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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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상현 "이재명 정부, 통수권자부터 '똥별' 천지...우리가 정권 잡으면 핵무장, 북핵 폐기 협상"[여의도 중진대담]
      ◐유재광 앵커: DMZ 지뢰 사고 얘기. 이게 지금 일단 합참은 북한군 매설 지뢰일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 이렇게 발표를 했는데. 국민의힘에서는 이제 이재명 대통령 UN 총회 연설 등 일정에 좀 비껴가려고 늑장 조사를 한 것 아니냐. 이렇게 비판을 하는데. 그런 측면이 있는 건가요? ▲윤상현 의원: 늑장 조사 맞습니다. 왜 그러냐면 2015년 8월 초에 북한의 목함지뢰가 우리 쪽 군사분계선 아래에서 터진 적이 있거든요. 그때 박근혜 정부에서는 신속하게 조사 들어갔습니다. 이번에는 목함지뢰가 터졌습니다. 21일 오전이죠. 유
      2026-10-03
    • 홍석준 "재제청 거부, 공소취소 논란...따지고 보면 범죄자 피고인이 대통령 된 자체가 문제"[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 조작 기소가 확실한데 공소 취소를 하지 말라. 그것도 약간 뭐랄까 언어도단 비슷한 거 아닌가요. △홍석준 전 의원: 아니죠. 그 가장 유명한 법언이 뭡니까? 결국은 이제 자기 사건에 대해선 스스로 재판관이 될 수 없다는 거 아닙니까? 자기가 이제 수사를 받고 있고 재판을 지금 받고 있는데. 자기 사건이 다 조작 기소다? 이렇게 단정적으로 말할 수 있습니까? 이것은 그렇게 말하는 사람이 법 위에 있는 사람이고 그런 사람이 바로 독재자입니다. ◐유재광 앵커: 조작인지 아닌지는 특검을
      2026-09-29
    • 홍석준 "이젠 한동훈 차례, 불법폭로 처벌?...한동훈이 어떤 사람인데, 민주당 헛발질 망신만"[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이번에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낙마까지 한동훈 의원이 여러 역할이라면 역할을 했는데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한데요. △홍석준 전 의원: 한동훈 의원이 역시 참 싸움은 잘한다. 대체적으로 그런 평가 아닙니까. 그에 따라 지금 정치적 위상 내지는 무게감이 굉장히 높아진 것 같습니다. 한동훈 의원이 사실은 정치적으로 많이 뜨게 된 것도 법무부 장관을 하면서 국회에서 그때 당시 이제 민주당 의원들의 파상공세를 오히려 받아치면서 그런 것들이 정치적 자산이 지금 되고 있는데. 이번에도 한동훈 의원의 장기가 여한 없이
      2026-09-28
    • 김의겸 "李대통령, 뭘 해도 공소취소 프레임...가랑이 찢어지는 상황, 참 어려워, 고민"[KBC 뉴스메이커]
      △유재광 앵커: 조희대 대법원장 대법관 재제청 거부 논란. 이거는 또 다른 측면이긴 한데. 이제 청와대는 김민기 수원고법 판사를 대법관으로 염두에 두고 있다 이런 얘기가 많은데. 이분이 진보 성향 우리법연구회 출신이고 그다음에 수원고법에 근무할 때 대장동 김만배 뇌물 사건 항소심에서 1심 유죄 깨고 무죄 선고한 재판부 배석 판사였고 등등등. 뭐 이렇게 고려를 해보면 결국 이재명 대통령 공소기각, 무죄, 그런 거를 해 줄 만한 대법관을 선임하려고 청와대가 계속 이러고 있는 거 아니냐. 그렇게 얘기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거는 어
      2026-09-28
    • 조계원 "'관종 왕자병' 한동훈, 평생 '사람사냥'만...이게 인간인가, 유린, 정말 참을 수 없는 분노"[여의도 진검승부]
      ▲조계원 의원: 김승원 의원 식약처 로비나 이런 것들이 그 모든 의혹 제기에도 불구하고 검찰이 3년이나 탈탈 털고도 기소조차 못 했다는 거 아닙니까. 그걸 한동훈 의원이 조각조각 짜깁기 해가지고 악마적 편집으로 그걸 증폭시키고 과대포장하고 그러면서 인권을 침해했죠. '룸살롱 여동생' 하면서 양수진 씨에 대한 인권침해를 하고. 이제 민주당은 '룸살롱 오빠들' 하면서 '오빠 독약 로비' 이렇게 말을 만든 거죠. 그렇게 해서 정치적인 공세를 한 것이고. 이 자체가 전부 허위고. 양수진 씨에 대해서는 씻을 수 없는 명예훼손을 한
