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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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현희 "한동훈, 이재명 주적은 스타벅스?...'尹 오른팔' 본색 나와, 황당, 침소봉대 끝판"[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오늘 스타벅스 5·18 탱크데이 이벤트 파문에 대해 "어떠한 변명도 하지 않겠다. 모든 책임은 저에게 있다. 제 잘못"이라며 5·18 희생자 가족과 광주시민, 국민께 머리 숙여 진심으로 사죄를 드린다"고 사죄했습니다. 정용진 회장은 그러면서 "스타벅스 파트너와 현장 직원들은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고객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성실한 직장인일 뿐"이라며 "따뜻한 마음으로 대해주시기를 부탁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취재진과 질의응답은 따로 없었습니다. '여
      2026-05-26
    • 이연희 "대구, 대통령 함 또 만들어보길...'김부겸' 되면, 가장 강력한 대권 후보로, 천지개벽"[KBC 뉴스메이커]
      △배종호 앵커: 이번에는 대구시장 선거로 한번 가볼까요? 대구시장 선거도 지금 예측 불허 상황 같은데 어떻게 보십니까? ▲이연희 민주당 전략기획위원장: 지금 현재 여러 언론사 여론조사에서도 나타나듯이 오차 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양상입니다. 그것은 저희들도 예상한 바이고. 대구 시민께서 이번만큼은 자신들의 자식들을 위해서 대구의 미래를 생각하는 그런 선택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지금 대구가 GRDP가 20년째 꼴찌를 기록을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대구에 있는 젊은이들은 대구에 일자리가 없어서 수도권에
      2026-05-25
    • 이준우 "장동혁, 박형준, 박민식...우리는 삭발하면 이상하게 효과가, 반전 모멘텀 될 것"[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부산 북구갑 여기도 아주 전국적 관심 지역구가 됐는데. 여기는 하정우, 한동훈, 박민식 후보 3파저인데. 한동훈 박민식 후보 단일화는 절대 없는 거죠? △이준우 대변인: 당연히 없죠. 지금 박민식 후보가 21일 출정식을 하면서 삭발을 했습니다. 삭발은 사실 예상 못 한 이벤트이긴 한데요. ◐유재광 앵커: 90대 노모가 직접 머리를 깎아주시던데. △이준우 대변인: 직접 삭발을. 이제 91살이라고 그러더라고요. 90세 노모가 삭발을 직접 바리깡으로 이제 해줬고, 끝나고 나서 이제 끌어안고 눈물도 흘렸다고 그러는데.
      2026-05-24
    • 양부남 "6·3 광주 후보자 104명, '우리가 이재명'...90% 이상 득표율 목표, 압도적 승리"[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양부남 의원님은 민주당 광주시당위원장이신데, 광주 지방선거 지금 진두지휘하고 계신데, 오늘 일부러 올라오셨다고요? ▲양부남 의원: 맞습니다. 예. 제가 지금 16일부터 광주에 있는데 16, 17, 18은 5·18 행사를 치렀습니다. 제가 지금 분장을 해서 그렇지 얼굴이 새카맣게 탔습니다. 계속 야외에서 행사를 하다 보니까 탔고. 21일은 우리 광주시당 소속 더불어민주당 후보자가 104명입니다. 104명 전부 5·18 묘지에 가서 5·18 영령들께 참배하고 민주의 문 앞에서
      2026-05-24
    • 이연희 "한동훈, 尹 계속했어도 주가 7천?...'이재명 무시' 욕망, 검사 출신 한계, 오만 무지"[KBC 뉴스메이커]
      △배종호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뉴스피플을 직접 만나서 정국의 주요 현안을 알아보는 KBC '뉴스메이커'의 진행자 배종호입니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치러지는 전국 단위 선거인 6·3 지방선거 핵심 쟁점은 무엇이고 최종 승자는 누가 될까요.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전략을 총괄하고 계시는 이연희 전략기획위원장을 모셨는데요. 더불어민주당이 생각하는 이번 6·3 지방선거의 의미와 전략 그리고 전국적인 판세 등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위원
      2026-05-24
