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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도, 내년 7월 '새천년 상품권' 발행 추진
      전남도가 강원도에 이어 두 번째로 지역 상품권 발행을 추진합니다. 전남도는 내년 7월 '전남 새천년 상품권' 발행을 목표로 지역 상품권 운영실태를 벤치마킹한 뒤 다음 달 연구용역을 발주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도는 또 QR코드를 이용해 구매자 계좌에서 판매자 계좌로 송금하는 '전남 페이'를 개발할 예정입니다.
      2018-08-07
    • 농지연금 신규 가입자 41% 증가
      농지를 매개로 연금을 받는 농지연금 가입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올 들어 지난달까지 농지연금 신규 가입자는 천73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1% 증가했으며 누적 가입자 수는 만 361명으로 집계했습니다. 공사 측은 농지 연금 가입 후에도 해당 농지에서 직접 농사를 짓거나 임대할 수 있고 소유권을 이전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좋은 호응을 얻고 있는 이유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2018-08-07
    • 광주천 물놀이장 개장..주암 원수 방류
      광주천 물놀이장이 개장했습니다. 광주시는 오늘부터 주암원수를 광주천에 방류하기로 했다며 방류지점에 마련된 물놀이장 시설을 개장해 이달 말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씁니다.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 요원과 시설물 관리직원 등 4명을 물놀이장에 배치했습니다.
      2018-08-07
    • 새벽 금융기관에서 불..9백만 원 재산피해
      금융기관에서 불이 나 수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 새벽 5시 10분쯤 광주 학동의 금융기관에서 불이 나 내부 15제곱미터를 태우면서 소방서 추산 9백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불이 난 지점은 복구를 위해 당분간 영업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201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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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07
    • <8/10(금) 모닝730 행복한 문화산책> 영상해설로 즐기는 '광주 시청 미술품'
      시민들이 많이 찾는 관청 내 복도나 휴게실에 미술품 걸려있는 모습, 종종 보셨을 텐데요. 대부분 복도나 휴게실에 별다른 설명 없이 작품만 전시돼 있기 때문에 관청을 찾는 시민들의 관심을 받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죠. 광주광역시청에선 별다른 도움 없이도 미술품에 대한 해설을 들으며 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하는데요. 한 번 볼까요? 이 작품은 조근호 작가의 도시이야기라는 작품인데요. 도시의 일상적인 모습 위로 다양한 크기의 원형이 그려져 있는데, 어떤 메시지를 담고 있을까요? 먼저 스마
      2018-08-07
    • [위크&라이프] 여름 속 비경..무안 회산 백련지
      초록빛의 연잎이 가득합니다. 연잎 사이로 올곧이 하얀 꽃망울을 틔운 연꽃. 그 자태가 참 우아한데요. 이곳은 10만여 평의 규모의 동양 최대 백련 자생지인 무안 회산 백련지입니다. 회산 백련지는 원래 마을의 이름 없는 저수지였는데요. 마을 주민이 저수지 가장자리에 백련 12주를 구해다 심어, 지극정성으로 연을 보호하고 가꾸게 된 것이 지금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백련은 홍련처럼 일시에 피지 않고 7월부터 9월 사이에 천천히 피는데요. 연잎 아래로 보일 듯 말 듯 수줍게 피는 게 특징입니다.