      2026-09-27
    • 이훈기 "일베 금지법, '이재명 욕틀막법' 아냐...조롱 비하 혐오, 표현 자유 아냐, 민주주의 적"[민방대담]
      △유재광 앵커: '일베 금지법' 대표발의 하셨는데, 이게 어떤 법인가요? ▲이훈기 국회 과방위 위원: 그러니까 우리 사회에 지금 특히 젊은 분들이 더 그런데 어떤 조롱, 모욕 이런 게 놀이문화 유행처럼 번지고 있어요. △유재광 앵커: '밈'이라고 해서. ▲이훈기 의원: 그러니까 제가 보기에 가장 큰 문제는 문제의식이 없는 거예요. 이걸 안 하면 내가 이상한 거다. 유행을 못 쫓아가는 거다. 근데 그게 너무나 막 그렇게 유포되니까. 저는 뭔가 규제하고 차단해야 된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제가 '일베 방지법'을 발의를 했고
      2026-09-27
    • 김의겸 "'배째라' 조희대, 尹도 하는데...다음 대통령 난가, '난가병' 망상, 혼자 딴 세상 살아"[KBC 뉴스메이커]
      △유재광 앵커: 일단 조희대 대법원장 대법관 재제청 거부, 이거 어떻게 보셨나요? ▲김의겸 법사위 간사: 네. 저도 놀랐는데요. 제 일감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아주 상상력이 풍부한 분이시구나. 어떤 정치적 상상력이 풍부한 분이시구나 이렇게 느꼈습니다. 그동안은 사실 청와대에서 반려했을 때 두 가지 길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까? 손봉기를 제외한 나머지 3명 중에서 다시 제청을 하거나. 아니면 대법관추천위원회를 새로 꾸려서 다시 제청하거나 이 두 가지 방법밖에 없다고 생각했는데. 아예 그 상상력을 뛰어넘어서 말하자면 안
      2026-09-27
    • '고흥 출신' 박홍근 "이 대통령, 호남인구 반토막 가슴 아파해...임기 내 반도체 생산, 추가 팹도"[KBC 특별대담]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820조 9천억 원. 1, 10, 100, 1,000, 1만, 10만, 100만, 1,000만, 1억, 10억, 100억 1,000억, 1조, 10조, 100조. 세어보니까 15자리 숫자. 맨 앞머리 숫자 8 뒤로 0이 14개가 붙는 어마어마한 숫자입니다. 이게 얼마나 되는 돈일까요? 이걸 1년 안에 다 쓰려면 나누기 365. 어림잡아 하루에 2조 2천500억씩. 1시간에 930억 7천만 원씩 써야 다 쓸 수 있는 그야말로 어마어마한 액수의 돈입니다. 820조 9천억 원. 바로 20
      2026-09-27
    • 홍석준 "이 대통령, 김현지 못 내칠 것...뭘 너무 많이 알아, 최순실 1천 배 실세, 영향력"[여의도 진검승부]
      △홍석준 전 의원: 제가 봤을 때 강훈식 비서실장 사의는 이재명 대통령이 김현지 실장이나 인사비서관, 민정비서관, 대통령과 변호사 시절부터 함께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대통령이 지금 이렇게 교체할 수 없는 그런 상황이 아닌가. 그래서 어떻게 보면 좀 억울한 어떤 심정이 있겠지만 강훈식 비서실장이 총대를 다 메고 나가는 그런 형국이 아닌가 보여집니다. ◐유재광 앵커: 국민의힘은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 그리고 정진상 전 이재명 대표 정무조정실장을 국감에 부르겠다고 하는데. 이거를 민주당에서 들어줄까요? 들어줄 리가 없을 것 같은
      2026-09-26
    • 최교진 장관 "'호남 반도체' 전남대, 실리콘밸리 '스탠퍼드'처럼...李 정부, 서울대 10개 만들기 '진심'"[KBC 특별대담]
      ◐유재광 앵커: 장관님 페이스북 보니까 '대한민국의 지역성장을 견인할 국가대표 거점 국립대학, 서울대 10개 만들기 선봉장, 패키지 지원 대학' 이런 표현들이 나오던데. 패키지 지원 대학, 이거는 뭘 어떻게 지원을 하는 건가요? ▲최교진 장관: 예를 들면 이제 전남대가 선정이 됐잖아요. 그러면 전남대학의 학부와 대학원과 그 다음에 지역산업과 연계한 연구소 기능을 패키지로 묶어서 여기서 연구소는 이제 지역 산업과 연계도 되고 하겠죠. 그래서 한 해 연구예산 700억 원. 이걸 5년 동안 지속적으로, 추가로 지원하는 거죠. 전남대
