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지 유통의 최강자 장흥낙지, 팔딱낙지로 명성 알린다
【 앵커멘트 】 전국 낙지 생산량의 10%가 넘는 장흥낙지가 팔딱낙지라는 브랜드로 제 가치를 인정받기 위한 새로운 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장흥군이 팔딱낙지 브랜드를 통해 식감과 품질면에서 무안·신안산 뻘낙지에 밀리지 않는 장흥낙지의 진가를 제대로 알릴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장흥 회진항에있는 수협 낙지위판장. 밤새 득량만 갯펄에서 통발과 주낙으로 잡아 올린 낙지가 대야마다 한가득입니다. 매일 평균 2톤가량의 낙지가 오전 경매를 거쳐 전국 각지로 팔려나가고 있습니다. ▶ 스
2026-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