      2018-08-07
    • <8/7(화)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
      1.(광주도시철도공사 여직원 상습적 성추행) 공기업인 광주도시철도공사 여직원들이 상습적으로 성추행 당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사건 축소에만 급급한 도시공사에 비난의 화살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2.('광주 모 여고 성추행' 수사 본격화) 경찰이 광주의 모 여자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성추행ㆍ성희롱 사건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3.(이용섭“ 한전 공대 설립 지연ㆍ축소 안돼") 이용섭 광주시장이 한전 관계자들과 면담을 갖고 최근 사업 지연과 축소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한전 공대 설립은 계획대로 추진돼야
      2018-08-07
    • [날씨] '입추' 폭염 계속..소나기 '주의'
      오늘도 소나기 소식이 들어 있습니다. 동부지역은 아침에, 광주와 전남 내륙에는 오후에 갑작스러운 비가 내릴텐데요. 천둥과 번개를 동반하면서 요란하겠고, 국지적으로 강하게 쏟아질 수 있겠습니다. 계곡이나 하천의 물이 갑자기 불어날 수 있으니까요. 피서객들은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가을이 시작된다는 절기 입추지만, 절기가 무색하게 광주·전남 모든지역에 폭염경보가 이어지겠고, 무더위는 여전하겠습니다. 아침기온 대부분 27도로 열대야의 기준을 넘어섰고, 한낮에는 광주 36도, 목
      2018-08-07
    • <8/7(화) 모닝730 날씨2>
      【 앵커멘트 】 남> 오늘도 광주와 전남 내륙으로 소나기가 쏟아지겠습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양미희 캐스터 전해주시죠. 【 기자 】 오늘도 소나기 소식이 들어 있습니다. 동부지역은 아침에, 광주와 전남 내륙에는 오후에 갑작스러운 비가 내릴텐데요. 천둥과 번개를 동반하면서 요란하겠고, 국지적으로 강하게 쏟아질 수 있겠습니다. 계곡이나 하천의 물이 갑자기 불어날 수 있으니까요. 피서객들은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가을이 시작된다는 절기 입추지
      2018-08-07
    • <8/7(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8월 7일 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한겨렙니다. 111년 만의 폭염으로 지난 7월 화재 발생 건수가 예년보다 500건 이상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일반적으로 화재는 겨울처럼 건조한 계절에 주로 발생하고, 습도가 높은 여름에는 상대적으로 발생 건수가 적은 편이었는데요. 역대급 폭염이 재난 발생의 형태마저 바꾸고 있습니다. 관계자는 에어컨 등 전기 사용량이 크게 늘면서 전기 설비에서 시작된 화재가 잦다며, 안전관리에 특히 신경 써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2
      2018-08-07
    • <8/7(화) 모닝730 굿모닝 스포츠>
      【 앵커멘트 】 지난주 기아는 롯데와의 주중 3연전에서 위닝시리즈를 기록했습니다. 이어진 두산과의 2연전도 모두 승리로 장식하며 도약의 발판을 다졌습니다. 지난 한주 기아의 경기 정리해봤습니다. -------------------------------------------- (VCR1 IN) 기아는 롯데와의 첫 경기에서 4대 1로 승리했습니다. 3회 말, 기아가 먼저 선취점을 얻었지만, 6회 초, 롯데에 1점을 내주며 동점이 됐는데요. 6회 말, 나지완의 스리런 홈런으로 다시 점수 차를 벌렸습니다.
      2018-08-07
    • 완도군, 이순신*진린 장군 선양 사업 추진
      완도군이 임진왜란 당시 왜적에 맞서 힘을 합쳤던 이순신 장군과 명나라 진린 장군의 선양 사업에 나섭니다. 완도군은 임진왜란 때 이순신 장군의 수군 본영으로 명나라 진린 장군이 관우의 신주를 모셨던 고금면 묘당도 유적지에 대한 재건에 나설 게획입니다. 이순신과 진린은 문재인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이 정상회담에서 양국 우호의 상징으로 언급하는 등 관심을 나타내기도 했습니다.
      2018-08-07
    • 이창동 前 문화부 장관 "문화전당 안타깝다"
      【 앵커멘트 】 참여정부 시절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사업의 밑그림을 그렸던 이창동 전 문화관광부 장관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는 문화전당의 모습을 보며 안타까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황석영 작가를 비롯한 20여 명의 각계인사들도 전당 활성화를 위해 한 목소리를 냈습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2003년 문화관광부 수장으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사업의 첫삽을 뜬 이창동 전 장관은 안타까움을 나타냈습니다. ▶ 인터뷰 : 이창동 / 前 문화관광부 장관 - "몇십 년 동안에 유래가 없을 정도의
      2018-08-07
    • 황석영 등 21인 "도청 복원 갈등 지혜롭게 풀어야"
      【 앵커멘트 】 참여정부 시절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사업의 밑그림을 그렸던 이창동 전 문화관광부 장관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는 문화전당의 모습을 보며 안타까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황석영 작가를 비롯한 20여 명의 각계인사들도 전당 활성화를 위해 한 목소리를 냈습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2003년 문화관광부 수장으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사업의 첫삽을 뜬 이창동 전 장관은 안타까움을 나타냈습니다. ▶ 인터뷰 : 이창동 / 前 문화관광부 장관 - "몇십 년 동안에 유래가 없을 정도의
      201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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