      2026-09-26
    • 조계원 "김현지, 이재명의 최순실·김건희?...내가 잘 아는데, 황당 뇌피셜, 비선 실세는 무슨"[여의도 진검승부]
      ▲조계원 민주당 대변인: 이게 강훈식 비서실장이 청와대 인사위원장인데 인사위원장이 허울이 아니고 실제로 인사를 총괄하는 입장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성남라인이라고 거론되는 분들, 가령 김현지는 청와대 부속실 실무자예요. 부속실이 어떻게 장관 인사에 관여합니까. 그리고 김용채 인사비서관, 거기도 제가 알기로는 철저히 인사의 행정 실무를 맡고 있습니다. 어떻게 성남 출신이라는 이유만으로 실무자들이 사실상 다 핵심적으로 인사에 관여한 것으로 과대 포장하는 것은 좀 잘못된 것이다. 일종의 뇌피셜 아니겠는가. 저는 그렇게
      2026-09-26
    • 이훈기 "'관심병' 한동훈, 저게 정상일까 싶어...'검찰 캐비닛' 정치, 나쁜 것만 배워, 처벌 필요"[민방대담]
      △유재광 앵커: 지금 국회 과방위원이신데. 지금 사퇴한 김승원 의원, 양 모 씨라는 사람과 뭐 이렇게 키스 같은 거 하는, 부적절한 스킨십 하는 AI 조작 사진이 온라인에 엄청 퍼져 있던데, 이런 거는 처벌 대상 아닌가요? ▲이훈기 국회 과방위원: 그러니까 7월 7일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이 이제 시행이 됐어요. 시행이 됐는데. 그동안엔 허위 조작 정보 처벌에 대해서 규정이 없었거든요. 그게 이제 추가된 게 7월 7일부터 시작된 새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이거든요. 허위 조작 정보 처벌. 이 새 정보통신망법을 엄중히 적용을 해서 문
      2026-09-26
    • 이재오 "李대통령, 공소취소 밑장 깔기 안 돼...실패로 가는 길, 성공한 대통령 되면 다 해결"[여의도 중진대담]
      ◐유재광 앵커: 대통령 지지율 얘기 좀 해보겠습니다. 지금 계속 빠지고 있는데. 30% 초반까지 떨어졌다는 여론조사도 나오고 있는데. 이거는 왜 이렇게 빠지는 걸까요? ▲이재오 이사장: 뭐 지지율이야 빠졌다 올라갔다 하는 거니까. 지지율이 빠지면 뭐 기분이야 안 좋겠지만. 빠졌다고 그래서 그걸 거기에 영향을 받아서 국정을 잘못하고 그런 건 아닌데. 대통령께서 잘하고 계시지만 그러나 국민들이 알고 싶어 하는 거 국민들이 듣고 싶어 하는 거 그걸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게 중요한 거죠. 예를 들어서 공소취소 문제라든지 이런 거는
      2026-09-24
    • 김영진 행안위원장 "초대 중수청장, 수사 아는 '검사'가 맡아야...김지용, '尹 꼬붕' 아냐, 적격"[KBC 뉴스메이커]
      △유재광 앵커: 일단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 검찰 검사장 출신 김지용 변호사, 이분이 검찰개혁 수사권 박탈 이런 거에 반대하는 입장을 검찰 시절에 밝혔는데. 왜 굳이 이런 분을 초대 중수청장으로 지명을 했냐. 이런 지적 비판이 있는 것 같은데. 어떻게 봐야 되나요? ▲김영진 행안위원장: 제가 보기에는 이제 그렇게 동그라미 엑스로 이분법적으로 판단하게 되면 그 어떤 사람도 중수청장이 될 수 없을 것 같아요. 경찰 출신을 중수청장 시키면 현재 중수청에 오는 검사와 검찰 수사관들이 과연 그 경찰 출신 중수청장의 지휘를 받을 것이
      2026-09-24
    • '진보당' 손솔 "한동훈, 정치인 신뢰도 1위?...신기, 국회선 아무도 안 믿는데, 깐족 대가 치를 것"[여의도 진검승부]
      ▲손솔 국회 법사위원: 저는 이번 청문 정국에서 한동훈 의원이 일부 성공한 면이 있다고 봅니다. 인지도, 존재감 이런 건 있는데. 결국에는 한동훈 의원이 어쨌든 의원이잖아요. 이 300명의 의원 가운데에서 혼자 튀는 것만 성공하면 그게 과연 의정 활동을 잘하는 것인가. 저는 제가 법사위원인데 보면 국민의힘 법사위 의원님들도 싫어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한동훈 의원을. ◐유재광 앵커: 그러니까 인사청문 정국에서 한동훈 의원이 일당백 역할을 했다. 이렇게 보는 사람들도 있고 깐족 대마왕이다. 이렇게 보는 사람들도 있는데. ▲손
