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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대학축구 전국 제패..‘정상 우뚝’
      【 앵커멘트 】 광주지역 대학 축구팀들이 올해 뛰어난 성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호남대는 추계 대학연맹전 우승을 차지했고, 광주대는 올 봄 전국대회 8강에 올랐습니다. 이준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겹겹이 쌓인 수비수 사이로 찔러준 패스를 침착하게 골로 연결시킵니다. 빠른 공격 템포와 물 샐 틈 없는 빗장 수비가 강점인 호남대 축구부는 지난 27일 추계 대학연맹전 결승에서 중앙대를 꺾고 우승했습니다. ▶ 인터뷰 : 이지승 / 호남대 축구부 미드필더 - "저희가 조직력 훈련을 남들보다 많이 한 건
      2018-08-30
    • 목포 청년 창업 프로젝트 '괜찮아 마을' 운영
      청년들을 위한 창업 프로젝트가 목포에서 추진됩니다. 이달부터 행정안전부와 목포시 공동 주관으로 운영되는 '괜찮아 마을' 은 원도심의 빈 건물을 활용해 6주 동안 체험과 실습을 통해 청년들의 창업을 지원합니다. 교육 기간 동안 참가자들은 소규모 축제와 정기간행물, 다큐멘터리 영화 제작을 통해 상품 개발에도 나설 계획입니다.
      2018-08-30
    • 신안 갯벌 습지보호지역 '서울 면적 2배'로 확대
      신안군이 갯벌 습지보호지역을 대폭 확대합니다. 이번에 확대되는 면적은 서울시 면적의 2배 규모인 천 100㎢로 우리나라 갯벌 총면적의 절반에 달합니다. 신안군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추진과 함께 해양생태계 보호와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역별로 생태자원 발굴과 소득증대를 위한 장기적인 관리계획을 수립할 방침입니다.
      2018-08-30
    • 전남 장애인생활체육대회, 9월 13일 개막
      제 2회 전라남도 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다음달 13일부터 이틀 동안 여수진남체육공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에는 천 8백여 명이 선수가 참가해 6개 정식 종목과 6개 체험 종목에서 실력을 겨룹니다. 개회식은 다음달 13일 오전 11시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립니다.
      2018-08-30
    • 전남 장애인생활체육대회, 9월 13일 개막
      제 2회 전라남도 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다음달 13일부터 이틀 동안 여수진남체육공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에는 천 8백여 명이 선수가 참가해 6개 정식 종목과 6개 체험 종목에서 실력을 겨룹니다. 개회식은 다음달 13일 오전 11시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립니다.
      2018-08-30
    • 광양시, 공약 시민평가단 36명 위촉
      정현복 광양시장의 선거 공약 이행을 평가하는 시민평가단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광양시는 읍면동에서 추천받은 시민과 분야별 전문가 36명을 시민평가단으로 위촉했습니다. 시민평가단은 오는 2020년 6월 말까지 공약 사업의 이행과정 등을 심의하고 평가합니다.
      2018-08-30
    • 고수온 현상에 흑산도 양식장 폐사 피해 '눈덩이'
      【 앵커멘트 】 고수온 현상으로 신안 흑산도 양식장이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우럭과 전복이 4백만 마리 이상 폐사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신안 흑산도 다물도 인근 한 양식장입니다. 폐사한 우럭 백여 마리가 허연 배를 뒤집은 채 죽어 있습니다. 양식장의 우럭 폐사가 시작된 것은 지난 15일. 매일 수천 마리씩 폐사하면서 흑산도 일대 양식장에서는 살아 있는 우럭을 찾아보기가 힘듭니다. ▶ 인터뷰 : 김정혁 / 흑산도 우럭 양식 어민 -
      2018-08-29
    • 고수온 현상에 흑산도 양식장 폐사 피해 '눈덩이'
      【 앵커멘트 】 고수온 현상으로 신안 흑산도 양식장이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우럭과 전복이 4백만 마리 이상 폐사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신안 흑산도 다물도 인근 한 양식장입니다. 폐사한 우럭 백여 마리가 허연 배를 뒤집은 채 죽어 있습니다. 양식장의 우럭 폐사가 시작된 것은 지난 15일. 매일 수천 마리씩 폐사하면서 흑산도 일대 양식장에서는 살아 있는 우럭을 찾아보기가 힘듭니다. ▶ 인터뷰 : 김정혁 / 흑산도 우럭 양식 어민 -
      2018-08-29
    • 광주시교육청, 2022학년도 대입개편 설명회 열어
