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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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화문 일민미술관서 흉기 난동...경찰, 70대 용의자 추적
      서울 종로구 동아일보 사옥에서 40대 남성이 흉기에 찔리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26일 종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50분쯤 동아일보 사옥 내 일민미술관에서 70대 남성이 휘두른 흉기에 팔을 다쳤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피해자는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범행 직후 도주한 70대 용의자의 행방을 추적하는 한편 검거하는 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와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2026-06-26
    • '당근' 청소 알바 불렀더니...의뢰인 여성 흉기 위협한 30대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 앱을 통해 청소 아르바이트에 지원한 뒤, 의뢰인 여성의 집에 들어가 흉기로 위협한 30대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경기 남양주남부경찰서는 특수강도미수 혐의로 30대 남성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습니다. A씨는 전날 정오쯤 남양주시 화도읍의 한 아파트에서 집 안에 있던 30대 여성 B씨를 흉기로 위협한 혐의를 받습니다. B씨가 저항하자 A씨는 그대로 달아났으며, 약 6시간 만인 오후 6시 10분쯤 서울 광진구에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B씨는 목과 팔 부위
      2026-06-25
    • "담배 피우지 마라" 훈계하자 조롱...청소년 흉기 위협한 50대와 자녀들 송치
      담배를 피우던 청소년들을 말리는 과정에 흉기로 위협한 50대 남성과 자녀들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청소년을 흉기로 위협한 혐의(특수협박)로 50대 남성 A씨와 10대 자녀 2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17일 밝혔습니다. A씨 등은 지난 10일 오후 광주광역시 신창동의 한 주택가에서 담배를 피우던 청소년들을 흉기로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가 담배를 피우는 고등학생들을 훈계하는 과정에서 조롱당하고 모욕적인 말을 듣자, A씨 자녀들이 집에서 흉기를 가져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이웃
      2026-06-17
    • "기분 나쁘다"...안산서 중학생이 동급생에 흉기 난동
      경기 안산의 한 중학교에서 남학생이 동급생에게 흉기를 휘두르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9일 오전 10시 20분쯤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의 한 중학교 교실에서 2학년 남학생 A군이 같은 반 남학생에게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피해 학생은 얼굴과 팔뚝 부위를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군은 "기분이 나쁘다"며 갑자기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군은 만 10세 이상 14세 미만인 촉법소년(형사미성년자)으로 형사 처벌 대상에는 제외됩니다.
      2026-06-09
    • 시내버스서 고교생이 중학생에 흉기 휘둘러..."동생 괴롭혀서" 자수
      시내버스 안에서 고등학생이 중학생을 흉기로 찌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2일 오후 9시 50분쯤 대전시 유성구 송강동을 지나던 한 시내버스 안에서 고등학교 1학년생인 A(16)군이 중학생 B(14)군의 목을 흉기로 찌르고 달아났습니다. B군은 의식과 호흡이 있는 상태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크게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범행 직후 버스에서 내려 달아났던 A군은 경찰에 전화로 "동생을 괴롭힌 사람을 흉기로 찔렀다"고 자수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출동한 경찰은 송강동 인
      2026-06-03
    • 김포서 동거인에 흉기 휘두른 60대 체포
      경기 김포경찰서는 동거하던 60대 남성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살인미수)로 60대 여성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27일 밝혔습니다. A씨는 이날 오전 3시 50분쯤 김포시 한 아파트에서 60대 남성 B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손 부위를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는 동거인인 B씨와 술을 마신 채로 다툼을 벌이다 주방에 있던 흉기로 범행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다른 주민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범행 동기를 비롯해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할 것"이라며 "수사
      2026-05-27
    • 남극 장보고기지 대원, 흉기로 동료들 위협...국내 이송돼 경찰 수사 중
      남극 장보고과학기지에서 한 대원이 흉기로 다른 대원들을 위협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 중입니다. 11일 해양수산부 산하 극지연구소에 따르면 지난달 13일 오후 7시 20분경 남극 장보고과학기지에서 월동 연구대원 A씨가 흉기로 다른 대원들을 위협했습니다. 기지 책임자인 월동 대장 등이 A씨를 분리 조치했으며, 인명 피해 없이 사건은 수습됐습니다. 극지연구소는 대원들의 안전을 고려해 A씨의 즉각적인 비상 이송을 결정했습니다. 사건 당시 남극은 겨울에 접어들어 항공기 운항이 사실상 중단된 상태였지만, 국제 공조로 이송 수단을
