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 서방천·석곡천 침수 예방 첫걸음…하천기본계획 착수
집중호우 때마다 침수 우려가 제기돼 온 광주 북구 서방천과 석곡천에 대한 체계적인 정비 방안 마련이 시작됩니다. 정준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전남광주 북구갑)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서방천과 석곡천의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하천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상 구간은 서방천 1.14㎞와 석곡천 1.68㎞ 등 모두 2.82㎞입니다. 용역비는 3억 4,057만 5,000원으로, 3일 착수해 18개월 동안 진행됩니다. 용역에서는 하천과 시설물 현황을 비롯해 홍수량과 하도 특성 등을 종합적으로 조사하고, 침수 위험
2026-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