      광주시교육청이 수능 정시 전형을 확대하는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에 대한 분석과 전략을 소개하는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어제(29일) 광주교육연수원에서 열린 설명회에서 강사로 나선 장광재 숭덕고 교사는 "수능을 준비하되 학교수업과 내신관리, 학교활동에 적극 참여하면서 여러 여건을 판단해 정시 지원 여부를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시교육청은 다음 달 두 번째 설명회에 이어, 오는 11월 EBS와 연계해 세 번째 대입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2018-08-29
    • 광주시교육청, 2022학년도 대입개편 설명회 열어
      광주시교육청이 수능 정시 전형을 확대하는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에 대한 분석과 전략을 소개하는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어제(29일) 광주교육연수원에서 열린 설명회에서 강사로 나선 장광재 숭덕고 교사는 "수능을 준비하되 학교수업과 내신관리, 학교활동에 적극 참여하면서 여러 여건을 판단해 정시 지원 여부를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시교육청은 다음 달 두 번째 설명회에 이어, 오는 11월 EBS와 연계해 세 번째 대입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2018-08-29
    • 하반기 채용문 활짝.. 지역인재 의무 채용 '기대'
      【 앵커멘트 】 한전을 비롯한 혁신도시 공공기관과 기아차, 삼성전자가 하반기 대규모 채용을 시작합니다. 특히 공공기관이 올해부터 지역대학 출신을 의무적으로 선발하기 때문에 지역 구직자들의 기대가 큽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한국전력이 대규모 하반기 채용을 진행합니다. 다음달 공고를 내고 대졸 신입사원 5백여 명을 채용할 예정입니다. 하반기에만 대졸 신입 채용을 실시하는 한국농어촌공사도 360여 명을 선발합니다. CG 한전KPS와 KDN,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나주 혁신
      2018-08-29
    • 하반기 채용문 활짝.. 지역인재 의무 채용 '기대'
      【 앵커멘트 】 한전을 비롯한 혁신도시 공공기관과 기아차, 삼성전자가 하반기 대규모 채용을 시작합니다. 특히 공공기관이 올해부터 지역대학 출신을 의무적으로 선발하기 때문에 지역 구직자들의 기대가 큽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한국전력이 대규모 하반기 채용을 진행합니다. 다음달 공고를 내고 대졸 신입사원 5백여 명을 채용할 예정입니다. 하반기에만 대졸 신입 채용을 실시하는 한국농어촌공사도 360여 명을 선발합니다. CG 한전KPS와 KDN,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나주 혁신
      2018-08-29
    • <8/30(목)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
      1.(BMW 차량 리콜 본격...소비자 불안은'여전') 차량화재로 논란을 빚은 BMW코리아가 올해 안에 리콜 작업을 모두 마무리한다고 밝혔지만 소비자들의 불안은 해소되지 않고 있습니다. 2.(하반기 대규모 채용 본격... 지역할당제 '기대')대기업과 혁신도시 공기업들이 하반기 대규모 채용을 시작하는데 지역 인재 할당제를 통해 광주전남 출신이 대거 합격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3.(1조 원 'AI 단지'를 잡아라...지역 유치 나서)1조 원 규모의 인공지능 기반 창업단지를 유치하기 위해서 광주전남 정치권과 대학이 중앙정부를
      2018-08-29
    • 광주 대학 축구 전성시대..호남대ㆍ광주대 '강호로'
      【 앵커멘트 】 광주지역 대학 축구팀들이 올해 뛰어난 성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호남대는 추계 대학연맹전 우승을 차지했고, 광주대는 올 봄 전국대회 8강에 올랐습니다. 이준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겹겹이 쌓인 수비수 사이로 찔러준 패스를 침착하게 골로 연결시킵니다. 빠른 공격 템포와 물 샐 틈 없는 빗장 수비가 강점인 호남대 축구부는 지난 27일 추계 대학연맹전 결승에서 중앙대를 꺾고 우승했습니다. ▶ 인터뷰 : 이지승 / 호남대 축구부 미드필더 - "저희가 조직력 훈련을 남들보다 많이 한 건
      2018-08-29
    • 각종 더위 기록 갈아 치웠다..9월 '덥고 잦은 비'
      【 앵커멘트 】 올 여름 폭염 견디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공식 기상 관측 이래 가장 더웠는데요. 태풍이 지나가면서 폭염의 기세도 한풀 꺾였지만, 다음 달까지는 평년기온을 조금 웃도는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이 소식은 최선길 기자가 전합니다. 【 기자 】 사람은 물론 동ㆍ식물 모두에게 올 여름은 지독한 고역이자 고통이었습니다. ▶ 인터뷰 : 박다예 / 광주시 두암동 - "너무 더워서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집에서 에어컨 바람 쐬면서" 실제 기록을 보면 1973년 기상청이 공식 관측을 시작한 이후
      2018-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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