      2026-05-12
    • "내 오골계를 조롱해?" 반려 닭 두고 폭언 한 직장 동료, 흉기로 찌른 40대
      자신이 기르는 반려 오골계를 향해 털을 벗기고 튀겨버리겠다는 등 폭언을 한 직장 동료를 흉기로 찌른 4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춘천지법 형사1단독 정종건 부장판사는 특수상해 혐의로 기소된 46살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고 10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해 9월 직장 내 흡연장에서 직장 동료 40살 B씨의 복부를 흉기로 두 차례 찔러 약 한 달간 치료가 필요한 상처를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조사 결과 A씨는 B씨가 평소 회식 자리에서 자신이 기르는 반려동물 오골계에 대해 "목을 비틀어 죽이겠다", "털
      2026-05-11
    • 귀갓길 여고생 살해 20대 오는 14일 신상 공개
      경찰이 귀갓길 여고생을 흉기로 살해한 20대 신상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광주경찰청 신상정보공개 심의위원회는 8일 살인미수 등의 혐의로 구속된 24살 장 모 씨의 신상을 공개하기로 의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장 씨의 얼굴, 이름, 나이는 오는 14일 오전 9시부터 다음달까지 30일간 광주경찰청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입니다. 현행법상 당사자가 비동의 할 경우 5일 이상의 유예기간이 필요한데, 장 씨가 신상 공개에 동의하지 않아 오는 14일 공개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장 씨는 지난 5일 새벽 0시 10분쯤 광주광역시 광산구
      2026-05-08
    • 귀갓길 여고생 살해 20대 범행 이틀 전 스토킹 신고 당해
      귀갓길 여고생을 흉기로 살해한 24살 장모 씨가 범행 이틀 전 스토킹 신고를 당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3일 밤 8시쯤 "어젯밤 한 남성이 따라왔다"는 외국인 여성 A씨의 신고가 112에 접수됐습니다. A씨는 경찰에 "평소 알고 지내던 장 씨에게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간다고 말하자 물리력을 행사하며 따라왔다"고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이사를 한 지역에서 고소장을 접수하겠다고 해 사건 접수는 하지 않고 관련 절차를 안내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범행과 스토킹 신고
      2026-05-07
    • 여고생 '묻지마 살해' 20대, 범행 직후 코인세탁소 들러...'범행 흔적 지우기' 정황
      귀갓길 여고생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24살 장 모 씨가 범행 이후 코인세탁소에 들러 범행 흔적을 지우려 한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장 씨는 5일 새벽 0시 10분쯤 광주광역시 광산구의 한 고등학교 인근 도로에서 집으로 향하던 17살 고등학생 A양을 수차례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 등을 받습니다. 당시 여고생의 비명소리를 듣고 달려온 17살 고등학생 B군도 장 씨의 흉기에 찔려 다쳤습니다. A양은 휴일을 맞아 스터디카페에서 공부를 한 뒤 집으로 가는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범행 2시간여 뒤인 새벽 2시쯤 장
      2026-05-06
    • 귀갓길 여고생 '묻지마' 흉기 살해 20대 신상공개 검토
      경찰이 귀갓길 여고생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20대 피의자의 신상공개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광주경찰청은 이번 주 내로 신상공개위원회를 열고 피의자 24살 장 모 씨의 얼굴과 이름, 나이 등을 공개할지 심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장 씨의 신상이 공개되면 광주에선 첫 신상공개 사례가 됩니다. 장 씨는 5일 새벽 0시 10분쯤 광주광역시 광산구의 한 고등학교 인근 도로에서 집으로 향하던 17살 고등학생 A양을 수차례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 등을 받습니다. 당시 여고생의 비명소리를 듣고 달려온 17살 고등학생 B
      2026-05-06
    • "말다툼에 화나서..." 백화점서 다른 직원에 흉기 휘두른 40대
      백화점에서 여성 직원에게 흉기를 휘두른 남성 직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전둔산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대전의 한 백화점 40대 남성 직원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일 밝혔습니다. A씨는 전날 오후 5시 55분쯤 대전 서구 둔산동의 한 백화점 지하 2층에서 20대 여성 직원 B씨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는 백화점 보안요원에게 제압된 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습니다. B씨는 목과, 가슴 팔과 다리 등 신체 여러 부위를 찔려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2026-05-01
    • "빌린 돈 갚으라"는 말에 흉기로 지인 살해한 60대 '징역 15년'
      함께 술을 마시던 지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60대에게 징역 15년이 선고됐습니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구지법 형사11부(이영철 부장판사)는 지인과 다투다가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30일 대구 북구 산격동 자신의 주거지에서 지인과 술을 마시던 중 지인이 A씨에게 "다른 사람에게서 빌린 돈을 갚아라"고 조언하자 둔기로 때려 넘어뜨린 후 흉기로 16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범행 후 112에 스
