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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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 많이 벌어" 승객 말 안놓친 택시기사…보이스피싱 전달책 덜미
      10대 보이스피싱 수거책이 택시기사의 기지로 검거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제(12일) 전화금융사기 피해자로부터 돈을 가로채 보이스피싱 총책에게 전달한 혐의(사기)로 19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전날 오후 2시40분쯤 전남 화순에서 피해자로부터 1,050만원을 건네 받은 뒤 같은날 오후 4시5분쯤 광주 북구 운남동의 한 은행에서 송금하려던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의 이런 행각은 택시기사 B씨의 눈썰미를 피해가지 못했습니다. B씨는 A씨가 광주에서 화순까지 이동한 뒤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광주로 이
      2022-08-13
    • 횡단보도 아닌 도로 건너던 70대 노인, 택시에 치여 숨져
      도로를 건너던 70대 노인이 택시에 치여 숨졌습니다. 어제(30일) 밤 9시 30분쯤 광주광역시 충장동의 2차선 도로를 건너던 70대 노인이 50대 택시기사가 몰던 택시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사고지점이 횡단보도가 아닌 도로였고, 택시기사는 음주운전은 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밤 시간대라 어두워 사람을 미처 보지 못했다는 택시기사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7-31
    • [키워드브리핑]전남여상에 '제이홉 장학금' 전달 등
      -'레몬 재배 중심지'로 떠오른 장성군 -광주에서 보성까지 찾아가 분실물 돌려준 택시기사 -'제이홉 장학금', 전남여상 학생들에게 전달 -미국 버지니아에서 열린 '김치 홍보행사' 키워드로 정리한 지역소식입니다. '국립 아열대작물 실증센터'를 유치하며 아열대작물 재배의 메카로 떠오른 장성군이 '레몬 재배 중심지'로 부각될 전망입니다. 전라남도가 고소득 시설원예작물 육성을 위해 추진한 '신소득 원예특화단지 조성사업'에 장성군이 최종 선정됐습니다. 이로써 사업비 29억 원을 확보한 장성군은 초기 비용이 적게 드는 레몬을 특화 작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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