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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포시 수돗물 '먹는 물' 수질 적합
      목포시의 수돗물이 먹는 물로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목포시가 몽탄저수장과 옥암배수지에 대한 수질 검사 결과 납이나 비소, 페놀 등 유해물질이 검출되지 않았고 미생물과 무기물질 등 60개 항목에서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시내 39개 지역의 수도꼭지 표본 추출에서도 세균이나 대장균이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판정받았습니다.
      2018-08-13
    • 8뉴스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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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13
    • <8/14(화) 모닝730 경제브리핑> 오주연 부동산 컨설턴트
      【 앵커멘트 】 경제브리핑입니다. 오늘은 오주연 부동산 컨설턴트와 함께 지역 부동산 동향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1. 지방 부동산 시장이 하락 일로를 걷고 있습니다. 수도권과 지방 분양시장의 양극화도 심한데요. 지방 부동산 시장의 전체적인 동향 어떻고 또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지 설명해주시죠. -네 수도권 쪽 부동산이 요새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고가임에도 사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이런 이유 중 하나가 부동산 정책 때문입니다. 집을 여러 채 소유하면 세금이 중과돼서 나오게 되는데
      2018-08-13
    • 광양보건대, 공영형 사립대 추진..과제 '산적'
      【 앵커멘트 】 설립자의 비리로 폐교 위기에 놓인 광양보건대가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 공약인 공영형 사립대 전환을 추진합니다. 우리 지역 사립대 중에선 첫 추진인데요, 공영형 사립대가 대학 회생의 방안이 될 수 있는지, 과제는 무엇인지 이상환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 기자 】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 최하위 등급을 받아 퇴출 위기에 놓인 광양보건대가 공영형 사립대학 전환 카드를 꺼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대선 공약인 공영형 사립대는 정부가 대학에 재정을 지원하는 대신 공동 운영권을 갖는 체젭니다. 광양보건
      2018-08-13
    • 광주 일부 아파트값 이례적 상승.. 관망세 끝나나?
      【 앵커멘트 】 광주 일부 지역의 아파트값이 올해 들어서 가파르게 치솟으면서 이상 징후를 보이고 있습니다. 정부의 규제 강화로 관망세를 보였던 실수요층이 사자는 분위기로 돌아섰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보도에 이계혁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남구의 한 아파트입니다. 올해 초 6억 원대 초·중반이었던 84제곱미터형 실거래가가 지난달 7억 원대 중반까지 치솟았습니다. 반 년 만에 1억 원이나 오른 겁니다. 또 다른 아파트의 경우 93제곱미터형이 1년 만에 무려 1억 4천만 원 가까이 올랐습니다
      2018-08-13
    • 와이즈멘 세계대회 폐막..'여수선언' 발표
      【 앵커멘트 】 여수에서 열린 국제적 봉사단체인 와이즈멘 세계대회가 나흘 동안의 일정을 마치고 폐막했습니다. 미래 100년의 봉사 비전을 제시하는 '여수선언'을 발표됐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사랑과 봉사를 의미하는 국제와이즈멘기가 행사장을 가로질러 퇴장합니다. 와이즈멘 회원들은 지난 나흘 동안 국제 친선교류 한 마당으로 펼쳐진 이번 세계대회에 큰 만족감을 나타냈습니다. ▶ 인터뷰 : 타카오 이스무라 / 국제와이즈멘 일본 대표 - "(여수세계대회는) 아주 훌
      2018-08-13
    • 이번 주도 폭염ㆍ열대야 계속..해안, 너울 주의
      광주ㆍ전남 지방은 폭염경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3주 넘게 폭염과 열대야가 지속되면서 온열질환자 발생과 농ㆍ축ㆍ수산물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서해남부 먼바다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해안 너울로 인해 발생하는 높은 물결이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는 곳도 있겠습니다. 해안가와 해수욕장에서는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성영상 보시면 광주ㆍ전남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남해안에는 오전까지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 있겠습
      2018-08-13
    • '불모지서 이룬 기적'..광주시립오페라단 1주년
