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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시, '라돈' 측정기 무료 대여
      여수시가 '라돈 침대'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을 해소시키기 위해 라돈 측정기를 무상으로 대여합니다. 대여 가능한 라돈 측정기는 10대로 여수 시민이면 누구나 최대 이틀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수시는 측정기가 간이 측정기인 만큼 수치가 높게 나올 경우 전문기관의 도움을 받아 조치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2018-09-02
    • 태풍 이후 양식장 관리 주의
      태풍 이후 어패류 스트레스로 인한 피해가 우려되고 있어 양식장 관리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해양수산기술은 태풍 이후에도 계속되는 고수온으로 양식장 어패류에 질병이 발생할 경우 진행 속도가 빠를 수 있다며 먹이 조절과 영양 강화 등의 관리에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양식 생물은 태풍 등 기후 영향으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면역 체계나 생리기능이 약화돼 성장 둔화와 질병 발생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2018-09-02
    • 광주시의회, 광주세계수영대회 지원 특위 구성
      광주시의회가 내년 광주세계수영대회 지원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대회 지원에 나섭니다. 광주시의회는 열달 앞으로 다가온 광주세계수영대회의 준비 상황 점검과 예산 확보 등을 위한 '세계수영대회 지원 특별위원위 구성 결의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시의원 7명으로 구성된 지원 특위는 대회가 마무리 되는 내년 8월말까지 운영될 예정입니다.
      2018-09-02
    • 지방세 상습ㆍ고액체납자 실태조사 실시
      광주시가 지방세 상습ㆍ고액체납자들에 대한 실태조사에 나섭니다. 광주시는 오늘(3일)부터 오는 28일까지 1년 넘게 천만원 이상의 지방세를 체납한 개인과 법인의 인적사항과 체납액 등을 파악해 명단공개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체납자 명단은 오는 11월 공개될 예정이며 소명자료를 제출해 심의를 받거나 체납액의 30퍼센트 이상을 우선 납부하면 명단공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018-09-02
    • 광주시-자치구, 부구청장 인사교류 제도화 합의
      갈등을 빚어왔던 광주시와 자치구간의 인사교류 방안이 확대됩니다. 광주시와 5개 자치구는 부구청장과 기술서기관 등의 인사교류, 자치구 직원의 시 파견근무 추진 등을 내용으로 하는 '시-5개 자치구 인사교류 협약'을 오는 4일 체결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번 협약에는 공무원노조가 서명에 참여해 단체장의 일방적인 협약 파기가 불가능하도록 제도화했습니다.
      2018-09-02
    • 광주시-자치구, 부구청장 인사교류 제도화 합의
      갈등을 빚어왔던 광주시와 자치구간의 인사교류 방안이 확대됩니다. 광주시와 5개 자치구는 부구청장과 기술서기관 등의 인사교류, 자치구 직원의 시 파견근무 추진 등을 내용으로 하는 '시-5개 자치구 인사교류 협약'을 오는 4일 체결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번 협약에는 공무원노조가 서명에 참여해 단체장의 일방적인 협약 파기가 불가능하도록 제도화했습니다.
      2018-09-02
    • 순천서 오토바이-승용차 사고...외국인 3명 사망
      순천에서 앞서 가던 오토바이를 승용차가 들이받아 외국인 3명이 숨졌습니다. 어제 새벽 5시 쯤 순천시 대룡동 대룡교차로 인근에서 33살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앞서가던 오토바이를 들이받아, 오토바이에 타고 있는 우즈베키스탄 국적 33살 B 씨등 3명이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모두 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를 상대로 음주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9-02
    • 광주시, 달빛내륙철도 건설 국회포럼 개최
      광주와 대구를 잇는 달빛내륙철도의 조기 건설을 위한 국회포럼이 열립니다. 광주시 등 달빛내륙철도 경유지 10개 지자체는 오늘(3일) 국회에서 지역 국회의원들과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토론회를 열고 달빛내륙철도 조기 건설의 필요성을 알릴 예정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영호남 상생공약으로 채택된 달빛내륙철도 건설 사업은 광주와 대구를 1시간대 생활권으로 묶어 초광역 남부경제권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2018-09-02
    • 광주시, 달빛내륙철도 건설 국회포럼 개최
      광주와 대구를 잇는 달빛내륙철도의 조기 건설을 위한 국회포럼이 열립니다. 광주시 등 달빛내륙철도 경유지 10개 지자체는 오늘(3일) 국회에서 지역 국회의원들과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토론회를 열고 달빛내륙철도 조기 건설의 필요성을 알릴 예정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영호남 상생공약으로 채택된 달빛내륙철도 건설 사업은 광주와 대구를 1시간대 생활권으로 묶어 초광역 남부경제권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2018-09-02
    • 광주학생독립운동 남북 교육 교류사업 본격 추진
      일제 강점기 항일학생운동에 대한 남북 교육 교류가 확대될 전망입니다. 광주시교육청은 내일(4일) 광주학생독립운동 계승과 발전을 위한 민관협의회를 열고 광주학생독립운동 제90주년 기념 남북 학생 공동행사 제안 계획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에 앞서 시교육청은 올해 11월 평양에서 일제강점기 항일학생운동과 관련한 공동 교육행사를 열자고 북측에 제안했습니다.
