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차에서 건설 부품 쏟아져..차량 44대 타이어 파손
【 앵커멘트 】 달리던 화물차에서 건축용 철제핀이 쏟아져 차량 40여 대의 타이어가 파손되는 사고가 났습니다. 철제핀을 담은 자루를 제대로 묶지않아 일어난 일인데, 하마터면 큰 사고로 이어질 뻔 했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타이어 바람이 빠진 차량이 힘없이 주저 앉았습니다. 대형 트레일러부터 택시까지, 갓길을 따라 타이어가 찢어진 차들이 줄지어 섰습니다. ▶ 싱크 : 피해 운전자 - "저기 가서 펑크 때우면 한 서너 시간 이상 걸리겠네." ▶ 싱크 : 피해 운전자
2018-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