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프로야구] 가을 야구 '불씨'..이번주 NCㆍ롯데ㆍSK전
      【 앵커멘트 】 아시안게임 휴식기를 끝낸 프로야구가 시즌 막바지를 향해 달리고 있습니다. 가을야구 티켓을 향한 순위싸움에서, 기아도 막판 총력전을 펼치고 있는데요. 지난 한주, 기아의 경기 정리해봤습니다. 두산과의 첫경기에서 기아는 10대 5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기분 좋게 시작했습니다. 7회까진 두산 선발에 1득점으로 가로막혀있었는데요. 하지만 8회 초 안치홍이 2루타를 터트리며, 3대3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이후 최형우의 2타점 적시타로 역전에 성공! 김선빈과 이명기의 적시타와 볼넷 3개
      2018-09-11
    • <9/11(화) 모닝730 날씨2>
      【 앵커멘트 】 남> 오늘도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10도 안팎으로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임혜정 캐스터 전해주시죠. 【 기자 】 오늘도 청명한 가을 날씨를 기대하셔도 좋겠습니다. 공기도 깨끗하겠고,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낮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는데요. 다만, 자외선 지수가 높을 것으로 예상돼 외출하실 때는 자외선 차단에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오늘 아침 출근길은 어제보다 더 쌀쌀하겠습니다. 일교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겠는데요.
      2018-09-11
    • [날씨] 일교차 10도 안팎..건강 주의
      오늘도 청명한 가을 날씨를 기대하셔도 좋겠습니다. 공기도 깨끗하겠고,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낮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는데요. 다만, 자외선 지수가 높을 것으로 예상돼 외출하실 때는 자외선 차단에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오늘 아침 출근길은 어제보다 더 쌀쌀하겠습니다. 일교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겠는데요. 오늘 광주를 비롯한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최저기온 20도를 밑돌며 시작하겠습니다. 한낮기온도 광주가 26도, 목포 25도, 여수 24도로 어제보다 조금 더 낮겠습니다. 환절기
      2018-09-11
    • 한전공대 '윤곽'..2022년 개교ㆍ장소는 시도 합의로
      【 앵커멘트 】 한국전력공사가 학생 정원 천여 명 수준의 한전공대를 오는 2022년까지 개교하겠다고 용역보고회를 통해 밝혔습니다. 최대 관심사인 위치에 대해서는 일단 광주전남 시도가 합의해 달라고 공을 떠넘겼는데 갈등이 우려됩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건립 연기, 축소 논란을 의식한 듯 한전은 재차 2022년 개교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학부생 4백 명과 대학원생 6백 명에 외국 학생까지 더해지는 것으로 계획했습니다. 부지 규모는 대학과 클러스터 그리고 연구소 부지 등을 합한 1
      2018-09-11
    • 한전공대 '윤곽'..2022년 개교ㆍ장소는 시도 합의로
      【 앵커멘트 】 한국전력공사가 학생 정원 천여 명 수준의 한전공대를 오는 2022년까지 개교하겠다고 용역보고회를 통해 밝혔습니다. 최대 관심사인 위치에 대해서는 일단 광주전남 시도가 합의해 달라고 공을 떠넘겼는데 갈등이 우려됩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건립 연기, 축소 논란을 의식한 듯 한전은 재차 2022년 개교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학부생 4백 명과 대학원생 6백 명에 외국 학생까지 더해지는 것으로 계획했습니다. 부지 규모는 대학과 클러스터 그리고 연구소 부지 등을 합한 1
      2018-09-11
    • <9/11(화)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
      1.(생후 2개월 아기 숨져...20대 부모 긴급체포) 생후 2개월 된 딸을 숨지게 한 혐의로 20대 부모가 경찰에 붙잡혀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2.(“한전 공대 개교 2022년, 정원 천여 명") 학생 정원 천여 명, 개교는 2022년을 목표로 한 한전 공과대학 설립청사진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3.(메르스 확산 '불안'... 지자체 대응 총력) 메르스 밀접 접촉자 중 한 명인 광주 거주자가 확진 환자의 항공기 옆좌석에 앉았던 직장동료로 확인되자 광주시와 전남도가 비상대응에 나섰습니다. 4.(도시철도 2호선
      2018-09-11
    • 생후 2개월 아기 숨져..20대 부모 학대 여부 조사
