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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고 성추행ㆍ성희롱 사건' 경찰 조사..교육감 '사과'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여고에서 발생한 성 비위 사건에 대해 경찰이 피해 학생 조사를 시작으로 본격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빠르면 다음주쯤 가해 교사들을 소환할 예정인데요, 해당 학교를 찾은 장휘국 교육감은 사과하고 피해 최소화를 약속했습니다. 전현우 기잡니다. 【 기자 】 경찰은 성추행과 성희롱 피해 학생들의 진술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피해자는 150명,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 경찰서와 학교가 아닌 제 3의 장소에서 조사가 이뤄졌습니다. 수시 원서접수를 앞두고 있는 고 3학생을 시작으로 다음주
      2018-08-06
    • '학생 대상 성추행 성희롱 사건' 조사 박차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여고에서 발생한 성 비위 사건에 대해 경찰이 피해 학생 조사를 시작으로 본격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빠르면 다음주쯤 가해 교사들을 소환할 예정인데요, 해당 학교를 찾은 장휘국 교육감은 사과하고 피해 최소화를 약속했습니다. 전현우 기잡니다. 【 기자 】 경찰은 성추행과 성희롱 피해 학생들의 진술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피해자는 150명,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 경찰서와 학교가 아닌 제 3의 장소에서 조사가 이뤄졌습니다. 수시 원서접수를 앞두고 있는 고 3학생을 시작으로 다음주
      2018-08-06
    • '학생 대상 성추행 성희롱 사건' 조사 박차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여고에서 발생한 성 비위 사건에 대해 경찰이 피해 학생 조사를 시작으로 본격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빠르면 다음주쯤 가해 교사들을 소환할 예정인데요, 해당 학교를 찾은 장휘국 교육감은 사과하고 피해 최소화를 약속했습니다. 전현우 기잡니다. 【 기자 】 경찰은 성추행과 성희롱 피해 학생들의 진술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피해자는 150명,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 경찰서와 학교가 아닌 제 3의 장소에서 조사가 이뤄졌습니다. 수시 원서접수를 앞두고 있는 고 3학생을 시작으로 다음주
      2018-08-06
    • "원형 복원 갈등 빨리 풀어야"..문화전당 활성화 '한 목소리'
      【 앵커멘트 】 황석영 작가와 김이수 헌법재판관 등 저명인사 20여 명이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찾았습니다. 전당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자리였는데요, 침체되고 갈등을 겪는 문화전당, 저명인사들은 어떻게 바라봤을까요? 이준호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기자 】 2003년 문화관광부 수장으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사업의 첫삽을 뜬 이창동 전 장관은 안타까움을 나타냈습니다. ▶ 인터뷰 : 이창동 / 前 문화관광부 장관 - "몇십 년 동안에 유래가 없을 정도의 야심찬 사업이었는데 그동안 정부가 바뀌면서 굉장히 진척이
      2018-08-06
    • 8/6(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광주 공기업 직원,동료 상습적 성추행 파문)광주 도시철도공사 직원이 동료의 상습적인 성추행을 참다못해 진상 조사를 요구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2.('광주 모 여고 성추행ㆍ성희롱 '수사 본격') 경찰이 광주의 모 여자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성추행ㆍ성희롱 사건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3.(이용섭“ 한전 공대 설립 지연ㆍ축소 안돼") 이용섭 광주시장이 한전 관계자들과 면담을 갖고 사업 지연과 축소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한전 공대 설립은 계획대로 추진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4.(文 대통
      2018-08-06
    • 광주 마트서 냉장고 과열 추정 불..20여명 대피
      광주의 한 마트에서 불이 나 2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오늘 오후 3시 40분쯤 광주 봉선동의 한 마트에서 불이 나 내부와 진열된 상품들을 태우고 40분 만에 진화됐으며, 이 과정에서 직원과 손님 등 20여 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냉장고가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8-06
    • [카드뉴스] "내가 왜 만들었을까"..후회가 된 발명품
      #1. 기록적인 폭염이 계속되면서 에어컨을 만든 미국의 공학자 윌리스 캐리어가 주목받고 있는데요. 그는 1902년 기차 승강장의 습도 조절 장치에서 영감을 얻어 에어컨을 발명해냈는데, 요즘 같은 날씨에 사람들은 노벨 평화상을 줘야 하는 것 아니냐며 고마움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2. 직장인들이라면 회사 칸막이인 파티션을 만든 사람에게 참 고마움을 느낄 텐데요. 하지만 개발자인 로버트 프롭스트는 파티션을 만든 것을 후회한다고 합니다. 회사에서 소통은 하되 사생활은 존중받자는 취지로 만들었는데, 오로지 자
      2018-08-06
    • 침몰 원인 못 밝힌 세월호..선체 보존 장소도 못 정해
      【 앵커멘트 】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가 가장 쟁점이 되는 침몰 원인을 선박 내부 문제로 보는 '내인설'과 외부 요인으로 보는 외력설을 모두 채택했습니다. 선체 거치 장소도 안산과 목포, 진도 등을 놓고 결정을 미루면서 결국 공은 새로 출범할 특조위와 해수부로 넘어 가게 됐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지난해 7월부터 세월호 침몰 원인을 조사해 온 선체조사위가 결국 침몰 원인을 밝히지 못했습니다. 급격한 우회전과 무리한 증*개축, 화물과적 등이 종합적 원인이라는 '내인설'. 선체 손상에 외력
      2018-08-06
    • 광양시, 도서관 '북캉스' 프로그램 운영
      광양시가 도서관에서 휴가를 즐기는 '북캉스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광양시립중앙도서관은 자료실 이용 시간을 평일 밤 10시까지로 연장했고, 방학과 휴가철에 맞는 여름 추천 도서를 제공합니다. 또 청소년 독서동아리와 독서 퀴즈, 중학생 주제 강좌가 8월 한 달 동안 계속됩니다.
