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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광주 에이스 페어 내일 개막
      최신 문화콘텐츠 기술과 융합산업을 선보일 2018 광주 에이스페어가 개막합니다. 광주시는 내일(13일)부터 나흘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32개국 4백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에이스페어를 개최하고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등 문화콘텐츠 관련 최신 기술을 전시할 예정입니다. 동시에 개최되는 문화콘텐츠 잡 페어에서는 문화관련 일자리 창출과 창업 지원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됩니다.
      2018-09-12
    • [프로야구] 8회 실책ㆍ연속 밀어내기 볼넷..다시 연패
      【 앵커멘트 】 어제 기아는 NC와의 경기에서 7대 10으로 역전패 당했습니다. 동점상황을 이어오던 8회, 김윤동이 연속 볼넷을 내주며 무너졌습니다. 선발 팻딘은 2이닝 동안 4점을 내주면서 조기 강판 당했습니다. 8회 마운드에 오른 김윤동이 1.2이닝 동안 2피안타 4실점하면서 패전투수가 됐습니다. 타선에선 4회 버나디나가 20홈런을 성공시키는 스리런포를 터뜨렸고, 9회 최형우가 솔로 홈런을 때려내며 활약했지만 패했습니다. 타구장 소식입니다. 두산은 롯데와의 경기에서
      2018-09-12
    • [단독]"막말에 욕설까지".. 광주시 간부 갑질 논란
      【 앵커멘트 】 이른바 '갑질논란'이 뜨거운데요. 민주 인권도시를 지향하는 광주시 공직사회도 예외는 아닙니다. 광주시립도서관 간부가 직원들에게 폭언을 쏟아내는 등 갑질을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막말은 물론, 욕설까지 서슴지 않는다는 내용인데, 광주시 인권옴부즈맨과 노조가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고우리 기자의 단독 보돕니다. 【 기자 】 한 여성이 누군가에게 윽박지릅니다. ▶ 싱크 : A 과장 추정(지난 3월) - "아침부터 와 가지고 싸가지 없는 X이 뭔 차를 고치러 간다고 염병을 해" 녹음
      2018-09-12
    • [단독]"막말에 욕설까지".. 광주시 간부 갑질 논란
      【 앵커멘트 】 이른바 '갑질논란'이 뜨거운데요. 민주 인권도시를 지향하는 광주시 공직사회도 예외는 아닙니다. 광주시립도서관 간부가 직원들에게 폭언을 쏟아내는 등 갑질을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막말은 물론, 욕설까지 서슴지 않는다는 내용인데, 광주시 인권옴부즈맨과 노조가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고우리 기자의 단독 보돕니다. 【 기자 】 한 여성이 누군가에게 윽박지릅니다. ▶ 싱크 : A 과장 추정(지난 3월) - "아침부터 와 가지고 싸가지 없는 X이 뭔 차를 고치러 간다고 염병을 해" 녹음
      2018-09-12
    • 광주 아파트값 폭등세.. 광주시 단속 강화
      【 앵커멘트 】 광주지역 아파트 값이 꺾일 줄 모르고 치솟고 있습니다. 광주시도 심각성을 인식하고 부동산 불법 거래 집중 단속에 나섰습니다. 이계혁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아파트 단지에 입주자 단체들이 내건 전단지입니다. 다른 아파트들의 가격과 비교하며 시세를 잘 판단하라고 적혀있습니다. 사실상 매매가격 기준을 제시한 겁니다. CG 광주 아파트값이 무려 22주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남구와 광산구 일부 아파트들은 올해 들어서만 수억 원이 올랐습니다. 이러다보니 내놓은 물건
      2018-09-12
    • 광주 아파트값 폭등세.. 광주시 단속 강화
      【 앵커멘트 】 광주지역 아파트 값이 꺾일 줄 모르고 치솟고 있습니다. 광주시도 심각성을 인식하고 부동산 불법 거래 집중 단속에 나섰습니다. 이계혁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아파트 단지에 입주자 단체들이 내건 전단지입니다. 다른 아파트들의 가격과 비교하며 시세를 잘 판단하라고 적혀있습니다. 사실상 매매가격 기준을 제시한 겁니다. CG 광주 아파트값이 무려 22주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남구와 광산구 일부 아파트들은 올해 들어서만 수억 원이 올랐습니다. 이러다보니 내놓은 물건
      2018-09-12
    • 광주송정역, 융복합 개발...투자선도지구 통과
      【 앵커멘트 】 광주송정역 일대가 정부의 투자선도지구 예비타당성을 통과해, 오는 2020년부터 대대적으로 개발될 예정입니다. 교통 중심지로서의 기능과 함께, 청년 창업과 소상공인 지원시설이 들어서는 등 호남 관문에 걸맞게 개발이 추진됩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KTX운행과 함께 호남의 교통 중심지로 떠오른 광주송정역. 하지만 역 뒤편은 노는 땅으로 방치되고 역 앞쪽은 난개발이 이뤄져 제구실을 못하고 있습니다. 2천 20년, 체계적인 정비가 착수되면서 광주송정역 주변이 확 바뀔 전망입니
      2018-09-12
    • 광주송정역, 융복합 개발...투자선도지구 통과
