 유출 사건이 결국 검찰의 손으로 넘어가게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광주의 한 고교에서 고3 중간·기말 시험 문제를 유출한 혐의로 구속된 행정실장 58살 김 모 씨와 학부모 52살 신 모 씨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피의자들의 집과 자동차, 일터 등을 압수수색하고 금융거래 분석대상을 확대했지만 시험지 유출 대가성에 대해선 입증하지 못했습니다.
      2018-08-05
    • 광주 고3 시험지 유출, 검찰 수사…대가성 입증 못해
      광주의 한 고교에서 발생한 고3 시험 문제 유출 사건이 결국 검찰의 손으로 넘어가게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광주의 한 고교에서 고3 중간·기말 시험 문제를 유출한 혐의로 구속된 행정실장 58살 김 모 씨와 학부모 52살 신 모 씨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피의자들의 집과 자동차, 일터 등을 압수수색하고 금융거래 분석대상을 확대했지만 시험지 유출 대가성에 대해선 입증하지 못했습니다.
      2018-08-05
    • 경찰, 서대석 광주 서구청장 조만간 소환 조사
      공무원 승진과 공공사업 수주 편의를 대가로 금품을 받은 의혹을 받고 있는 서대석 광주 서구청장에 대한 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2015년에 윤장현 당시 광주시장과 친분을 내세워 공무원 승진, 공공기관 발주사업 수주 등 청탁을 받고 수 백만 원에서 천만원 상당 현금을 각각 챙겼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서대석 청장을 조만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할 계획입니다. 서 청장을 둘러싼 의혹은 지난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자신이 직접 돈을 전달했다며 50살 조 모 씨가 경찰에 자수하면서 불거졌습니다.
      2018-08-05
    • 경찰, 서대석 광주 서구청장 조만간 소환 조사
      공무원 승진과 공공사업 수주 편의를 대가로 금품을 받은 의혹을 받고 있는 서대석 광주 서구청장에 대한 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2015년에 윤장현 당시 광주시장과 친분을 내세워 공무원 승진, 공공기관 발주사업 수주 등 청탁을 받고 수 백만 원에서 천만원 상당 현금을 각각 챙겼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서대석 청장을 조만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할 계획입니다. 서 청장을 둘러싼 의혹은 지난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자신이 직접 돈을 전달했다며 50살 조 모 씨가 경찰에 자수하면서 불거졌습니다.
      2018-08-05
    • 경찰, 서대석 광주 서구청장 조만간 소환 조사
      공무원 승진과 공공사업 수주 편의를 대가로 금품을 받은 의혹을 받고 있는 서대석 광주 서구청장에 대한 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2015년에 윤장현 당시 광주시장과 친분을 내세워 공무원 승진, 공공기관 발주사업 수주 등 청탁을 받고 수 백만 원에서 천만원 상당 현금을 각각 챙겼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서대석 청장을 조만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할 계획입니다. 서 청장을 둘러싼 의혹은 지난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자신이 직접 돈을 전달했다며 50살 조 모 씨가 경찰에 자수하면서 불거졌습니다.
      2018-08-05
    • 목포 BMW 차량 화재..국토부 담당자 현장 조사
      안전진단을 받은 BMW 차량에서까지 불이 나면서 국토부가 목포에 담당자를 급파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목포에서 화재가 발생한 BMW 차량의 긴급 안전진단을 벌인 서비스센터에 오늘(5) 담당 직원들을 보내 진단 방식 등에 대한 실태 조사를 벌였습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직원의 단순 실수라고 말하는 BMW 측의 입장을 확인하고, 안전 진단 신뢰성에 문제점은 없는지 다각도로 확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8-08-05
    • '국제버스킹 페스티벌' 성황리에 막 내려
      여수밤바다를 낭만으로 물들인 국제버스킹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폐막했습니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국제버스킹 페스티벌은 여수 해양공원에서 지난 3일부터 사흘 동안 미국과 스페인 등 전 세계 25개팀, 80여명의 아티스들이 출연한 가운데 버스킹과 마술, 삼바댄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습니다. 특히 이순싱광장에서는 지역 제품을 파는 로맨틱 아트마켓과 세계 곳곳의 맥주와 음료를 맛볼 수 있는 낭만비어 판매도 함께 열려 관람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2018-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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