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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중 취재] 노선 늘어난 무안공항, 휴가철 '북적'
      【 앵커멘트 】 휴가철을 맞아 무안국제공항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노선이 대폭 확대되고 무안공항을 거점으로 하는 항공사까지 집중 운항에 나서면서 공항 활성화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먼저 확 달라진 무안공항의 분위기를 이동근 기자가 전합니다. 【 기자 】 아침 일찍부터 공항 대합실이 북적입니다. 대만으로 휴가를 떠나는 승객들로 비행편은 일찌감치 자리가 모두 찼습니다. 오랜 침체에 빠졌던 무안국제공항이 기지개를 펴고 있습니다. 무안-제주 간 국내선은 물론 베트남과 일본, 대만 등 국제선 탑승률이
      2018-08-11
    • 순천시, 민선7기 공약*로드맵 확정
      순천시가 민선7기 공약과 이행 계획을 시민들에게 공개했습니다. 공약은 5개 분야 85건으로 갈등영향평가제와 암행어사제 도입, 순천만갯벌 세계유산 등재, 창업보육센터 설립 등이 제시됐습니다. 순천시는 확정된 공약의 이행 상황을 매년 두 차례 시민평가단에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2018-08-11
    • 농작물도 식물도 '헉헉'..온도 낮추기 '안간힘'
      【 앵커멘트 】 지독한 폭염이 지속되면서 식물도 바짝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농가에서는 비닐하우스에 냉방기구를 들이고 영양제를 공급하면서 농작물을 지키기 위한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상추 수확이 한창인 비닐하우스 안에서 대형 선풍기와 분무기가 쉴새 없이 돌아갑니다. 햇빛을 조금이라도 막기 위해 2중, 3중의 차광막까지 쳤습니다. 상추의 한계 온도는 낮 기온 35도, 밤 기온 20도. 계속된 열대야에 야간엔 에어컨까지 가동합니다. 비닐하우스 안 온도를
      2018-08-11
    • 고흥군, 귀어귀촌 활성화 우수 지역
      고흥군이 귀어귀촌 활성화 우수 지역으로 선정됐습니다. 고흥군은 해양수산부가 주최한 귀어귀촌박람회에서 양식장을 임대해주고 경영 노하우를 전수해주는 청년 창업어장 사업이 높은 평가를 받아 귀어귀촌 활성화 우수 지역으로 선정돼 기관표창을 받았습니다. 군은 2022년까지 귀향 고흥 1000가구 달성을 위해 농어촌 기반 조성과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2018-08-11
    • 다중 이용시설 화재안전 기준 위반 3천8백여 건 적발
      다중 이용시설에 대한 화재안전 실태조사에서 위반사항 3천8백여 건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전남소방본부가 지난 달부터 한 달 동안 기숙사와 문화·의료 시설 등 천246개 건물을 대상으로 화재 안전 특별조사를 벌인 결과 모두 932개 건물에서 위반 사항 3천815건이 적발됐습니다. 대부분이 개폐기 용량 초과와 전기 시설 부적정 관리 등 유지·관리 위반 사항이었는데 소방본부는 20일 동안 자진 개선을 지시하고 미이행 대상에게는 행정조치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2018-08-11
    • 와이즈멘 세계대회, '여수선언' 초안 마련
      와이즈멘 여수세계대회 사흘째인 오늘(11) '여수선언' 초안이 마련됐습니다. 와이즈멘 여수세계대회에 참석한 70여 국 회원들은 지역 사회와 국제 의료 등 6개 봉사 분과 토론을 열고 '새 희망, 새 사람, 새 미션'을 주제로 와이즈멘의 향후 100년 비전을 제시하는 '여수선언' 초안을 작성했습니다. '여수선언'은 내일(12) 오전에 열리는 폐막식에서 공식 발표될 예정입니다.