      【 앵커멘트 】 광주송정역 일대가 정부의 투자선도지구 예비타당성을 통과해, 오는 2020년부터 대대적으로 개발될 예정입니다. 교통 중심지로서의 기능과 함께, 청년 창업과 소상공인 지원시설이 들어서는 등 호남 관문에 걸맞게 개발이 추진됩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KTX운행과 함께 호남의 교통 중심지로 떠오른 광주송정역. 하지만 역 뒤편은 노는 땅으로 방치되고 역 앞쪽은 난개발이 이뤄져 제구실을 못하고 있습니다. 2천 20년, 체계적인 정비가 착수되면서 광주송정역 주변이 확 바뀔 전망입니
      2018-09-12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8-09-11
    • 익명 기부자, 3년째 명절 앞두고 쌀 기부
      익명의 기부자가 불우한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3년째 쌀을 기부했습니다. 광주 동구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전 11시쯤 익명의 기부자가 20kg짜리 백미 50포대를 1톤 화물차에 실어 보냈습니다. 이 기부자는 지난 2016년부터 해마다 설과 추석명절을 앞두고 쌀을 기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8-09-11
    • 익명 기부자, 3년째 명절 앞두고 쌀 기부
      익명의 기부자가 불우한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3년째 쌀을 기부했습니다. 광주 동구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전 11시쯤 익명의 기부자가 20kg짜리 백미 50포대를 1톤 화물차에 실어 보냈습니다. 이 기부자는 지난 2016년부터 해마다 설과 추석명절을 앞두고 쌀을 기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8-09-11
    • 직원에 막말ㆍ욕설..광주시립도서관 간부 '갑질'
      【 앵커멘트 】 이른바 '갑질논란'이 뜨거운데요. 민주 인권도시를 지향하는 광주시 공직사회도 예외는 아닙니다. 광주시립도서관 간부가 직원들에게 폭언을 쏟아내는 등 갑질을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막말은 물론, 욕설까지 서슴지 않는다는 내용인데, 광주시 인권옴부즈맨과 노조가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고우리 기자의 단독 보돕니다. 【 기자 】 한 여성이 누군가에게 윽박지릅니다. ▶ 싱크 : A 과장 추정(지난 3월) - "아침부터 와 가지고 싸가지 없는 X이 뭔 차를 고치러 간다고 염병을 해" 녹음
      2018-09-11
    • 무안공항 활기ㆍ수요↑..항공 관련 취업 '청신호'
      【 앵커멘트 】 무안공항을 거점으로 하는 항공사가 잇따라 운항을 확대하며 국내외 노선들도 점차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항공 수요가 많아지면서 일자리도 늘어나고 있어 그동안 불모지였던 항공 분야 취업 시장에도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무안공항을 제 3의 허브공항으로 삼은 제주항공이 하반기 객실 승무원 신규 채용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공채를 통해 전국에서 승무원 2백 명을 선발합니다. 제주항공은 처음으로 광주전남 대학 3곳을 돌며 채용설명회에 나섰습니다. 무안공항
      2018-09-11
    • 항공사 대규모 채용 설명회..관심 높아
      【 앵커멘트 】 무안공항을 거점으로 하는 항공사가 잇따라 운항을 확대하며 국내외 노선들도 점차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항공 수요가 많아지면서 일자리도 늘어나고 있어 그동안 불모지였던 항공 분야 취업 시장에도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무안공항을 제 3의 허브공항으로 삼은 제주항공이 하반기 객실 승무원 신규 채용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공채를 통해 전국에서 승무원 2백 명을 선발합니다. 제주항공은 처음으로 광주전남 대학 3곳을 돌며 채용설명회에 나섰습니다. 무안공항
      2018-09-11
    • 전남대ㆍ조선대 병원 12일 총 파업..진료 차질 '우려'
      【 앵커멘트 】 전남대병원과 조선대병원 노조가 총파업을 예고했습니다. 노조와 사측은 비정규직의 정규직화와 병원 인력 충원 등을 둘러싸고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보도에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전남대병원과 조선대병원 노조가 내일부터 총파업에 들어갑니다. 이들은 주52시간 근무 도입에 따른 인력 충원과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교대근무자 처우개선 등을 두고 사측과 교섭을 벌여 왔습니다. 하지만 자율교섭 시한인 오늘 자정을 앞두고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자 결국 파업을 결정했습니다. ▶ 인터뷰 :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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