    • 이준우 "'멸콩'이 뭐가 문제?...스벅 이게 장관 대통령까지 나설 일인가, 뭔가 좀 이상해"[여의도 진검승부]
      △이준우 대변인: 오해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제가 좀 말씀을 드려야 되는데요. 우리가 5·18 헌법전문 게재 반대하지 않습니다. 이번 개헌은 정말 정작 중요한 권력구조 개편을 빼고 하는 거기 때문에. 이거는 뭔가 이제 국민들이 보기에, 우리 국민의힘이 보기에는 선거에 이용하기 위해서 정략적으로 개헌 문제를 끌고 나왔다 라고밖에 볼 수 없는 겁니다. 만약에 권력구조 개편이랑 같이 했다 그러면 얼마든지 할 수 있죠. 그런데 그걸 빼고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 그리고 쪼개서 한다는 것도 굉장히 국력 낭비라고 말씀을
      2026-05-23
    • 양부남 "국힘, '스벅 가자' 독려?...망발이 풍년, 내란 계속, 이 대통령 선거개입 트집"[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스타벅스 5·18 탱크데이. 무슨 '책상에 탁'. 이거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7년 전 무신사 광고 '책상을 탁' 그것까지 소환을 하면서 '아무리 돈이 마귀라 하지만 어떻게 사람의 탈을 쓰고 그럴 수 있냐' 아주 강하게 질타를 했는데. 국민의힘 일각에서는 이게 5·18, 전두환, 쿠데타, 내란 뭐 이런 이미지들을 소환해서 국민의힘에 덮어 씌워서 이번 선거에 활용하려는 거 아니냐. 안 그러면 7년 전 것까지 이렇게 끄집어낼 필요가 있냐. 이렇게 주장을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거는 어떻게
      2026-05-23
    • 김재원 "'외박 주폭' 정원오, 인간됨됨이 오세훈에 안 돼...우리가 선거 승리, 장동혁 체제 계속"[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이번 6·3지방선거, 개인적으로 가장 관심 있게 보는 지역이 혹시 어디일까요? ▲김재원 최고위원: 저는 서울시장 선거를 제일 관심 있게 보고 있습니다. △유재광 앵커: 21일 자 중앙일보 보니까 오세훈 후보가 한참 따라붙었다가 다시 또 여론조사 오차범위 바깥에서 정원오 후보가 앞서는 걸로 나왔는데. ▲김재원 최고위원: 근데 이제 그것은 언론사에서 의뢰한 여론조사 회사의 조사기법에 따라 차이가 나지만 어쨌든 이 여론조사는 사실 절대적인 수치보다도 추세가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지금 이제 13일 정
      2026-05-23
    • 이준우 "16개 광역시도, 우리가 9:7 승" vs 양부남 "응? 잘해보셔, 우린 15:1"[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5월 21일 0시를 기해 6·3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됐습니다. 길거리에 현수막 하며 유세차, 후보들 이름과 기호가 새겨진 옷을 입고 있는 선거운동원들을 보면 정말 선거가 시작됐구나 실감하는데요. 촌철살인의 시각으로 정치권 이슈를 들여다보는 '여의도 진검승부',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 그리고 이준우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과 정치권 현안 짚어보겠습니다. 두 분, 어서 오세요. ▲양부남 의원: 네. 안녕하세요. ◐유재광 앵커: 우리 양부남 의원님은 광주시
      2026-05-22
    • 김재원 "네타냐후 체포' 이 대통령, 역시 사이다?...정치를 기분으로 하나, 두고두고 타격"[여의도초대석]
      이재명 대통령이 우리나라 가자지구 구호활동가 2명을 포함한 구호대원들이 탑승한 선박을 나포한 것과 관련해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체포'를 거론한 것에 대해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이 문제는 앞으로 우리 국익에 정말 보이지 않는 막대한 타격을 가할 것"이라며 "굉장히 부적절한 발언"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김재원 최고위원은 21일 KBC '여의도초대석'(진행= 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이스라엘이 비록 규모는 작은 나라지만 전 세계적으로, 특히 미국 정치권에 엄청나게 영향력이 큰 나라다. 이거는 세계적으로 공인된 사실"이
      2026-05-22
