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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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통신사선' 고흥·여수·통영·부산 바다에 뜬다
      국가유산청 국립해양유산연구소는 13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막하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기념해 7월 31일까지 고흥·여수·통영·부산에서 한·일 평화와 문화교류의 상징인 조선통신사선을 활용한 선상박물관과 항해 체험 등을 운영합니다. 조선통신사선은 임진왜란 이후 1607년부터 1811년까지 약 200여 년간 총 12차례에 걸쳐 일본의 요청에 의해 파견된 평화사절단 500여 명을 태우고 대한해협과 쓰시마 해협을 건너 일본 본토의 관문인 시모노세키를 지나 오사카항까지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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