      2026-09-24
    • 박지원 "'가발 뽕' 한동훈, 원조 '검사 오빠'...'오빠 공격' 비열, 수사 처벌받느라 바빠질 것"[여의도 중진대담]
      △박지원 의원: 글쎄요. 오빠 논쟁이 지금 굉장히 높았는데. 검찰 오빠, 검사 오빠의 원조는 한동훈 의원이에요. 그분이 가발 쓰고 뽕 넣고 뭐 키높이 구두 신고 '오빠'하고 있잖아요. 그리고 양 모 여인의 카페인지 술집인지 거기에 드나든 사람이, 오빠 중에 한 사람이 한동훈 의원의 보좌관도 있어요. 그러면 그 오빠는. ◐유재광 앵커: 정치인들이 많이 가는 술집인가요? △박지원 의원: 글쎄 저는 모르겠어요. 그 오빠는 어떤 오빠예요? 한동훈 오빠는 괜찮은 오빠고. 그래서 오빠라는 의미가 좋은 의미로도 쓰고. 요즘 젊은 부부들은
      2026-09-20
    • 성일종 "'尹 무시 비판' 이 대통령, 뭐가 다른가...목불인견 개각, 왜 했나 몰라, 국민 무시"[여의도 중진대담]
      △성일종 의원: 저는 이재명 대통령이 왜 개각을 했는지 모르겠어요. 개각을 할 때는 목표가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지금 지지율이 떨어지고 있으니까 국정 운영의 기조를 바꾼다든지. 또 국민 삶에 가까이 다가가겠다라고 하든지. 그런 정확한 목표가 있어야 되는데 이번에 목표가 없다. 유일하게 목표를 둔 것은 공소취소다. 공소취소 개각이다. 그러니까 결국 이 난리가 났잖아요. 공소취소는 이 대통령 개인적인 문제잖아요. 대통령의 사법리스크를 정리하기 위한 개각이지. 국가 운영을 위한 개각이 아니란 말이죠. 그렇기 때문에 하여
      2026-09-20
    • 전수미 "'망발' 이진숙, 한국 정치의 수치...악독, 얻다 대고 YS에 비유, 자기 주제를 몰라"[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 계속 뭔가 논란을 생산하는데. 이번에는 '5·18에 대한 가장 충실한 설명 논평 소개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유튜브 채널 영상을 올렸는데. 내용이 '광주사태는 각종 무기를 동원한 소요를 넘어선 폭동이다. 5·18을 헌법에 왜 넣어야 되냐' 이런 내용인데. 이거를 본인 SNS에 공유를 했는데. ▲전수미 민주당 대변인: 저는 이진숙 의원님께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의 말씀드리고 싶어요. ◐유재광 앵커: 감사요? ▲전수미 대변인: 이렇게까지 솔직하실 수가 있나. 자
      2026-09-20
    • 김재원 "검찰총장, 14개월째 공석...아주 특이, 이유 간단, 李 대통령 공소취소 총장 찾는 것"[여의도초대석]
      ▲김재원 최고위원: 이게 우리 검찰청법이, 이게 이제 10월 2일부터는 공소청으로 바뀝니다. 그런데 검찰청법과 공소청법이 거의 내용이 비슷합니다. 구조가. 구체적인 사건, 이재명 대통령 사건에 대해서 공소 취소를 하라. 법무부 장관은 이 지시를 검찰총장 그러니까 공소청장한테 할 수 있습니다. △유재광 앵커: 검찰총장한테는 할 수가 있나요? ▲김재원 최고위원: 우리 검찰청법 내지 공소청법에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여기에 보면 공소청으로 바뀌어도 공소청법 9조, 이게 검찰청법에 있던 그대로 들어왔거든요. 법무
      2026-09-20
    • '실소 픽' 박지원 "이진숙, 나 명예훼손 고소?...진짜 철면피, 적반하장, 상관 안 해"[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이거 하나 좀 여쭤볼게요. 이진숙 의원이 의원님을 허위사실 공표로 경찰에 고소했던데. 왜, 그냥 웃음부터 나오시는 건가요? ▲박지원 의원: 이진숙 잘 알지 않아요? △유재광 앵커: 저는 뭐. 근데 아무튼 자기는 5·18을 북한군 소행이라고 한 적 없는데 의원님이 그런 얘기를 했다. 자기 명예 훼손했다. 그러는데. ▲박지원 의원: 그러한 5·18 폄훼 토론회를 하면서 저를 고소한 것은 진짜 문자 그대로 적반하장이에요. △유재광 앵커: 어떤 점에서요? ▲박지원 의원: 적반하장이에요. 자
      202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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