    • 김재원 "이 대통령, 돈이 마귀...'탱크데이' 질타, 국힘에 전두환 내란당 이미지, 선거 전략" [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오늘 출근길이나 퇴근길에 6·3지방선거나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들의 이름과 기호가 적힌 옷을 입은 선거운동원들을 많이 보셨을 텐데요. 오늘 0시를 기해 6·3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됐습니다. '여의도초대석', 6·3지방선거 구도와 판세, 전망, 국민의힘 얘기 들어보겠습니다.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 스튜디오에 나와 있습니다. 최고위원님 어서 오십시오. ▲김재원 최고위원: 안녕하세요. △유재광 앵커: 최고위원님 오신다고 저도 빨강
      2026-05-21
    • 박지원 "오세훈 '전두환 쌍둥이', 빵진숙 '여자 전두환'...민주주의의 적, 부끄러움 알아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에 대해서 '오세훈은 제2의 전두환이다. 일란성 쌍둥이 동생이다'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이거는 뭐 어떤 얘기인가요? ▲박지원 의원: 오세훈. 전두환이 언론사를 통폐합했잖아요. △유재광 앵커: 전두환이 했던 언론사 통폐합. ▲박지원 의원: 그러니까 즉 오세훈도 TBS '김어준 뉴스공장' 프로그램을 폐쇄하기 위해서. 조례를 바꿔 가지고 TBS를 고사시켰어요. 그러니까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의원도 잘 바꿔야 해요. 교통방송 TBS를 불능화시켰단 말이에요. 그 TBS는
      2026-05-21
    • 박지원 "조국, 아이고...아까워, 민주당 접수 대권 가려면 평택 사퇴가 맞아, 소탐대실 안 돼"[여의도초대석]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민주당을 접수하고 대권으로 가려면 지금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를 사퇴해야 한다"며 "꿈을 크게 가지고 2년 후를 기약하는 게 맞다"고 조언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20일 KBC '여의도초대석'(진행= 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저는 조국 대표와 개인적으로도 가깝고 존경하고. 제가 조국 대표를 민주당 내부에서 편들다가 징계까지 맞은 사람이에요"라며 평택을 재선거 후보 사퇴를 조언했습니다. "조국 대표 때문에 징계도 맞으셨나요?"라는 진행자 질문에 "그렇죠. 제가 제 국회의원
      2026-05-21
    • 박지원 "'멸콩, 탱크' 정용진, 세월호 때도 그런 짓...전두환 같아, 난 몰라, 콩밥 먹여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내일부터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됩니다. '여의도 초대석', '정치 9단'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꼭 2주 앞으로 다가온 6·3 선거 판세 전망 등 정치권 이슈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박지원 의원: 예. △유재광 앵커: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에 대해서 '오세훈은 제2의 전두환이다. 일란성 쌍둥이 동생이다.'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이거는 뭐 어떤 얘기인가요. ▲박지원 의원: 오세훈. 언론사를 통폐합했잖아요
      2026-05-20
    • 박용진 "규제합리화위 부위원장, '총리급'...이 대통령과 부처 두루 경험, 영광, 감사"[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규제합리화위원회. 이게 보니까 '규제개혁위원회'라는 이름으로 김대중 정부 때 출범했는데, 이재명 정부 들어서 규제 합리화 위원회로 명칭이 바뀌었고. 대통령이 위원장이고 국무총리가 당연직 부위원장, 그리고 지금 의원님이 부위원장을 맡고 계시는데. 이게 어떤 조직이고 어떤 일을 하는 건가요? ▲박용진 부위원장: 그러니까 김대중 대통령 시절에 대한민국이 여러 가지 변화가 있었어요. 제일 큰 걸로는 초고속 인터넷 고속도로 사업을 강력하게 진행하면서 대한민국이 산업화는 늦었지만 정보화는 가장 빠른 나라로 진입하게 됐었던
      2026-05-20
