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패밀리랜드, 현 운영사와 수의계약 협상
광주 패밀리랜드 현 운영사가 광주시와 차기 운영사 수의계약 협상을 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시는 현 운영사가 앞선 과거 협약을 제대로 지키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별도 법적 대응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17일 광주시에 따르면 시는 북구 생용동 우치근린공원 내 패밀리랜드 관리 위탁 수탁자 선정을 위해 현 운영사인 A업체와 수의계약 협상을 하고 있습니다. 시는 지난 5월 8~29일 1차 공모를 했으나 현 운영사 A 업체 1곳만 참여해 유찰됐습니다. 이후 재공고를 할지, 단독 응모한 A 업체와 수의계약 절차를 밟을지 검토한 끝에
2026-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