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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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 '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사건' 보완수사...아들 참고인 조사
      고(故) 김창민 영화감독의 폭행 사망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보완 수사를 통해 사건의 실체적 진실 규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은 8일 사건 현장에 있던 김 감독의 아들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했습니다. 발달장애가 있는 아들에 대한 조사는 앞서 경찰 수사 단계에서는 이뤄지지 않았으나, 검찰은 목격자의 진술을 직접 확보해 당시 폭행 상황을 정밀하게 재구성한다는 방침입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 역시 전날 SNS를 통해 검찰의 보완 수사로 진상을 철저히 규명해 가해자들에게 엄정한 처벌을 하겠다고 약속
      2026-04-09
    • 지난 11월 숨진 故 김창민 감독...사인은 '폭행 사망'
      지난해 11월 장기기증으로 4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난 김창민 영화감독이 폭행을 당해 숨진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유가족 측은 폭행 피해 후 초동대응부터 피의자 처벌까지 모든 과정이 부실하다고 분통을 터뜨렸습니다. 31일 경찰과 유가족 등에 따르면 김 감독은 지난해 10월 20일 새벽 시간 아들과 함께 경기 구리시의 한 식당을 찾았습니다. 유가족 측은 "자폐 성향이 있는 아들이 갑자기 돈가스를 먹고 싶다고 해서 24시간 운영하는 식당을 찾은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식사 도중 식당 다른 테이블에 앉아있던 손님과 소음 등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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