      2026-04-29
    • "왜 무시해" 동료 택시기사 흉기로 찌른 50대 검거
      동료 택시 기사를 흉기로 찌른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택시 기사 A씨를 긴급체포해 수사하고 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새벽 시간대 울산 남구 노상에서 동료 택시 기사인 20대 B씨를 소지하고 있던 흉기로 여러 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B씨는 목과 배 부위에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B씨가) 무시하고 기분 나쁘게 했다"는 취지로 진술했습니다. A씨는 울산에서 택시 방송 활동도 하는 인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동기와
      2026-04-27
    • 부부싸움하다 남편 흉기로 찌른 40대 아내 체포
      광주에서 부부싸움을 하던 40대 아내가 남편을 흉기로 찔러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남편을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혐의로 40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어제 광주 광산구 장덕동 자택에서 남편 B씨의 복부를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B씨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씨는 자녀 훈육 문제로 남편과 다투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으며, 범행 직후 스스로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한 뒤, A씨
      2026-04-26
    • '전 연인 흉기 협박' 20대 여성 피의자, 경찰서에서 조사 받다 쓰러져 숨져
      광주에서 경찰 조사를 받던 20대 피의자가 숨졌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 18일 오후 7시쯤 20대 피의자 A씨가 통합 당직실에서 조사를 기다리던 중 호흡곤란 증세로 쓰려졌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즉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암 투병 중이던 A씨는 본인이 소지한 약을 복용한 뒤 이상 증세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씨는 같은 날 오후 5시쯤 동구 계림동에서 남자친구를 흉기로 위협한 혐의(특수협박)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의뢰했으며, 특수협박 혐의는 피의자가
      2026-04-20
    • 치매 앓는 어머니 험담한 친구 흉기로 찌른 50대, 징역 2년 6개월
      치매를 앓는 어머니를 험담한 친구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고 한 50대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법 전주재판부 형사1부(정문경 부장판사)는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A(52)씨의 항소심에서 피고인의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고 18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해 8월 6일 오전 0시 22분쯤 전북 진안군 한 도로에서 친구인 B(52)씨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살해하려고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B씨는 흉기를 들고 달려드는 A씨를 몸싸움 끝에 제압해 큰 화를 면했습니다. 이 사건은
      2026-04-18
    • "빚 갚으라"는 지인 찔러 사지마비 만들고 공항으로 튄 50대...법원 "징역 10년"
      빚을 갚으라고 요구하는 지인을 흉기로 찔러 사지 마비 부상을 입힌 50대 남성이 징역 10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인천지법 형사15부(김정헌 부장판사)는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57살 A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다고 13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해 11월 4일 오전 0시쯤 인천시 연수구에 있는 자신의 사무실에서 지인 52살 B씨의 목 부위를 흉기로 1차례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흉기에 찔린 B씨는 3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부 척수 손상을 입어 사지가 마비됐습니다. A씨는 B씨로부터 빌린 돈 3억 원 중 8
      2026-04-13
    • 고3이 교장실서 흉기로 교사 찔러...경찰, 범행 경위 조사
      충남 계룡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이 교사에게 흉기를 휘둘러 긴급체포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44분쯤 해당 고등학교 교장실에서 고3 A군이 30대 남성 교사 B씨를 향해 흉기를 여러 차례 휘두른 뒤 학교 밖으로 도망쳤습니다. 학교 측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도망친 A군이 112로 자수하자 A군을 긴급체포했습니다. 교사 A씨는 등을 주로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피해 교사와 갈등이 있던 A군은 이날 교장을 통해 B씨와 면담을 요청했고, 교장실에서 교장이 자리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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