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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도심 도로에 지름 30cm '땅꺼짐 현상' 발생
      광주 도심 도로에서 땅꺼짐 현상이 발생해 임시 복구 작업을 벌였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쯤 광주시 북구 우산동의 한도에서 지름 30㎝, 깊이 1m 정도의 땅꺼짐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광주시 종합건설본부는 지하 빗물관 균열로 물이 스며들면서 땅이 꺼진 것으로 보고, 주변 통행을 일부 통제한 뒤 임시 복구작업을 벌였습니다.
      2018-08-12
    • 6월 광주·전남 제조업 생산-고용↓, 수입-소비↑
      광주ㆍ전남 제조업의 생산과 고용은 준 반면, 소비와 수입은 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 6월 광주ㆍ전남의 제조업 생산량이 지난해와 비교해 각각 5%씩 줄었고, 취업자 수도 1만 1천 명이 감소했습니다. 반면 수입은 광주 3.5%, 전남 36.4% 증가했고, 소비량과 신규 차량 등록은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8-08-12
    • 6월 광주·전남 제조업 생산-고용↓, 수입-소비↑
      광주ㆍ전남 제조업의 생산과 고용은 준 반면, 소비와 수입은 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 6월 광주ㆍ전남의 제조업 생산량이 지난해와 비교해 각각 5%씩 줄었고, 취업자 수도 1만 1천 명이 감소했습니다. 반면 수입은 광주 3.5%, 전남 36.4% 증가했고, 소비량과 신규 차량 등록은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8-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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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12
    • 치매 환자 방치해 낙상..요양보호사ㆍ의료진 벌금형
      치매 환자를 방치해 침대에서 떨어져 다치게 한 요양보호사 등에게 유죄가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제4형사부는 지난 2016년 보성의 한 요양병원 병실에서 거동이 불편한 90대 치매 환자를 보호 장치 없이 침대 위에 방치해 전치 7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된 전직 요양보호사 45살 서 모 씨 등 두 명에 대한 항소심에서 각각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또 사고 발생 이후 의료진에게 바로 알리지 않은 간호조무사와, 가족들의 항의를 우려해 환자를 치료한 것처럼 진료 기록을 조작한 의사와 간호사, 병원장 등에도 벌금형을
      2018-08-12
    • 폭염 속 벌 활동 '왕성'..벌쏘임 주의
      폭염 속에 벌들의 생육이 활발해지며 벌쏘임 환자도 크게 늘었습니다.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지난 6월부터 두 달 동안, 광주ㆍ전남지역 벌쏘임 환자는 모두 110명으로 올해 들어 발생한 환자 수의 83%에 달했습니다. 벌집 제거 민원도 늘어 광주ㆍ전남에서만 4,685차례 출동했습니다.
      2018-08-12
    • 폭염 속 벌 활동 '왕성'..벌쏘임 주의
      폭염 속에 벌들의 생육이 활발해지며 벌쏘임 환자도 크게 늘었습니다.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지난 6월부터 두 달 동안, 광주ㆍ전남지역 벌쏘임 환자는 모두 110명으로 올해 들어 발생한 환자 수의 83%에 달했습니다. 벌집 제거 민원도 늘어 광주ㆍ전남에서만 4,685차례 출동했습니다.
      2018-08-12
    • LH, 빛그린국가산단에 점포-단독주택 용지 공급
      LH가 빛그린국가산업단지 내 점포 겸용 단독주택 용지를 공급합니다. LH 광주전남본부는 오는 28일부터 이틀 동안, 빛그린국가산단 내 점포 겸용 단독주택용지 102 필지 3만2000㎡에 대한 입찰 신청을 받을 예정입니다. 이번 공급가는 지난해 광주 효천1지구의 공급가에 비해 약 60% 정도 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8-08-12
    • 광주 무등산 수박, 15일부터 본격 출하
      광주의 대표 특산품 '무등산 수박'이 본격 출하됩니다. 광주 북구와 무등산수박생산조합은 무등산의 대표 특산품인 무등산 수박 2천 여 통을 오는 15일부터 출하한다고 밝혔습니다. '푸랭이'라고도 불리는 무등산 수박은 줄무늬가 없는 대형 수박으로, 일반 수박에 비해 두 세 배나 크며 독특한 단맛을 갖고 있습니다.