      2018-09-02
    • 바른미래당 대표에 손학규..여ㆍ야 지도부 구성 완료
      【 앵커멘트 】 바른미래당 당 대표로 손학규 후보가 선출됐습니다. 이로써 여*야 각 당의 지도부가 경험과 경륜을 갖춘 인물들로 꾸려지게 됐는데요. 앞으로 원숙한 합의를 바탕으로 민생 문제 해결에 나설지 주목됩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기잡니다. 【 기자 】 손학규 후보가 권리당원과 일반당원, 국민여론조사를 합산한 결과 27.02%의 득표율을 얻어 당 대표로 선출됐습니다. 2위는 하태경, 3위 이준석, 새누리당 출신 권은희 후보 등 세 명은 최고위원이 됐습니다. 당 대표로 선출된 손학
      2018-09-02
    • [다큐리포트, 공존] '갈 곳 없는' 다문화가정 아이들
      【 앵커멘트 】 2000년부터 급격히 늘어난 국제결혼으로 다문화가정 아이들이 2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광주·전남에도 만 6천 5백여 명의 아이들이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적을 가졌지만, 이 아이들 중 15%, 3만명 가량은 어머니의 나라에서 길러지는 것으로 추정되는데요. 머나먼 타국에서 교육과 의료의 혜택도 받지 못하고 길러진 아이들은 한국으로 돌아와도 상황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다큐리포트 공존, 오늘은 어머니의 나라에서 살다 다시 조국으로 돌아온 아이들의 실태를 살펴봤습니다. 【 기자 】 책상에 모여
      2018-09-02
    • [공존]누구도 돌보지 않는 다문화 가정 아이들
      【 앵커멘트 】 2000년부터 급격히 늘어난 국제결혼으로 다문화가정 아이들이 2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광주·전남에도 만 6천 5백여 명의 아이들이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적을 가졌지만, 이 아이들 중 15%, 3만명 가량은 어머니의 나라에서 길러지는 것으로 추정되는데요. 머나먼 타국에서 교육과 의료의 혜택도 받지 못하고 길러진 아이들은 한국으로 돌아와도 상황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다큐리포트 공존, 오늘은 어머니의 나라에서 살다 다시 조국으로 돌아온 아이들의 실태를 살펴봤습니다. 【 기자 】 책상에 모여
      2018-09-02
    • [공존]누구도 돌보지 않는 다문화 가정 아이들
      【 앵커멘트 】 2000년부터 급격히 늘어난 국제결혼으로 다문화가정 아이들이 2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광주·전남에도 만 6천 5백여 명의 아이들이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적을 가졌지만, 이 아이들 중 15%, 3만명 가량은 어머니의 나라에서 길러지는 것으로 추정되는데요. 머나먼 타국에서 교육과 의료의 혜택도 받지 못하고 길러진 아이들은 한국으로 돌아와도 상황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다큐리포트 공존, 오늘은 어머니의 나라에서 살다 다시 조국으로 돌아온 아이들의 실태를 살펴봤습니다. 【 기자 】 책상에 모여
      2018-09-02
    • 성큼 다가온 가을..휴일 맞아 나들이객 '북적'
      【 앵커멘트 】 9월의 시작과 함께 더위가 한풀 꺽이면서 휴일인 오늘 광주와 전남 지역 곳곳이 나들이객들로 붐볐습니다. 무등산과 목포 벽화마을 등 지역 명소마다 성큼 다가온 가을의 정취로 가득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계곡을 따라 불어 내려오는 시원한 바람을 맞는 등산객들. 무더위와 집중호우 탓에 한동안 미뤄왔던 산행을 모처럼 만에 즐기는 발걸음이 가볍기만 합니다. ▶ 인터뷰 : 박호수 / 광주광역시 두암동 - "물도 많이 흘러내리고 그래서 아주 산행하기에 좋고 바람도 시원
      2018-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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