    • 박용진 "두당 6억 줘, 삼전 노조 국민 부아...파업, 이재용은 책임 없나, 리더십 보여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내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까지 노조는 절대 안 된다.' 삼성그룹 창업주 고 이병철 회장의 유명한 말입니다. 내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까지 노조는 절대 안 된다. '무노조 경영'을 창업주 유훈 비슷하게 지켜왔던 삼성에서, 그것도 삼성그룹의 핵심 중의 핵심인 삼성전자가 사상 초유의 파업 내홍을 겪고 있습니다. 작년 삼성전자 매출이 332조 7천억 원으로 지난해 우리나라 총예산 673조 3천억 원의 딱 절반에 육박하다 보니, 이게 단순히 한 기업이 파업을 하고 말고 정도의 문제가 아니라 그야말로
      2026-05-19
    • 김상욱 "울산, 지난 이재명 대선 축소판...제가 똘똘하게 일은 잘해, 숨 쉬는 울산 만들 것"[여의도초대석]
      ▲김상욱 후보: 저는 정말, 제가 계속 '제 가슴 속에 광주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는데요. 대한민국 민주를 광주를 빼고 이야기할 수가 없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1980년 5월 도청으로 뛰어들었던 광주시민들의 그 마음과 2024년 12월 3일 국회로 뛰어들었던 시민들의 마음이 같은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날 밤에 저는 국회로 들아가면서 80년 5월 광주 도청으로 뛰어들었던 그 시민들의 마음을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그런 희생과 아픔이 없어야 된다는 각오를 다졌었습니다. 민주 시민이 주인 되는 참 세상을 만들어
      2026-05-19
    • 박용진 "기업 초과이윤 국민 배당, 사회주의 발상 아냐...기본소득 차원, 생산적 논의 필요"[여의도초대석]
      '총리급'인 박용진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은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의 '초과이윤 국민배당금' 발언에 대해 "지금은 새로운 상상과 도전이 필요한 시기"라며 "생산적 논쟁이 필요하다"고 논의 필요성을 밝혔습니다. 박용진 부위원장은 오늘(19일) KBC '여의도초대석'(진행= 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국민배당금은 기본적으로 기본소득과 맞물려 있는 문제"라며 "단순히 '사회주의적 발상'이라고 치부할 것이 아니"라고 강조하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국민배당금' 논란 관련해 박 부위원장은 먼저, 삼성전자 파업 여부 논란을 거론하면서 "
      2026-05-19
    • 김상욱 "울산, 부산·경남·대구 판세에도 영향...범진보 단일화, 김두관 영입, 국힘 축출 바람"[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여론조사를 보면 의원님이 선두를 달리고 있고 김두겸 직전 울산시장, 국민의 힘 후보가 추격을 하는 양상세고. 그다음에 진보당 김종훈 후보가 10% 중반대로 있는데. 두 분이 합치면 필승 카드가 되는 건가요? 아니면 이게 단일화의 함정 비슷하게 돼서 단일화한다고 표가 합쳐지지 않고 흩어지거나 아예 상대한테 가버리거나.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지금, 단일화 효과. ▲김상욱 후보: 우리가 단일화를 임하는 태도와 또 방향성에 그것이 달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단일화를 하면서 단순히 이기기 위한 단일화에 머물러 버
      2026-05-19
    • '똘똘이' 김상욱 "울산 적벽대전, 불어라 동남풍...국힘에 불벼락, 민주당 제갈공명 될 것"[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2026년 5월 18일 오늘은 5·18 민주화 운동 제46주년입니다. '여의도초대석' 2025년 5월 17일, 1년 전 5월 17일, 국립5·18민주묘지에 참배하고 이튿날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한 김상욱 울산시장 민주당 후보와 5·18 그리고 사흘 뒤면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6·3 지방선거 얘기해 보겠습니다. 줌으로 연결해 있습니다. 후보님 나와 계시죠? ▲김상욱 후보: 네. 반갑습니다. △유재광 앵커: 거기가 지금 어디인가요? 서점 같기도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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