      2018-08-12
    • 광주 무등산 수박, 15일부터 본격 출하
      광주의 대표 특산품 '무등산 수박'이 본격 출하됩니다. 광주 북구와 무등산수박생산조합은 무등산의 대표 특산품인 무등산 수박 2천 여 통을 오는 15일부터 출하한다고 밝혔습니다. '푸랭이'라고도 불리는 무등산 수박은 줄무늬가 없는 대형 수박으로, 일반 수박에 비해 두 세 배나 크며 독특한 단맛을 갖고 있습니다.
      2018-08-12
    • 광주시, '비위 물의' 광주디자인센터 원장 직위 해제
      광주시가 각종 비위로 물의를 빚은 광주디자인센터 박모 원장을 직위 해제했습니다. 광주시 감사위원회는 디자인센터 비위를 제보받고 특정 감사를 실시한 결과, 박 원장에 대해 회계 질서 문란과 부당한 업무지시 등의 이유로 직위 해제하고 센터에 중징계를 요구했습니다. 감사 결과, 박 원장은 공용 물품을 구매한 뒤 보전받기 위해 민간업체와 짜고 사업비를 부풀리록 하는 등의 비위가 드러났는데, 디자인센터는 이달 중 이사회를 열고 징계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2018-08-12
    • 광주시, '비위 물의' 광주디자인센터 원장 직위 해제
      광주시가 각종 비위로 물의를 빚은 광주디자인센터 박모 원장을 직위 해제했습니다. 광주시 감사위원회는 디자인센터 비위를 제보받고 특정 감사를 실시한 결과, 박 원장에 대해 회계 질서 문란과 부당한 업무지시 등의 이유로 직위 해제하고 센터에 중징계를 요구했습니다. 감사 결과, 박 원장은 공용 물품을 구매한 뒤 보전받기 위해 민간업체와 짜고 사업비를 부풀리록 하는 등의 비위가 드러났는데, 디자인센터는 이달 중 이사회를 열고 징계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2018-08-12
    • 광주시, '비위 물의' 광주디자인센터 원장 직위 해제
      광주시가 각종 비위로 물의를 빚은 광주디자인센터 박모 원장을 직위 해제했습니다. 광주시 감사위원회는 디자인센터 비위를 제보받고 특정 감사를 실시한 결과, 박 원장에 대해 회계 질서 문란과 부당한 업무지시 등의 이유로 직위 해제하고 센터에 중징계를 요구했습니다. 감사 결과, 박 원장은 공용 물품을 구매한 뒤 보전받기 위해 민간업체와 짜고 사업비를 부풀리록 하는 등의 비위가 드러났는데, 디자인센터는 이달 중 이사회를 열고 징계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2018-08-12
    • 폭우 내렸지만 여전히 찜통더위..14호 태풍 비껴갈 듯
      【 앵커멘트 】 밤 사이 내린 집중호우도 매서운 폭염의 기세를 꺾지 못했습니다. 오늘도 광주전남은 35도를 넘는 무더위가 이어졌는데요. 태풍마저 한반도를 비껴갈 것으로 전망되면서 당분간 더위는 계속되겠습니다. 고우리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물 속에서 친구들과 뒤엉켜 놀다보면 어느새 더위는 싹 가십니다. ▶ 인터뷰 : 김태은 / 광주시 봉선동 - "아기자기한 것도 많고 사람도 많고 신기한 것도 많아서 훨씬 재밌고 실용적이었어요." ▶ 인터뷰 : 이연경 / 광주시 각화동 - "요즘 폭염 때문에 너무
      2018-08-11
    • [집중 취재] 무안공항 활성화, '항공 수요' 확보가 관건
      【 앵커멘트 】 이처럼 한때 애물단지로 전락했던 무안국제공항은 최근 활기를 띠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다른 대도시 국제공항과 비교하면 갈 길이 멉니다. 계속해서 이계혁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전남 시도민들에게 무안공항의 가장 큰 장점은 접근성입니다. 문제는 열악한 편의시설과 비싼 항공요금입니다. 상품이 몇 개 없는 면세점도 불만 사항입니다. ▶ 인터뷰 : 김애란 / 해외여행객 - "(항공) 요금도 좀 비싸고 편의시설 같은 것들이 확 눈에 안 들어와요, 그래서 좀 불편한 점이 있지 않나.
      2018-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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