      2018-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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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11
    • 와이즈멘 국제대회, 포럼활동 종합발표
      와이즈멘 국제대회 사흘째를 맞아 오늘(11)은 포럼활동 종합발표가 이어집니다. 이번 발표는 오늘(11) 오전 9시 반부터 2시간동안 여수세계박람회장 디지털갤러리에서 국내외 와이즈멘 회원 2,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와이즈멘 활동 100년 성과와 새로운 비전 제시 등의 내용으로 진행됩니다. 이후 오후에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공연 난타와 뮤지컬 오페라 '사랑의 갈라쇼', 김정운 교수의 특강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2018-08-11
    • 광주 서석동 109mm...침수ㆍ사고 등 집중호우 피해
      광주 서석동에 109mm가 쏟아지는 등 어제 저녁 내린 폭우로 곳곳에서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어제 저녁 한 때 시간당 50mm가 넘는 비가 쏟아진 광주에서는 양동시장 지하주차장이 침수되고 산수동의 도로가 파손되는 등 피해 신고 12건이 접수됐습니다. 또 강진군 작천면과 성전면 남해고속도로에서는 빗길 교통사고가 잇따라 6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었습니다. 장흥과 강진 등 광주ㆍ전남 5개 시ㆍ군에 내려졌던 호우특보는 모두 해제됐지만, 기상청은 오늘 전남 동부권을 중심으로 10에서 50밀리미터의 비가 더 올 것으로 예보했습
      2018-08-11
    • 전남독서토론열차학교, '역사 현장 찾고, 대한민국 알리고'
      【 앵커멘트 】 전남 독서토론열차학교 참가 학생들이 중국과 러시아, 몽골에서 민간 사절단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 가슴 아픈 민족의 역사를 지닌 곳을 찾아가 선열의 정신을 되새기고 외국인들과 교류하며 대한민국을 알리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달 28일, 해외탐방에 나선 지 나흘 만에 전남 독서토론열차학교 학생들이 백두산을 찾았습니다. 거울처럼 푸른 하늘을 그대로 품은 백두산 천지의 모습에 빠져든 학생들은 통일의 필요성을 피부로 느낍니다. ▶ 인터뷰 : 홍우진 / 전
      2018-08-11
    • 조직개편 앞둔 아시아문화전당 본격 활성화 기대
      【 앵커멘트 】 업무가 중복되거나 갑을 관계로 때때로 논란이 벌어지는 곳, 바로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아시아문화원 사이에서 벌어지는 일입니다. 문광부 조직과 사단법인이 한지붕 두 가족처럼 지내기 때문인데요, 정부가 운영체계를 일원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문화전당의 활성화가 기대됩니다. 보도에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2011년 아시아문화개발원으로 설립된 뒤 문화전당 개관을 앞두고 개편된 아시아문화원.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관리감독을 받는 법인 형태로, 전당 콘텐츠 사업의 운영과 실행을 담당하고 있습
      2018-08-11
    • 광주ㆍ장흥 호우주의보..갑작스런 폭우 피해 속출
      【 앵커멘트 】 광주와 나주에 시간당 50밀리미터가 넘는 폭우가 쏟아지는 등 퇴근시간 갑자기 많은 비가 쏟아졌습니다. 광주와 나주, 장흥, 강진에는 호우특보도 발효됐는데요, 비는 밤까지 이어지다 점차 잦아들겠습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세찬 빗줄기가 쏟아집니다. 한없이 수심이 내려가던 광주천은 결국 범람했습니다. 광주와 나주에 호우경보가, 장흥과 강진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륙을 중심으로 갑작스럽게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특히 광주 서석동과 나주에
      2018-08-10
    • 8/10(금)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수정)
      1.(광주ㆍ나주ㆍ장흥ㆍ강진 호우특보...곳곳 피해)호우경보가 내려진 광주에 시간당 5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지면서 곳곳이 침수됐고,전남 내륙지역에는 곳에 따라 많은 소나기가 내리고 있습니다. 2.(도심 아파트 속 까치떼... 골머리 앓는 주민들)길조에서 유해 조수가 된 까치가 최근엔 도심 아파트 단지를 떼지어 다니면서 주민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3.(조직개편 앞둔 亞전당 활성화 기대) 업무 중복과 갑을 논란이 빚어진 문화전당과 아시아문화원을 통합하기로 하면서 제 역할을 못하고 있는 전당의 활성화가 기대되고
      2018-08-10
    • 도심 아파트 속 까치떼..'길조' 아닌 '골칫거리' 전락
      【 앵커멘트 】 좋은 소식을 가져온다는 까치지만, 유해 조수로 지정된 지 오랜데요. 농작물도 모자라 아파트주민까지 괴롭히고 있다고 합니다. 도심 한 아파트에 몰려든 까치로 인해 피해를 속출하면서 결국 엽사까지 동원해 퇴치 작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EFFECT-총소리) 도심 아파트 단지에 총성이 울립니다. 까치를 잡기 위해 동원된 엽사의 총소립니다. 45년 경력의 엽사지만, 아파트 단지에서 총을 겨눠보긴 처음, 경찰의 통제 아래 1시간 동안 까치 10여 마
      2018-08-10
    • 도심 아파트 속 까치떼.. 골머리 앓는 주민들
      【 앵커멘트 】 좋은 소식을 가져온다는 까치지만, 유해 조수로 지정된 지 오랜데요. 농작물도 모자라 아파트주민까지 괴롭히고 있다고 합니다. 도심 한 아파트에 몰려든 까치로 인해 피해를 속출하면서 결국 엽사까지 동원해 퇴치 작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EFFECT-총소리) 도심 아파트 단지에 총성이 울립니다. 까치를 잡기 위해 동원된 엽사의 총소립니다. 45년 경력의 엽사지만, 아파트 단지에서 총을 겨눠보긴 처음, 경찰의 통제 아래 1시간 동안 까치 10여 마
      2018-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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