      【 앵커멘트 】 광주 시립오페라단이 창단 1주년을 맞았는데요. 오페라 대중화에 힘쓰면서 매회 매진을 기록하는 등 기적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오페라 분야에 있어선 불모지나 다름없던 광주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쾌락적인 삶을 산 프랑스 사교계의 여왕 라트리비아타가 진정한 사랑을 깨닫게 해준 알프레도를 떠올리며 아리아를 부릅니다. 광주시립오페라단의 창립 1주년 기념 공연 '솔리스트앙상블'의 리허설 장면입니다. ▶ 인터뷰 : 김하늘 / 성악가 -
      2018-08-13
    • '불모지서 이룬 기적'..광주시립오페라단 1주년
      【 앵커멘트 】 광주 시립오페라단이 창단 1주년을 맞았는데요. 오페라 대중화에 힘쓰면서 매회 매진을 기록하는 등 기적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오페라 분야에 있어선 불모지나 다름없던 광주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쾌락적인 삶을 산 프랑스 사교계의 여왕 라트리비아타가 진정한 사랑을 깨닫게 해준 알프레도를 떠올리며 아리아를 부릅니다. 광주시립오페라단의 창립 1주년 기념 공연 '솔리스트앙상블'의 리허설 장면입니다. ▶ 인터뷰 : 김하늘 / 성악가 -
      2018-08-13
    • 와이즈멘 세계대회 폐막..'여수선언' 발표
      【 앵커멘트 】 여수에서 열린 국제적 봉사단체인 와이즈멘 세계대회가 나흘 동안의 일정을 마치고 폐막했습니다. 미래 100년의 봉사 비전을 제시하는 '여수선언'을 발표됐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사랑과 봉사를 의미하는 국제와이즈멘기가 행사장을 가로질러 퇴장합니다. 와이즈멘 회원들은 지난 나흘 동안 국제 친선교류 한 마당으로 펼쳐진 이번 세계대회에 큰 만족감을 나타냈습니다. ▶ 인터뷰 : 타카오 이스무라 / 국제와이즈멘 일본 대표 - "(여수세계대회는) 아주 훌
      2018-08-13
    • 광주 일부 아파트값 이례적 상승.. 관망세 끝나나?
      【 앵커멘트 】 광주 일부 지역의 아파트값이 올해 들어서 가파르게 치솟으면서 이상 징후를 보이고 있습니다. 정부의 규제 강화로 관망세를 보였던 실수요층이 사자는 분위기로 돌아섰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보도에 이계혁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남구의 한 아파트입니다. 올해 초 6억 원대 초·중반이었던 84제곱미터형 실거래가가 지난달 7억 원대 중반까지 치솟았습니다. 반 년 만에 1억 원이나 오른 겁니다. 또 다른 아파트의 경우 93제곱미터형이 1년 만에 무려 1억 4천만 원 가까이 올랐습니다
      2018-08-13
    • 폭염에 가뭄까지..농사 차질 '우려'
      【 앵커멘트 】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여름 가뭄까지 덮치면서 전남 지역 저수율이 급격히 줄고 있습니다. 가을 영농철을 앞두고 농사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나주호 다도댐의 상류. 지난 봄만 해도 물이 가득 차 있던 곳이지만 지금은 물길의 흔적만이 남아 있습니다. ▶ 스탠딩 : 신민지 - "이곳 나주호의 저수율이 20퍼센트 대까지 내려가면서 드러난 저수지 바닥은 풀로 무성해진 지 오랩니다. " 평년의 절반 수준에 불과합니다. 지난달
      2018-08-13
    • 폭염에 가뭄까지..농사 차질 '우려'
      【 앵커멘트 】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여름 가뭄까지 덮치면서 전남 지역 저수율이 급격히 줄고 있습니다. 가을 영농철을 앞두고 농사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나주호 다도댐의 상류. 지난 봄만 해도 물이 가득 차 있던 곳이지만 지금은 물길의 흔적만이 남아 있습니다. ▶ 스탠딩 : 신민지 - "이곳 나주호의 저수율이 20퍼센트 대까지 내려가면서 드러난 저수지 바닥은 풀로 무성해진 지 오랩니다. " 평년의 절반 수준에 불과합니다. 지난달
      2018-08-13
    • 폭염에 가뭄까지..농사 차질 '우려'
      【 앵커멘트 】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여름 가뭄까지 덮치면서 전남 지역 저수율이 급격히 줄고 있습니다. 가을 영농철을 앞두고 농사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나주호 다도댐의 상류. 지난 봄만 해도 물이 가득 차 있던 곳이지만 지금은 물길의 흔적만이 남아 있습니다. ▶ 스탠딩 : 신민지 - "이곳 나주호의 저수율이 20퍼센트 대까지 내려가면서 드러난 저수지 바닥은 풀로 무성해진 지 오랩니다. " 평년의 절반 수준에 불과합니다. 지난달
      2018-08-13
    • <8/13(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8월 13일 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한국일봅니다. 식당이나 술집에서 등 떠밀린 이직자가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는 기삽니다. 국가통계포털에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음식점과 주점업의 올해 상반기 이직자는 모두 6만 5천여 명이었는데요. 이 가운데 자신의 의사와 무관하게 떠난 '비 자발적 이직자' 수는 4만6천여 명으로 관측 이래 가장 많았습니다. 이런 추세는 관련 시장이 포화상태에 이르렀고,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에 따른 운영비 증가가 종업원 감축으로 이어졌기 때문이라고 신문은
      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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