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운명의 날…'대투수' 양현종 어깨에 걸린 '준PO 직행'
KIA 타이거즈의 '가을야구' 출발선을 결정할 운명의 날이 밝았습니다. KIA는 12일 오후 6시 30분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LG 트윈스와 2026시즌 정규리그 최종전을 치릅니다. 3위 KIA는 78승 2무 63패, 승률 0.553, 4위 LG는 78승 1무 64패, 승률 0.549입니다. 승차는 0.5경기에 불과해 이날 승리한 팀이 3위를 확정하고 준플레이오프에 직행합니다. KIA가 근소하게 유리한 상황, 안방 경기인 데다 무승부만 거둬도 3위를 지킵니다. 올 시즌 상대 전적도 8승 7패로 KIA가 앞서 있고,
2026-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