      【 앵커멘트 】 생후 2개월된 딸을 숨지게 한 혐의로 20대 부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목욕을 시키다 실수로 화상을 입혔다며 범행을 부인하고 있는데, 경찰은 아동학대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2개월 된 여자 아기가 병원에 도착한 건 어제(10일) 낮 12시 반쯤. 아기는 병원에 왔을 당시 이미 숨져 있었습니다. 머리와 발목, 엉덩이 등에서는 심한 화상 흔적이 발견됐습니다. 의사는 화상 자국이 생긴 지 며칠 지난 것으로 보인다는 소견을 밝힌 것으로 알
      2018-09-11
    • 생후 2개월 아기 숨져..20대 부모 긴급체포
      【 앵커멘트 】 생후 2개월된 딸을 숨지게 한 혐의로 20대 부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목욕을 시키다 실수로 화상을 입혔다며 범행을 부인하고 있는데, 경찰은 아동학대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2개월 된 여자 아기가 병원에 도착한 건 어제(10일) 낮 12시 반쯤. 아기는 병원에 왔을 당시 이미 숨져 있었습니다. 머리와 발목, 엉덩이 등에서는 심한 화상 흔적이 발견됐습니다. 의사는 화상 자국이 생긴 지 며칠 지난 것으로 보인다는 소견을 밝힌 것으로 알
      2018-09-11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8-09-10
    • 신안 해상서 선원 한 명 실종...해경 수색
      조업 중이던 어선에서 선원이 실종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어제(10) 오전 8시쯤 신안군 임자도 서쪽 30km 인근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14톤급 어선에서 선원 40살 박 모씨가 실종됐다는 신고를 받고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해경은 박 씨가 선실에 자러간 뒤 사라졌다는 선장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9-10
    • 신안 해상서 선원 한 명 실종...해경 수색
      조업 중이던 어선에서 선원이 실종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어제(10) 오전 8시쯤 신안군 임자도 서쪽 30km 인근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14톤급 어선에서 선원 40살 박 모씨가 실종됐다는 신고를 받고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해경은 박 씨가 선실에 자러간 뒤 사라졌다는 선장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9-10
    • 이용섭 시장, 삼성전자 전장 투자 요청 관심
      이용섭 광주시장이 투자 요청을 위해 삼성전자 대표이사를 만납니다. 광주시는 오늘(11일) 삼성전자 광주공장에서 이용섭 시장이 김현석 대표이사 사장을 면담하고 프리미엄 가전 라인의 확장과 자동차 전장부품 사업의 광주 투자를 요청할 계획입니다. 미래형 자동차 전장부품 사업을 지역 성장 동력으로 육성중인 광주시는 최근 삼성이 자동차 전장에 대한 대규모 투자 계획을 밝힌 이후 본격적인 투자 유치에 나섰습니다.
      2018-09-10
    • 이용섭 시장, 삼성전자 전장 투자 요청 관심
      이용섭 광주시장이 투자 요청을 위해 삼성전자 대표이사를 만납니다. 광주시는 오늘(11일) 삼성전자 광주공장에서 이용섭 시장이 김현석 대표이사 사장을 면담하고 프리미엄 가전 라인의 확장과 자동차 전장부품 사업의 광주 투자를 요청할 계획입니다. 미래형 자동차 전장부품 사업을 지역 성장 동력으로 육성중인 광주시는 최근 삼성이 자동차 전장에 대한 대규모 투자 계획을 밝힌 이후 본격적인 투자 유치에 나섰습니다.
      2018-09-10
    • "5월 단체 상대로 110억 원 구상권 청구 철회하라"
      5월 단체를 상대로한 110억 원대 구상권 청구 계획을 철회하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평화당 최경환 의원은 국회 상임위에서 정부가 옛 전남도청 별관 공사 지연의 책임을 5*18 단체 등 지역 시민단체에 떠넘기려는 것은 잘못된 판단이며, 문재인 대통령의 입장과 정책에도 모순된다고 비판했습니다. 도종환 문체부 장관은 "청구소멸 기간이 다가오고 있어 고민을 많이 하고 있다며, 광주시와 관련 단체들과 협의해 결정하겠고 밝혔습니다.
      2018-09-10
    • 수시원서 접수 시작...지역 대학 '총력전'
      【 앵커멘트 】 광주·전남지역 주요 대학들이 이번 주 수시전형을 통해 2019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시작했습니다. 학교 생존과 직결된 학생 유치를 위해 지역 대학 모두 사활을 건 총력전에 나섰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전남지역 대학이 2019학년도 수시원서 접수를 시작했습니다 천 5백여 명을 수시로 선발하는 동신대는 지역 인재 전형 비중을 늘리고 장학금 혜택을 확대했습니다. ▶ 인터뷰 : 정영옥 / 동신대학교 입학처장 - "수능 국*영*수*탐구 4개 영역의 평균 등급이 3.75 이상
      2018-09-10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