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리마켓 행사장 트럭 돌진, 母子 사망...60대 운전자 "급발진" 주장
경기도 안성의 한 플리마켓 행사장으로 1t 트럭이 돌진해 모자가 숨졌습니다. 부상자도 5명 발생했습니다. 19일 오전 11시 20분쯤 안성시 공도읍 도서관 앞에서 열린 플리마켓 행사장으로 1t 트럭이 인파를 향해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모자관계인 40대 여성과 1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또 20대 여성과 남성, 60대 남성 등 3명이 다리 골절 등 부상을 입어 이송됐습니다. 호흡 곤란 증상을 보인 50대 여성 등 2명은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받았습니다. 사고 당시 행사장에는 플리마켓이 진행되고 있어
2026-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