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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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 흉봐!" 전기톱으로 위협..경찰엔 흉기 휘두른 50대
      평소 알고 지내던 여성을 향해 전기톱으로 위협한 데 이어, 출동한 경찰에게도 흉기를 휘두른 50대 남성에 대해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2부는 특수협박 등의 혐의로 기소된 58살 A씨에 대해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23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4월 19일 광주광역시 서구의 한 아파트 복도에서 60대 여성 B씨를 향해 시동을 켠 전기톱으로 위협한 혐의입니다. A씨는 이웃의 방문 요양보호사로 일하던 B씨가 자신에 대해 안 좋게 이야기한다는 이유로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그는 112 신고를 받
      2023-10-23
    • 200만 원 쇼핑 취소했다며 母 폭행한 중학생, 테이저건에 제압
      흉기를 든 상태에서 친엄마를 무자비하게 폭행하던 10대 중학생이 경찰의 테이저건에 겨우 제압됐습니다. 경기 과천경찰서는 지난 26일 밤 9시쯤 과천시의 집에서 야구방망이로 안방 문을 부수고, 방 안에 있던 친모를 폭행해 다치게 한 혐의로 14살 A군을 현행범으로 체포했습니다. A군은 인터넷 쇼핑을 하다 어머니 명의의 신용카드로 200만 원 상당을 결제했고, 이를 안 어머니가 결제를 취소하자 화를 참지 못하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군과 언쟁을 벌이다 안방으로 들어간 어머니는 아들이 야구방망이로 방문을 내려치기
      2023-09-27
    • 경찰, 파출소 흉기난동 영상 공개...엄정 대응
      경찰이 술에 취한 채 흉기를 들고 파출소에서 난동을 부린 60대에 대해 테이저건을 발사해 검거한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12일 경기 안산상록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6일 오전 2시께 안산시 상록구 한 파출소에 60대 남성 A씨가 양손에 흉기를 들고 걸어 들어왔습니다. 만취 상태였던 A씨는 파출소 내부에서 경찰관들을 향해 욕설을 퍼붓고 소리를 지르며 난동을 부리기 시작했습니다. 이를 제지하기 위해 경찰관이 다가가자 A씨는 허공에 흉기를 휘두르며 위협하기도 했습니다. 경찰관은 여러 차례 흉기를 내려놓으라고 경고했으나, A씨가 불응하
      2023-08-12
    • 생활비 끊었다고 동생 집에 흉기 난동..경찰, 테이저건으로 검거
      생활비 지원을 끊었다는 이유로 동생 집에 흉기를 들고 난입해 행패를 부린 50대 남성이 경찰의 테이저건에 맞고 붙잡혔습니다. 진도경찰서는 지난 6일 저녁 7시 20분쯤 진도군 진도읍에 있는 친동생 집에 침입해 흉기를 휘두르고 고성을 지르며 난동을 부린 혐의로 5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집 안에는 A씨의 조카도 있었는데, 조카가 방으로 몸을 피해 문을 잠그고 112상황실에 신고했습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여러 차례 경고에도 A씨가 흉기를 버리지 않자 테이저건을 이용해 제압했으며,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A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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