      2018-08-06
    • 스마트팜ㆍ흑산공항도..광주ㆍ전남 대선공약 '빨간불'
      【 앵커멘트 】 이처럼 한전공대 설립은 문재인 대통령의 광주전남 대표 공약이었다는 점에서 지역민들의 우려가 큽니다. 문제는 한전공대 뿐 아니라 다른 지역 대표 공약들도 줄줄이 좌초 위기를 맞고 있다는 겁니다. 계속해서 이계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에너지밸리에 한전공대를 건립해 광주전남의 신성장 동력으로 삼겠다는 건 문 대통령의 약속이었습니다. ▶ 싱크 : 지난해 4월 광주 유세 - "광주*전남을 에너지 신산업의 거점으로 육성하겠습니다. 세계 최고의 에너지 인재를 양성할 한전공대를 에너지밸리에
      2018-08-06
    • 광양시 백운장학회, 장학생 모집
      광양시 백운장학회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8월 한 달 동안 장학생을 모집합니다. 모집 분야는 대학생과 특기 장학생 등 9개 분야로 5백여 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5억 7천만 원을 지급합니다. 백운장학회는 올해부터 성적 우수 분야를 폐지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이 장학금을 더 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고 밝혔습니다.
      2018-08-06
    • [카드뉴스] 모기야, 꼼짝마!..모기가 싫어하는 식물
      #1. 깊은 잠에 빠질 때쯤 어디선가 들리는 아주 짜증 나는 모기 소리. 왜 하필 귀와 얼굴 근처를 맴돌아 잠을 방해하는 건지, 모기 잡으려다 얼굴 때린 적 많으시죠? 퇴치제를 뿌리자니 냄새 때문에 이불을 덮어야 하는 등 불편이 큰데요, 식물 하나만 두면 모기를 쉽게 물리칠 수 있습니다. #2. 보랏빛의 라벤더는 향긋한 향을 가지고 있어 아로마 오일의 원료로도 쓰이는데요. 고대 로마 시대부터 방충제로 사용돼 왔단 거 알고 계셨나요? 모기는 라벤더 특유의 향을 싫어하는데, 머리맡에 두고 자거나 햇빛
      2018-08-06
    • 신안군, '신재생에너지 개발이익 공유 조례' 추진
      신안군이 전국 최초로 신재생에너지 사업의 개발 이익을 지역 주민이 공유하도록 하는 조례 제정을 추진합니다. 신안군은 대기업이나 외부자본이 막대한 이익만을 챙겨 난개발과 주민 갈등을 일으키는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보완하기 위해 지역 주민이 개발사업의 30% 범위에서 참여해 이익을 공유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신안군은 전국 신재생에너지 신청량의 9%에 이르는 4,5 기가와트로 조례가 제정되면 주민들이 새로운 소득원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8-08-06
    • 올해 여름 광주 평균 기온, 기상 관측 이래 '최고'
      올해 여름 광주의 평균기온이 기상관측 이래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6월부터 어제(5일)까지 광주의 평균 기온은 26.4도, 평균 최고기온은 31.9도를 기록하며 지난 1994년을 넘어 기상 관측 이래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오늘도 광주의 한낮기온이 39.1도, 담양 37.5도, 나주 37.3도 등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에서 35도를 웃도는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2018-08-06
    • 올해 여름 광주 평균기온, 기상 관측 이래 최고
      올해 여름 광주의 평균기온이 기상관측 이래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6월부터 어제(5일)까지 광주의 평균 기온은 26.4도, 평균 최고기온은 31.9도를 기록하며 지난 1994년을 넘어 기상 관측 이래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오늘도 광주의 한낮기온이 39.1도, 담양 37.5도, 나주 37.3도 등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에서 35도를 웃도는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201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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